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영광 어판장 경매 현장·목포 수협 현장 직접 찾아 “어촌을 살릴 정당, 6번 기본소득당에 힘 모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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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28. (목) 11:30│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당대표 비서실장 양다혜 010-5624-5529
용혜인, 영광 어판장 경매 현장·목포 수협 현장 직접 찾아
“어촌을 살릴 정당, 6번 기본소득당에 힘 모아달라”
─ 박대·양태·참돔·꽃게 늘어선 어판장 직접 살피고 경매 현장 참관
─ 어업인 출신 이옥범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김영복 호남 공동선대위원장 현장 동행
○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호남상임선대위원장)가 5월 28일(목) 새벽 영광 어판장을 찾아 현장 유세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이옥범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와 김영복 호남선대위원장(전국어민회총연맹 대표)이 함께했다.
○ 용 대표는 박대·양태·참돔·꽃게 등이 늘어선 어판장을 직접 살피고 경매 현장도 함께 지켜보며 현장에 나온 어민들에게 직접 지지를 호소했다. 유세 현장에 동행한 이옥범 기본소득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치어양식업에 종사하는 어업인 출신으로, 용혜인 대표는 현장 어민들에게 이옥범 후보를 소개하며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의회에 직접 전달할 적임자라는 점을 강조했다.
○ 이후 목포 수협 관계자들의 회의 현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수협 관계자는 “매년 40~80명의 고령 조합원이 돌아가시고 있어 20년 후면 수협이 자연 소멸될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어선 임대사업·선박은행 제도 도입 필요성도 제기됐다. 용 대표는 “기본소득당이 어민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만큼 앞으로도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 기본소득당은 전국어민회총연맹과 농어촌기본소득 추진연대를 함께 이끌어온 정당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김영복 전국어민회총연맹 대표를 호남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발탁한 것도 어업 현장과의 연대를 정치적으로 구체화한 행보다. 이번 영광·목포 유세 역시 현장 어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 사전투표 전날인 오늘, 용 대표는 영광·신안·목포·나주를 돌며 오전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후에는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본소득당 지지를 호소한다. 이후 광산구에서 신지혜 광산을 국회의원 후보와 박은영 광산구제3선거구 후보 지지 연설을 이어가며 사전투표 전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친다.
[참고] 현장 사진. 끝.
[참고] 현장 사진
(1) 영광 법성포 어판장 유세




(2) 목포 수협 간담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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