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논평·보도자료

기본소득당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북구1 출마 “새로운 전남광주, 변화를 위해서는 새로운 선택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5.06. 10:12

첨부파일

본문

배포: 2026. 5. 6. (수) 10:00│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광주시당 사무처장 문현철 010-3414-0380


기본소득당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북구1 출마 

“새로운 전남광주, 변화를 위해서는 새로운 선택을”


─ 문현철 북구 출신 광주 토박이 청년예술가, 최연소 광주광역시장 후보 경력…“이재명 대통령이 꿈꾸는 기본소득·기본사회 전남광주에서부터 실현하겠다”

─ 용혜인 대표, “북구1은 4등까지 당선되는 광주 중대선거구…찍으면 바꿀 수 있다, 딱 1명의 북구·청년·진보 후보 문현철 선택해달라”


○ 기본소득당 광주시당 사무처장 문현철(31)이 5월 6일(수) 오전 10시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본소득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북구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문현철 후보는 광주 북구 출생으로, 대안학교 음악 교사로 일하며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해왔다. 용혜인 대표와 기본소득당 창당에 힘쓴 후 광주 기본소득당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했고,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역대 최연소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출마했다. 현재는 광주 기본소득당 사무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5·18민중항쟁을 해설하는 청년오월해설사 과정을 수료했다.


○ 문 후보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약속한 ‘청년이 떠나지 않는 기회 도시’가 실현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광주글로벌모터스 청년 노동자들의 천막농성과 작년 말 전남대 청년 대학원생 사망 사건을 짚으며 “지금 광주는 그저 청년을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라, 떠나라고 등 떠미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 이어 광주 인근 전남 장성에서 벌어지고 있는 고려시멘트 피해 문제를 언급하며 “수십 년간 장성을 잠식한 민주당 정치인들은 당내 경선에만 매달리며 주민 피해를 외면해왔다. 대리투표, 돈 살포, 관권선거가 난무하는 ‘당내 경선이 곧 당선’인 정치 지형에서는 용혜인, 이재명 같은 일 잘하는 정치인이 나올 수 없다”고 지적했다.


○ 문 후보는 “전남광주는 이번 행정통합으로 20조 재정 지원이라는 기회를 얻었다. 정부 지원이 집중될 이번 5년에 앞으로 수십 년 이어질 전남광주의 미래가 달렸다.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는 새로운 선택이 필요하다”며 “용혜인 대표처럼 일 잘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원이 되어 이재명 대통령이 꿈꾸는 기본소득, 기본사회를 전남광주에서 앞장서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용혜인 대표는 지지 발언에 나서 “광주 청년들의 평균 월소득은 최저임금 월급에도 미치지 못하는 100~200만 원 사이로, 20년간 광주 청년 9만 7천 명이 미래를 찾아 고향을 떠났다”며 “광주 청년들의 현실을 바꾸기 위해 북구청년 문현철의 출마를 적극 지지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용 대표는 “문현철이 출마하는 북구제1선거구는 이번 정치개혁의 성과인 광주 중대선거구 4곳 중 하나로 4등까지 당선된다”며 “이번에는 찍으면 정말 바꿀 수 있다. 광주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딱 1명의 북구·청년·진보 후보 문현철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 문 후보는 출마 기자회견 이후, 첫 일정으로 청년 유권자들을 만나기 위해 점심시간 전남대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 행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uli.do/bip_pr)


[참고1]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북구제1선거구) 프로필.

[참고2]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출마선언문.

[참고3] 용혜인 대표 지지발언 전문. 끝.



[참고1]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북구제1선거구) 프로필


8d55b04ba85dd3af7a9e827664858be8_1778029947_6019.png
 


문현철


1995년생(만 31세)

광주 북구 출생

무등초등학교 졸업


광주 기본소득당 사무처장

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본소득당 광주광역시장 후보

전) 광주 기본소득당 공동위원장

전) 제20대 대통령선거 기본소득당 오준호 후보 문화예술 특보

전) 대안학교 음악교사

청년오월해설사(기초·심화·전문) 수료



[참고2]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출마선언문


존경하는 전남광주특별시민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광주 기본소득당 문현철입니다.

