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공동선대위원장 임명·추가 후보자 공개…호남 선거 진용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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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4. 30. (목) 11: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당대표 비서실장 양다혜 010-5624-5528
기본소득당, 공동선대위원장 임명·추가 후보자 공개…
호남 선거 진용 갖춰
─ 제4차 호남선거대책위원회 개최…외연 확장 본격화
─ 농어촌기본소득 현장 대표 공동선대위원장 임명, 추가 후보 7인 공개
○ 기본소득당 호남선거대책위원회가 4월 30일(목) 오전 10시 광주시의회 예결위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선대위에서는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명과 추가 후보자 공개가 이뤄지며, 한 달간의 현장 행보로 다져온 호남선대위의 진용이 갖춰졌다.
○ 이날 김영복 전국어민회총연맹 공동회장과 강현범 농어촌기본소득운동 전남연합 정책위원장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두 사람은 농어촌기본소득 추진연대를 함께 이끌어온 각계 대표자로, 농민·어민 현장의 목소리를 선거 전략에 직접 반영하고 호남선대위의 외연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 이날 선대위에서는 추가 후보자 7인도 공개됐다. ▲신지혜(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장민호(전남광주특별시 서구의원 라선거구) ▲편기석(전남광주특별시 함평군선거구) ▲성인(나주시의원 마선거구) ▲이옥범(전남광주특별시의원 비례대표) ▲권서진·서보석(전북특별자치도의원 비례대표)이다. 이들은 5월 초 당내 선출·인준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용 대표는 민주당의 돈봉투·대리투표·당원명부 유출 논란, 조국혁신당의 목포시장·신안군수 공천 과정 논란 등을 “견제받지 않은 일당 독주가 만들어낸 구조적 부패”라고 규정하며 정면 비판했다. 용 대표는 기본소득당이 청렴하고 공정한 공천으로 호남의 새로운 대안이 되겠다고 강조하며, 소수정당의 한계를 뛰어넘어 호남 제1야당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후보자 발굴도 본선 전까지 계속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 김영복 공동선대위원장은 “전국어민회총연맹은 농어촌기본소득 운동을 통해 기본소득당과 꾸준히 연대하며 가능성과 실력을 확인했다”며 “어민의 생존권을 지키고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향해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각 후보자들도 포부를 밝혔다. 전북에서는 김철호 후보가 임실 군수 선거를 둘러싼 금품 제공 의혹과 여론조작 논란을 언급하며 “돈이 아니라 신뢰로, 불안이 아니라 희망으로 선택하는 선거를 전북 임실에서부터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보석 후보는 “누구도 배제되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 기본소득이 그 출발”이라며 “전북에서부터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 광주에서는 박은영 후보가 “광산구 산업혁신을 최우선으로 삼아 AI 전환에 걸맞은 첨단산업을 키우고, 이익공유 제도를 전남광주특별시에서 가장 먼저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전남에서는 이옥범 후보가 “민원인의 입장에서 어민·농민·도시 소외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관철시키겠다”고 했으며, 편기석 후보는 “조례와 예산으로 함평에서부터 기본소득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 용 대표는 호남 상주를 위해 광주 광산을에 숙소를 계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월 연휴 기간에도 보성·화순·장흥·여수·해남 등 호남 전역을 쉬지 않고 순회할 계획이며,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원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 행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1] 용혜인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모두발언 전문.
[참고2] 김영복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모두발언 전문.
[참고3] 후보자별 모두발언 전문. 끝.
[참고1] 용혜인 상임선대위원장 모두발언 전문
반갑습니다. 기본소득당 호남상임선거대책위원장 용혜인입니다.
기본소득당이 기본을 지키는 정치로, 호남의 제1야당이 되겠습니다.
호남 주민의 삶을 바꾸는 기분 좋은 변화, 그 출발점이 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그 약속을 함께 책임져주실 기본소득당 호남선거대책위원회의 새로운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호남 곳곳에서 새 정치를 열어갈 추가후보자들을 우리 호남 주민들께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먼저 오랜 시간 농어촌기본소득 입법 운동의 든든한 동지로 뛰어왔던 분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모셨습니다. 김영복 전국어민회총연맹 공동회장님입니다. 영광에서, 그리고 호남 전역에서 어민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분투해오셨던 김영복 회장님을 호남선거대책위원장으로 모실 수 있어 영광입니다.
