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당] 지역예술인 꼬리님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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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철 후보는 음악창작소 옥상전시를 통해 만난 지역예술인 꼬리님을 만났습니다. 갑자기 정치인으로 등장한 문현철 후보가 많이 낯설기도 하셨던 것 같지만, 정치인이기에 할 수 있는 얘기들도 있었습니다.
최근 이준석 대표의 혐오 정치에 대한 염려에서부터, 자신의 삶에서 보아온 10대~20대의 청소년, 청년들에게 기본소득과 같은 보장제도가 필요하다는 것. 지역에 살아가고 있는 청년으로서 복합쇼핑몰과 같은 이슈에서 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는 것. 더는 우리가 보러 가는 예술이 아니라, 다른 데서 보러 오는 예술 생태계가 구축되면 좋겠다는 말씀도 해주셨어요.
완전하긴 어렵지만 최소한의 안전이라도 보장될 수 있는 정치를 바라는 은지님께 광주형 기본소득, 복합쇼핑몰에 대한 저의 생각, 문화예술 선도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와 같은 얘기들을 나눴습니다.
'선거 끝나고 편하게 보아요.' 말씀드렸더니, '오히려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 빡빡쓰가 많이 바빠져서, 많은 곳에서 우리들의 이야기를 전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해주셨어요. 이번 선거 열심히 준비해서 꼭 좋은 소식 전해드려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내일은 또 어떤 분을 만나 뵈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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