저는 오늘 북구제1선거구 기본소득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로 출마하고자 합니다.


저는 4년 전 이곳 시의회에서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광주에 살아가고 싶은 청년으로서, 청년이 떠나갈 수밖에 없는 광주의 현실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습니다.

비록 저의 도전이 당선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당시 민주당 강기정 후보님께선 청년이 떠나가지 않는 기회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4년이 지난 오늘도 강기정 시장님이 약속하신 청년이 떠나지 않는 기회 도시는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광주시가 청년, 상생 일자리라고 자랑하던 광주글로벌모터스 청년 노동자들은 오늘도 시청 앞 농성장을 지키고 있고, 광주를 대표하는 대학 전남대에서는 작년 말 교수의 갑질로 20대 대학원생이 사망했습니다.


4년의 시간, 광주는 변하지 않았고, 청년을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라, 떠나라고 등 떠미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청년 문제만이 아닙니다. 용혜인 의원과 전남광주를 돌아다니며,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 현장을 많이 목격했습니다.


광주 북쪽에 붙어있는 전남 장성은 몇십 년간 고려시멘트가 시멘트를 채굴해 왔습니다. 공장이 운영되는 수십 년 동안 장성 주민들은 분진, 소음, 충격 등 수많은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공장 운영이 중단되고 철거가 진행 중인 오늘까지도 장성 군민들은 피해에 대한 제대로 된 보상과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수십 년간 장성을 잠식해 온 민주당 정치인들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문제보다, 자신의 당선이 달린 당내 경선에만 매달렸기 때문입니다.

누가 일을 더 잘하는지 정책으로 대결하는 것이 아니라, 대리투표, 돈 살포, 관권선거와 같은 불법 경쟁을 통해, 누가 이기는지를 정하는 선거가 돼버렸기 때문입니다.


당내 경선이 곧 당선인 정치 지형에서는 제대로 된 정치가 이뤄질 수 없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진짜 일하는 용혜인, 이재명 같은 정치인이 나올 수 없습니다.

행정 통합이 되어도 변화 없이는 새로운 전남광주가 될 수 없습니다.

4년의 시간, 여전히 변하지 않는 광주의 현실 속에서, 또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를 위해, 저 기본소득당 문현철이 전남광주특별시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이유입니다.


행정 통합으로 전남광주는 20조라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정부의 지원이 집중되는 5년은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입니다.

5년 동안 기반을 어떻게 다져놓느냐에 따라, 앞으로 수십 년 전남광주의 미래가 달렸습니다.

변화 앞에서 같은 선택을 한다면, 우리는 같은 결과를 맞이할 것입니다.

새로운 결과를 위해서는 새로운 대안, 새로운 선택이 필요합니다.


저 기본소득당 문현철은 이제는 보편이 된 기본소득, 기본사회의 가능성을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 시절부터 알아보고, 용혜인 의원과 함께 당명부터가 기본소득인 기본소득당을 창당했습니다.


지난 5년, 광주기본소득당 공동위원장으로 일당백 국회의원, 민주당 보다 앞장서서, 민주당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온 용혜인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이제는 전남광주특별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특별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꿈꾸는 기본소득, 기본사회를 전남광주에서 앞장서 만들겠습니다.


중대선거구제가 실시되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가 출마하는 북구1선거구는 4등까지도 당선이 될 수 있습니다.

찍어도 안 바뀌는 게 아니라, 이제는 찍으면 정말 바뀔 수 있습니다.

전남광주의 새로운 변화를 바란다면, 민주당보다 더 나은 대안을 바란다면, 전남광주특별시민을 잘 대변해 줄 일 잘하는 정치인을 바란다면, 저 기본소득당 문현철과 함께 새로운 변화의 주인공이 되어주십시오. 