기본소득당과 전국어민회총연맹이 함께 힘모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이뤄냈듯이, 이번 6·3 지방선거 승리로 농어촌 주민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한 달 전, 호남에서 첫 선거대책위원회를 열며 호남 주민들게 깨끗하고 유능한 기본소득당의 일꾼들을 발굴해 선보이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호남 전역을 직접 발로 뛰었고, 오늘 그 결실로 일곱 분의 추가 후보자를 자랑스럽게 소개합니다. 먼저 전남광주특별시의 첫 국회의원 선거 후보로, 광산을에 신지혜 후보가 출마합니다. 기본소득당에서 가장 준비된 인재이자, 젊은 도시 광산을을 가장 닮은 후보라고 자부합니다.
광주에서는 북구에 문현철 후보, 광산에 박은영 후보, 서구에 장민호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전남 곳곳에서도 기본소득당의 후보들이 나섭니다. 나주에서는 성인 후보, 함평에 편기석 후보, 전남 비례대표 후보로 이옥범 후보가 함께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도, 두 분의 비례대표 후보가 출마합니다. 청년 권서진 후보, 장수군의 서보석 후보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지금 호남 전역이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들의 비위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돈봉투, 대리투표, 당원명부 유출 논란까지, 곳곳에서 위험신호가 울리고 있습니다. 견제받지 않은 일당 독주가 만들어낸 구조적 부패의 문제입니다.
심지어 이에 대해 문제제기 하며 개혁과 공정을 내세웠던 조국혁신당마저 목포시장, 신안군수 공천 과정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호남정치에 진짜 새바람, 새물결이 필요한 때인 것입니다.
기본소득당은 ‘기본’에 충실한 공천의 원칙을 지켜왔습니다. 공정한 심사와 검증을 거쳐 강인하고 청렴한 후보들을 세웠습니다. 거대 정당이 200억이 넘는 국고보조금을 받고 억대 공천 헌금이 오가는 지금,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모든 선거를 당원과 시민의 후원만으로 공정하게 치러왔습니다. 언론인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거대정당에 비해 당장의 당선가능성이 낮은 소수정당에, 인재들이 문을 두드리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분들이 기본소득당의 후보로 기꺼이 뛰겠다고 나선 것은, 호남에 새로운 미래가 필요하다는 절박함, 그리고 기본소득당이 호남에서 승리할 수 있고, 승리해야한다는 포부와 열정을 가진 인재들이기 때문입니다. 청렴하고, 유능하며, 무엇보다 진심을 가진 인재들입니다. 저 용혜인이 보증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후보자 발굴을 위해 끝까지 뛰겠습니다.
지난 한 달간 저는 호남 전역 4천 킬로미터 넘게 발로 뛰며 호남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영암, 무안, 순천, 광양, 임실, 장성, 전주, 천안, 군산, 목포, 해남, 구례, 보성······. 새로운 정치가 필요한 현장, 주민들의 목소리가 살아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습니다. “호남도 이제 좀 잘 사는 동네가 됐으면 좋겠다”는 한결같은 바람을 마주했습니다. 그 목소리를 한데 모아 반드시 변화로 만들어내겠습니다.
오늘부터 6·3 지방선거 그날까지, 제가 직접 호남에 상주하겠습니다.
광산을의 신지혜 후보를 비롯해 호남 곳곳의 자랑스러운 기본소득당 후보들과 함께, 승리를 위해 전력투구하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이 호남의 제1야당이 되는 그 길, 호남에 기분 좋은 변화가 시작되는 그 길을 호남 주민 여러분께서 함께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고2] 김영복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모두발언 전문
어민의 삶을 지키고, 기본소득으로 호남의 새로운 길을 열겠습니다
존경하는 전남·광주 시민 여러분,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기본소득당 <기본소득호남시대>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전국어민회총연맹 공동대표 김영복입니다.
