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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전남광주후보단, 용혜인 대표와 사전투표 지지 호소 “광산발전 민생개혁 쇄빙선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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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5.2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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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28. (목) 13:30│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선본장 양지혜 010-5775-5529


기본소득당 전남광주후보단, 용혜인 대표와 사전투표 지지 호소 

“광산발전 민생개혁 쇄빙선 되겠다”


─ 용혜인 “이재명 정부 기본사회 파트너, 전남광주 대도약 비전 가진 기본소득당 인재들에 한 표를”

─ 신지혜 “임문영은 AI전략위 부위원장이 제격, 배수진은 조국 쇄빙선이면 평택 가야…기본소득당이 일당독점·정체된 진보정치 깰 민생개혁 쇄빙선”


○ 기본소득당 전남광주후보단은 28일(목) 오후 1시 30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지지를 호소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호남선거대책위원장)와 신지혜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박은영(광산구3)·문현철(북구1)·문지영(비례)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가 함께했다.


○ 용혜인 대표는 “이번 6월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지방선거이자 전남광주가 40년 만에 다시 하나가 되는 첫 지방선거”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4년간 20조 원 통합지원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향후 30년 광주의 미래가 결정된다. 이 결정적 기회를 견제 없는 정치에 맡겨서는 안 된다”고 운을 뗐다.


○ 용혜인 대표는 “민주당 일당독주 38년, 광주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광역시 하위권에 머물고, 청년들은 광주를 떠나고 있다”며 당내 밥그릇 싸움과 절차 농단에 시간을 허비하는 민주당도, ‘민주당 동생 경쟁·한 몸 선언’에만 혈안된 조국혁신당도 전남광주의 정치를 바꿀 수 없다고 직격했다.


○ 이어 용혜인 대표는 이재명 정부 기본사회 완성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이자, 재생에너지·첨단산업 미래투자·산업혁신 이익공유제의 30년 전남광주 경제성장 비전을 분명히 갖춘 6번 기본소득당에 한 표를 호소했다. 동시에 당대표가 직접 호남에 상주하며 선거를 치른 진심과, 신지혜 광산을 국회의원 후보부터 시의원 후보까지 젊지만 전문성을 갖춘 후보 진용을 강조했다.


○ 다음 발언에 나선 신지혜 광산을 국회의원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임문영 후보에 대해 “광산구 제조업 위기와 침체된 지역경제를 극복할 대안도, 산업투자 결실을 주민 모두의 이익으로 만들 대안도 없다”며 “광산구를 대표할 국회의원보다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이 더 잘 어울린다”고 지적했다.


○ 조국혁신당 배수진 후보에 대해서는 “5·18 개헌을 무산시키고 ‘탱크데이’ 사태를 조롱해온 내란정당 국민의힘 책임을 한 글자도 묻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배수진 후보의 ‘조국의 쇄빙선’ 선거 슬로건에 대해서도 “차라리 지금이라도 평택으로 돌아가 조국 대표 선거운동을 도우면 될 일”이라고 일갈했다.


○ 이어 “임문영 후보와 배수진 후보는 글로만 정치를 배웠을 뿐 주민의 삶에는 무심한 자격미달 정치인”이라며 “급변하는 AI 시대에 광산구 주민을 지키겠다는 사명감도, 책임지는 정치의 역할에 대한 혜안도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신지혜 후보는 “광산에 필요한 것은 광산 주민의 삶을 구할 민생개혁 쇄빙선”이라며 “일당백 국회의원 용혜인과 진보정치의 희망을 키우고 광산구 산업혁신·기본사회·미래교육의 비전을 제시하며 주민과 호흡한 기본소득당 신지혜가 광산구 미래를 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 마지막으로는 전남광주후보단이 ‘민주당 일당독점 정치’, ‘정체된 진보정치’라고 적힌 얼음 모양 피켓을 ‘6 기본소득당’ 피켓으로 깨뜨리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기본소득당이 전남광주의 ‘민생개혁 쇄빙선’이 되겠다는 의지를 시각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기본소득당 지지를 다시금 호소하며 기자회견이 마무리되었다.


