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을 신민주] 여러분과 같은 마음으로 국회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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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꽃샘추위가 기승인데 고생 많으신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렸습니다.
지하철 역사 내에서 선거운동을 할 때마다 명함을 돌리는 선거운동원에게 다가와 명함을 받아가시는 분,
여러 장 달라고 하시는 분 등 응원해주시는 분이 늘어나는 것 같아 보람차고 힘이 납니다
아침에 음료수를 전달해주시고 바삐 가신 분도 계셨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마음으로 여기에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며 국회로 가겠습니다.
저녁 유세는 불광역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독바위, 구기터널, 연신내 등에서도 퇴근길 집으로 향하는 여러분을 만나뵈러 갔습니다.
구기터널을 지나는 차 안에서 인사해주시는 분들도 많았고, 연신내와 불광에서는 또 음료수와 간식을 잔뜩 받았습니다.
따뜻한 응원의 말을 전해주시는 모든 분들 덕에 오늘도 춥지 않게 선거운동 마칠 수 있었습니다.
내일도 힘내서 더 많은 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내일도 모레도 기본소득당 기호7번 신민주 기억하고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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