저는 오늘 무거운 책임감과 동시에 호남의 변화를 향한 뜨거운 희망을 품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우리 바다와 어민들은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어업 생존권과 어획권은 단순한 생계 문제를 넘어 우리 식탁을 지키는 ‘식량 안보’의 핵심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기성 정치권은 어민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전국어민회총연맹과 오랜 시간 연대하여 위기에 처한 어업인들의 삶을 진정성 있게 대변해 온 기본소득당과 함께하여 이번에야말로 어민뿐만 아니라 농민들의 생존권을 되찾는 호남의 새로운 정치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에너지 전환은 현실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이 어민의 터전을 파괴하는 방식이어선 안 됩니다. 어민과 함께 소중한 바다를 지키는 상생공존의 에너지 전환이 필요합니다. 해상풍력 등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어민을 소외시키지 않는 ‘민주적 절차’가 핵심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지향하는 진정한 국민주권 시대의 모습입니다.
AI 대전환의 시대, 기후위기, 그리고 깊어지는 민생위기 속에서 지금이야말로 호남 정치가 바뀌어야 할 때입니다. 전국어민회총연맹은 농어촌기본소득 운동을 통해 기본소득당과 꾸준한 연대로 그 가능성과 실력을 확인했습니다. 구태하고 낡은 정치를 넘어, 어촌과 농촌의 삶의 질 향상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기본소득을 호남에서부터 실현해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호남시도민 여러분,
그리고 거친 파도와 싸우며 바다를 지켜오신 어민 여러분.
또 농업을 지켜오신 농민 여러분.
농어민의 생존권을 지키고, 모두의 존엄을 보장하는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 기본소득당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여 호남 정치에 새로운 물길을 낼 수 있도록, 저 또한 모든 힘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3] 후보자별 모두발언 전문
■ 김철호 전북도의원(임실) 후보
기본소득당 전북도당위원장, 전북도의원 임실군 후보 김철호입니다.
최근 전북 임실 군수 선거를 둘러싸고 제기되고 있는 금품 제공 의혹과 여론조작 논란은, 임실 군민의 자존심과 우리 정치의 신뢰를 동시에 흔드는 매우 엄중한 사안입니다.
특히 경선을 앞두고 금품 제공 시도가 있었다는 보도와, 이를 거부하고 신고한 군민의 행동은 임실의 양심이 살아있음을 보여준 장면이자, 우리 민주주의를 지켜낸 중요한 경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번 사안은 특정 정당이나 특정 후보 개인의 문제로만 볼 수 없습니다. 여전히 지방정치 현장에 ‘돈 없이는 선거를 치르기 어렵다’는 왜곡된 인식이 남아 있다는 점, 그것이 더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여론조사 관련 의혹, 이해충돌 논란까지 이어지며 이번 선거가 혼탁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 피해는 결국 묵묵히 살아가는 군민들에게 돌아갑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첫째, 이번 사안에 대해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와 진상 규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둘째, 어떤 정치세력도 예외 없이 금품선거와 불법선거에 대해 단호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셋째, 이제는 돈과 조직이 아니라 사람과 삶이 중심이 되는 선거로 바뀌어야 합니다.
기본소득은 복지정책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의 힘이 정치와 삶을 좌우하지 못하게 하는 민주주의의 최소한의 기반입니다.
모든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을 때, 정치는 봉투가 아니라 신뢰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저와 기본소득당은 이번 사안을 계기로 임실의 정치가 한 단계 더 성숙해지는 전환점을 만들고자 합니다.
돈이 아니라 신뢰로, 불안이 아니라 희망으로 선택하는 선거,
기본소득당이 그 길을 전북 임실에서부터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은영 전남광주특별시의원(광산3) 후보
기본소득당 광주시당 위원장이자,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주 광산구제3선거구에 출마하는 시의원 후보 박은영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되어 초대 지방의원을 뽑는 이번 지방선거의 목표는 전남광주 전반의 산업혁신과 기본사회 비전을 실현할 사람을 선출하는 것입니다.
