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연소 광주 시장 후보, 문현철 후보가 광주시장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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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날, 나는 평등을 원해 특별한 무언가가 되진 않더라도”
문현철 후보가 오늘 광주시장으로 출마하며 부른 노랫말입니다. 출마선언을 공연으로 시작하는 후보, 기타를 메고 정치를 이야기하는 후보, 아마 문현철 후보가 최초일 겁니다.
최연소 광주 시장 후보, 문현철 후보가 광주시장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기타치고 노래 부르며 살아가던 문현철 후보가 정치에 도전하는 이유 역시 명확합니다. 인디뮤지션으로 살아가며 불안정한 현실을 온몸으로 체감했기 때문입니다.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미래, 노래와 예술을 포기하지 않는 미래를 위해 그에게 기본소득이 절실했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내일을 직접 만들기 위해 나선 기타치는 정치인, 문현철 후보에게 주목해주십시오.
그와 함께 기본소득 광주를 만들고자 나선 박은영 광주시의회의원 비례대표 후보 역시 기본소득당의 자랑스러운 정치인입니다. 박은영 후보는 학교 밖 청소년들과 8년의 시간을 함께 보낸 대안학교 교사입니다. 청소년과 청년의 불안정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두 사람이 기본소득 광주를 만들러 직접 나섰습니다. 두 사람이 만들 빛고을 광주의 내일이 기대됩니다.
덧붙여 문현철 후보의 노래는 그의 성품만큼이나 맑고 유쾌합니다. 그가 오늘 부른 <가장 보통의 날>은 기본소득을 처음 접하고 느낀 명쾌함을 담은 자작곡인데요. 기본소득당의 당가나 다름없는 이 노래가 앞으로 광주 곳곳에 울려 퍼질 예정입니다. 광주에 살고 계신다면 언젠가 꼭 들어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 봄, 뮤지션 겸 정치인, 문현철의 노래를 듣게 된다면 꼭 박수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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