※ 행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uli.do/bip_pr)


[참고1]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발언문. 

[참고2] 신지혜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발언문. 끝.



[참고1]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발언문


존경하는 전남광주 특별시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재명과 함께! 민생개혁 쇄빙선

6월에는 6번, 기본소득당 당대표 호남선거대책위원장 용혜인입니다.


내일은 6월 3일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입니다.

내일과 모레, 전남광주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호남 진보정치의 새 길을 결정합니다.


6번 기본소득당은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오늘,

전남광주 시민께 분명한 호소를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사전투표에서 6번 기본소득당을 선택해주십시오.

이재명 정부 성공과 기본사회의 완성을, 이곳 광주에서 시작해주십시오.


이번 6월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지방선거이자,

잠시 헤어졌던 전남광주가 40년 만에 다시 하나가 되는 첫 지방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4년간 20조 원 통합지원금,

이 돈을 어떻게 쓰느냐가 향후 30년 광주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이 결정적 기회를 견제 없는 정치에 맡겨서는 안 됩니다.


민주당 일당독주 38년, 그 결과 광주가 무엇을 얻었습니까.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광역시 하위권에 머물고, 청년들은 광주를 떠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내란정당 국민의힘과 밀실 야합으로 

전남광주 발전의 선결과제인 정치개혁을 포기했습니다.

최소한의 진전인 광주 4곳의 중대선거구에서도 

민주당은 3명, 4명 후보를 모두 공천해 의석 독식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남은 더 심각합니다. 선관위만 43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했습니다.

화순·장성 대리투표, 광양 781만 원 금품 적발,

순천 불법 정치자금 녹취록 공개, 강진·곡성 불법 당원 모집 의혹까지.


민주당이 전남광주 주민의 삶을 살피는 진짜 정치에는 손을 놓고,

당내 밥그릇 싸움과 절차 농단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전남광주에 새 물이 들지 않으니, 고이다 못해 썩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민주당의 구조적 부패를 견제하라고,

지난 총선에서 전남광주 시민께서 조국혁신당에 비례 12석이라는 큰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그런데 2년 만에 지금 조국혁신당은 어디에 있습니까.

전남광주에서 표 받아서 지금 평택에 가있습니다.

조국 대표는 아예 민주당과의 합당을 공개 선언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을 견제하라고 키워줬더니 민주당과 아예 한 몸이 되겠다는 것은,

언제나 더 개혁적인, 더 진보적인 정치를 바라왔던

전남광주 시민의 표를 사표로 만드는 일입니다. 옳지 못한 일입니다.


‘민주당 동생 경쟁’으로는 전남광주 정치, 못 바꿉니다.

‘민주당 한 몸 선언’으로는 전남광주 정치, 못 바꿉니다.


지금, 전남광주에 필요한 정치는 

멈춰버린 발전에 새 물길을 틔워낼 ‘민생개혁 쇄빙선’입니다.


민주당을 견제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함께 책임지는 정당

그 어떤 정당보다 선명한 민생개혁의 제 할 일을 찾아 움직여온 정당

6월에는 6번, 기본소득당이야말로 그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유일한 진보정당입니다.


내일, 그리고 모레 사전투표에서 

6번 기본소득당은 전남광주 시민께 다음 네 가지 분명한 근거로 한 표를 호소드립니다.


첫째, 6번 기본소득당은 이재명 정부 기본사회 완성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입니다.

국회에서 일당백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고, 농어촌기본소득과 행정통합을 견인했습니다.


둘째, 6번 기본소득당은 전남광주 대도약을 위한 가장 분명한 비전을 가졌습니다.

재생에너지·첨단산업 미래투자와 산업혁신 이익공유제의 30년 전남광주 경제성장 비전을 준비했습니다.


