인수위 앞 정호영 후보자 지명 철회 1인 시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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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수) 점심시간에 인수위 앞에서 정호영 후보자를 지명 철회하라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여론은 싸늘해지고 있고, 당선인마저 '40년 지기'는 아니라며 거리는 두는 분위기입니다. 소위 '허니문' 기간도 없는 인수위 기간. 아직 임기 시작도 안 했지만,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벌써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윤 당선인이 약속했던 '공정과 상식'이라는 말을 크게 믿진 않았지만, 조금이라도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것 아닐까요?
저는 그 시작이 정호영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윤 당선인의 평소 신념대로 법과 원칙에 따라 정 후보자를 수사하길 바랍니다. 지명을 철회하고 수사를 시작해 공정과 상식이 지배하는 대한민국을 힘차게 열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봄날같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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