기본소득당은 민주주의와 개혁의 뿌리인 호남에서, 그리고 호남 산업의 심장부와 같은 광산에서 시작하여 호남의 산업혁신을 만들겠습니다.
광산구 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발생하는 제조업 위기를 극복하고 AI 전환에 걸맞은 첨단산업을 키우는 산업혁신에 앞장서겠습니다. 산업투자가 소수만 배불리는 불평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이익공유 제도의 도입, 가장 먼저 전남광주특별시에서 실현하겠습니다.
광산구는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젊은 도시입니다. 이제 창당 6년이 되는 젊은 정당 기본소득당은 젊고 혁신적인 광산구에서 청년이 꿈꾸고, 꿈을 이루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 그리고 광산구의 미래를 향한 한 표에 기본소득당은 공약 실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광산구의 변화가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만들고, 대한민국 지방주도성장의 새 역사로 이어질 것입니다.
광산구 산업혁신을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한 광산을 신지혜 국회의원 후보와 광산구제3선거구 시의원 후보 박은영의 당선은 그 변화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함께해주십시오.
■ 이옥범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반갑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비례대표로 출마하고자 하는 이옥범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생활을 하면서 민원인으로만 살아왔습니다. 민원인으로서 산다는 건 상당히 피곤합니다. 내 생활에서는 전부와 다름 없는 것들이, 받아들이는 행정에서는 수많은 안건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약한 농어민들의 입장을 관철시키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행정의 일꾼으로 더 큰 목소리를 내어 관철시켜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지만, 지금까지는 그걸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출마를 통해 만약에 이 꿈을 이룰 수 있다면 그 답답했던 심정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우리 어민, 농민, 도시 소외민들의 입장에서 풀어나갈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보석 전북특별자치도 도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안녕하세요. 기본소득당 정수군 지역위원장 서보석입니다. 호남 선대위 첫 모두발언의 기회를 주신 당원 동지들과 전북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회복지사로서 평생을 장애인,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살아왔습니다. 대학 강단에서 제자들을 가르치며 우리가 어떤 사회를 만들어야 되는지 끊임없이 고민해 왔습니다.
지금 그 고민에 대한 답을 정치로 실현시키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바른 정치를 합니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고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 바로 기본소득이 그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소득당 전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며 전북에서부터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열겠습니다. 지방 소멸의 위기를 넘어서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존중되고 지켜지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당원 여러분, 기본소득의 이름으로 새로운 전북을 향해서 반드시 승리합시다. 감사합니다.
■ 편기석 전남광주특별시의원(함평) 예비후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함평군 선거구 기본소득당 예비후보 편기석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기본소득당의 후원자로, 또 용혜인 의원의 지지자로 활동해 왔습니다. 그동안 민주당 당원으로서 함평을 바꿔보려 애쓰기도 했지만, 단단한 기득권의 벽에 부딪혀 지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무소속으로 활동하며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 길을 고민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기본소득당이 내건 ‘호남 정치의 쇄신’이라는 깃발을 보았습니다. 그 목소리에 깊이 공감하며, 제가 꿈꾸던 정치와 뜻이 같다는 확신이 들어 이번에 함께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 함평에서부터 기본소득을 시작하겠습니다. 단순히 말로만 외치지 않겠습니다. 시의원으로서 조례와 예산을 통해, 우리 삶의 현장에서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내겠습니다.
■ 장민호 전남광주특별시의원(서구 라) 출마 예정자
광주 서구 라 선거구 출마예정자 장민호입니다. 삼십 년 이상 지방직 공직자로 살아왔습니다. 퇴직하고 지역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주민자치회 마을복지분과 위원장으로 활동을 해왔습니다.
행정 경험과 주민을 만나며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구 구의정을 펼치고자 기본소득당으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소득당이 제안하는 기본소득으로 모두의 삶이 기본이 되는 사회를 만들어 구민들이 행복하고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장민호는 할 수 있다! 용혜인과 함께 아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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