셋째, 6번 기본소득당은 진심으로 전남광주에 뿌리내리는 정당입니다.

당대표가 직접 호남에 상주하며 전역을 돌았고, 호남 대도약 비전을 다섯 차례 발표했습니다.


넷째, 6번 기본소득당의 후보들은 광주의 새 정치를 책임질 준비된 인재들입니다.

광산을 신지혜 국회의원 후보부터 시의원 후보까지 

젊지만 전문성을 갖춘 전남광주의 차세대 일꾼들입니다.


6월에는 6번, 기본소득당은 실력·비전·진심·후보 모든 면에서

전남광주의 새 물결을 향해 일할 준비를 빈틈없이 마쳤습니다.


존경하는 전남광주 시민 여러분,


전남광주는 언제나 더 개혁적이고, 더 진보적인 정당을 키워주셨습니다.

이번 사전투표에서도 그 전남광주의 자긍심을 다시 한 번 보여주십시오.


전남광주 국회의원 18명 중 1명만큼은, 전남광주 시의원 91명 중 1명만큼은,

정당을 뽑는 비례대표 투표만큼은 기호 6번 기본소득당으로 꼭 투표해 주십시오.


6월에는 6번 기본소득당을 힘껏 밀어주셔야,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 정책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일당백 용혜인 당대표가 이곳 전남광주에서 더 크게 일할 수 있습니다.

호남 진보정치가 ‘민주당 동생 경쟁’이 아니라, ‘민생개혁 쇄빙선’으로 다시 설 수 있습니다.


전남광주에서 6번 기본소득당을 키워주시는 한 표는, 대한민국의 미래정당을 키워주시는 한 표입니다.


내일과 모레,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기호 6번 기본소득당에 한 표 부탁드립니다.


이재명과 함께, 민생개혁 쇄빙선! 사전투표는 6번 기본소득당입니다.


기본소득당은 6월 3일 본투표까지 

이곳 전남광주에서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2] 신지혜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발언문


존경하는 전남광주 특별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광산구 주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기본소득당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 기호 6번 신지혜입니다.


어제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 선거방송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산구 주민 앞에 부끄러운 함량 미달 토론회였습니다.

기본소득당이 있었으면 달랐을 거라는 아쉬움이 큽니다. 


더불어민주당 임문영 후보, 광산구를 대표할 국회의원보다는

국가AI전략위원회의 부위원장이 더 어울립니다.


지금 광산구에 필요한 것은 공부만 해온 행정가가 아니라,

AI 시대 광산구 주민들의 삶을 책임지는 정치인입니다.


AI미래성장을 열겠다는 임문영 후보의 일장연설 속에

광산구 주민의 삶을 나아지게 할 해법은 없었습니다.

광산구의 제조업 위기와 침체된 지역경제를 극복할 대안도,

산업투자의 결실을 주민 모두의 이익으로 만들 대안도 없었습니다.


차라리 본인에게 어울리는 자리로 돌아가, 잘하던 일을 하십시오.

그것이 대한민국 AI강국 도약에도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조국혁신당 배수진 후보, 내란세력과 싸울 능력도 의지도 보이지 않습니다.


“탄핵 반대한다고 다 내란세력은 아니”라는 

국민의힘 후보 궤변에 반박도 못했습니다.

5.18 개헌을 무산시키고 ‘탱크데이’ 사태를 조롱해 온

내란정당 국민의힘의 책임을 한 마디도 묻지 않았습니다.


정책도 민주당과 차별점이 없습니다. 

토론회에서 시인했듯, 배수진 후보의 정책은 

현행 복지를 확대하는 수준에 그칩니다.

급변하는 AI 시대, 광산 주민의 삶을 지키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


정부여당이 해왔던 일을 그저 보충하는 것이

조국혁신당의 ‘사회권 선진국’ 비전입니까.

누가 보면 벌써 더불어민주당과 합당한 줄 알겠습니다.