새로운 전남광주, 북구에서부터 기본소득당 문현철이 만들어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참고3] 용혜인 대표 지지발언 전문


반갑습니다. 기본소득당 호남선대위원장, 당대표 용혜인입니다.


오늘 광주 청년의 미래를 되찾는 첫걸음이 될 문현철 후보의 북구제1선거구 출마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북구 무등도서관 앞 남도한약방 첫째 아들, 문현철 후보는 이곳 북구에서 태어나고 자란 광주 청년입니다. 대안학교 음악교사로 일했고, 인디뮤지션으로 활동하며 광주 청년과 예술인의 삶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불안정한 삶 속에서 기본소득의 가치를 스스로 깨닫고, 자기 발로 기본소득당 문을 두드린 동료입니다. 

4년 전에는 역대 최연소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나섰습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인 줄 알면서도 아직 낯설던 기본소득을 대안이라 알리기 위해 나섰습니다. 해야 할 일 앞에 포기할 줄 모르는 사람, 기본소득당과 저 용혜인과 함께 실천해온 청년입니다.


문현철의 도전이 비록 당선까지 이어지진 못했지만, 광주 청년의 삶을 바꾸겠다는 진심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지난 4년 사이 광주는 정말 달라졌습니까. 올해 1분기 광주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인구 순유출을 기록했고, 그 절반 이상이 20대입니다. 광주 청년 46.4%가 아르바이트나 계약직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평균 월 소득은 최저임금 월급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전국 1000대 기업 중 광주에 본사를 둔 기업은 단 10개에 불과합니다. 질 좋은 일자리 공급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청년이 떠나지 않는 기회 도시’를 약속했던 강기정 시장의 4년이 지났지만, 광주는 청년을 떠나보내는 도시가 아니라 떠나라고 등 떠미는 도시가 됐습니다.


20년간 광주 청년 9만 7천 명이 고향을 떠났습니다. 광주에서 살고 싶지만 미래를 찾아 떠날 수밖에 없는 청년들의 현실,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그 변화를 위해, 저 용혜인은 북구청년 문현철의 출마를 적극 지지하고, 응원하고, 지원할 것입니다.


문현철 후보가 출마하는 북구제1선거구는 이번 정치개혁의 성과인 광주 중대선거구 4곳 중 하나입니다.

4명의 전남광주특별시의원을 뽑는 중요한 선거구입니다.


찍어도 안 바뀐다, 사표가 된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찍으면 정말 바꿀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반드시 광주 청년을 위해, 광주 미래를 위해 힘차게 뛰는 진보정당, 기본소득당 후보를 뽑아주십시오. 딱 1명의 북구 후보, 딱 1명의 청년 후보, 딱 1명의 진보 후보. 문현철을 선택해주십시오.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저 용혜인은 지난 2월, 기본소득당이 호남 진보정치의 새로운 쇄빙선이 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당대표인 제가 직접 호남선대위원장을 맡아 호남에 상주하며 발로 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 약속을 말이 아닌 실천으로 지켜왔습니다.


그 핵심이 바로 이곳 광주입니다.

신지혜 전 대표가 광산을 보궐선거에 당을 대표해 나섰고, 박은영 광주시당위원장을 비롯한 당의 주요 후보들이 함께 다 같이 뛰고 있습니다. 호남 전략 선거에 그만큼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기본소득당이 그리는 호남의 새로운 미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확신, 기본소득당은 반드시 호남 진보정치를 쇄신하리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광주시민들께서 이제 기본소득당을 주목해주고 계십니다. 기본소득당이 보인 진심과 희망에 응답해주고 계십니다.

북구청년 문현철을 전남광주특별시의회에서 광주시민을 위해 일하게 해주십시오. 

청렴하고, 유능하고, 무엇보다 진심을 가진 기본소득당의 인재들을 시의회에서 일하게 해주십시오.


기본소득당이 광주를 바꾸겠습니다.

문현철과 함께, 북구에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광주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기대를 반드시 당선으로, 변화로 보답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시고, 응원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당원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