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당] 사모펀드 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본부 정책협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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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5.2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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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서울시당과 사모펀드 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본부가 5월 28일(목) 오후 동서울종합터미널 앞에서 서울시 시내버스 정상화를 위한 2026년 지방선거 정책협약식을 진행하고 합동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서울 시내버스는 준공영제 아래 민간업체가 운영하고 적자를 서울시가 보전하는 구조입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적자를 메우면서도 노선 결정권과 운영 이익은 민간이 쥐고 있고, 버스 노동자의 장시간 노동과 열악한 처우는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버스를 완전공영제로 전환하여 노선 편성과 배차, 운영을 서울시가 직접 책임지는 공공교통 체계 구축이 필요합니다.
이에 기본소득당 서울시당은 지난해부터 사모펀드 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본부와 함께 서울시 시내버스 공영화와 공공교통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아왔는데요.
시민의 이동권이 시장의 수익성이 아닌 모든 시민의 권리로 보장되도록, 자동차의 도시 서울을 시민 교통 도시 서울로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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