‘조국의 쇄빙선’이라는 슬로건을 주민께 내세운 배수진 후보는 

차라리 지금이라도 평택으로 가서 조국 대표 선거운동을 도우십시오.

광산에 필요한 것은 조국의 쇄빙선이 아닌,

광산 주민의 삶을 구할 민생개혁 쇄빙선입니다.



기호 6번 기본소득당 신지혜만이 

민주당 일당독점 정치와 정체된 진보정치를 끝내고,

광산의 미래를 열 수 있습니다.


임문영 후보도, 배수진 후보도 연고를 강조합니다.

바꿔 말하자면 연고 말고는 강조할 게 없다는 뜻입니다.

광주를 떠난 이후, 광주 시민을 위해 무엇을 했습니까.


기본소득당 신지혜는 광주 발달장애인 어린이들과 함께 했고,

매해 5월 18일마다 청년들, 광주 시민들과 함께하며,

광주의 들불야학 정신을 온몸으로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출신이 아니라, 누가 가장 광주를 닮은 후보인지

5.18 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후보인지를 봐주십시오.


임문영 후보도, 배수진 후보도 글로만 정치를 배웠습니다.

그러니 광산 주민들의 삶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주민자치의 새로운 길을 내고, 재생에너지 전환에 앞장서고,

서로를 돌보며 복지의 빈틈을 촘촘히 메워온 주민의 노력을 모릅니다.

언제나 선도적인 도시 광산을 만들어왔던 주민과 함께

급변하는 AI 시대에 광산구 주민의 삶을 지키겠다는 사명감도, 

책임지는 정치의 역할에 대한 혜안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민의 삶에 무심한 두 후보 모두 주민에게 자격 미달 정치인입니다. 


기본소득당 신지혜는 숨 가쁜 본선 중에도

차별과 배제를 마주하며 살아가는 

장애인, 노동자, 이주민 분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회연대경제와 복지 현장의 최전선에서

더 나은 광산을 만들고자 분투하는 분들을 뵈었습니다.


민주당 일당독점 정치가, 정체된 진보정치가 외면한

광산 주민의 삶과 민생 현안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AI 시대 언제든 밀려날 수 있다는 불안감이,

다함께 잘 사는 광산을 만들어 달라는 염원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기호 6번 저 신지혜가 주민들의 바람을 실현해 낼 

광산 주민을 닮은 유일한 후보입니다. 


젊은 광산에 딱 어울리는 후보답게 지난 한달 간 저 신지혜가 

가장 많이 만난 시민은 어린이·청소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이름을 외우고 SNS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어떤 꿈을 꾸고 무슨 고민이 있는지도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본선 기간에도 어린이·청소년들과 눈을 맞추며,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광산을 만드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어린이·청소년의 일상에 귀기울이고,

어린이·청소년이 꿈을 꿀 수 있는 광산을 만들 후보, 

기호 6번 신지혜가 유일합니다. 



존경하는 전남광주특별시민 여러분, 광산 주민 여러분.

내일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새로 출범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첫 번째 국회의원은  

가장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당, 기본소득당을 선택해주십시오.


일당백 국회의원 용혜인과 함께 기본소득당을 이끌며,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진보정치의 희망을 키웠습니다.

후보자 중 가장 먼저 이곳 광산구에 출사표를 던지고,

산업혁신부터 기본사회, 미래교육까지 광산구의 미래를 촘촘히 제시했습니다.

민주당과 기존 진보정당이 외면해온 광산구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이제 기본소득당 기호 6번 신지혜가 

AI 시대 광산의 미래를 여는 자랑스러운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이 주민의 삶을 외면한 민주당 일당독점 정치,

‘민주당 둘째 경쟁’에 매몰된 정체된 진보정치를 넘어서

젊은 광산의 미래를 여는 민생개혁 쇄빙선이 되겠습니다.


사전투표는 6번 기본소득당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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