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당] 녹색당 박고형준 후보님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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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선거, 기대되는 내일!
박고형준 후보님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기본소득당 어깨띠를 메고 마치, 출마회견을 하시는 것처럼 박은영 비례후보님의 사진도 나왔네요.
또 문현철 후보가 가는 자리에 노래가 빠질 수 없죠. 개소식에 참여해주신 분들과 함께 빡빡쓰의 대표곡 '가장 보통의 날'을 불렀습니다.
선거를 보시는 국민이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내일이 얼마나 바뀔까 기대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따분한 일상 속에서 선거가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만들어 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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