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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최승현, 서울시의원 후보 출마 선언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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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4.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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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4. 23. (목) 10: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노동·안전위원회 사무처장 홍종민 010-2449-4736


기본소득당 최승현, 서울시의원 후보 출마 선언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보좌관”


─ 최승현 최고위원·노동안전위원장 출마…“노동·안전을 책임지는 서울시 만들어갈 것”

─ 용혜인 “‘산재공화국 대한민국’을 이재명 정부와 함께 ‘노동안전 대한민국’으로 견인할 적임자”

─ 최승현 “서울시민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울시민의 든든한 보좌관이 되겠다”


○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이자 노동·안전위원장인 최승현(50)이 23일(목)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최승현 위원장은 서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20년간 노동현장에서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는 데 힘써온 노무사이다. 기본소득당에서는 최고위원 겸 노동·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노동계와 기본소득당을 연결하기 위한 활동을 이끌어왔다. 용혜인 국회의원 수석보좌관을 지냈으며, 이재명 후보 선대위 강원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도 활약했다.


○ 기자회견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노서영 기본소득당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김혁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가 함께했다. 용혜인 대표는 최승현 위원장을 “‘산재공화국 대한민국’을 이재명 정부와 함께 ‘노동안전 대한민국’으로 견인할 적임자”라고 강조하며, “20년간 공인노무사로 일하면서 한결같이 노동자의 곁을 지켜온 현장의 노무사이자, 현장·실무·입법을 두루 경험한 준비된 인재이며, AI 대전환의 시기에 일하는 서울시민의 권리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 또한 용혜인 대표는 “윤석열 정부와 함께 서울의 노동행정을 후퇴시킨 오세훈 시장에 맞서, 더 이상 서울의 노동행정이 물러나지 않도록 기본소득당이 진보정치의 새로운 쇄빙선으로 나서겠다”라고 말하며, “기본소득당은 최승현 최고위원의 출마선언을 기점으로 당 중앙선대위 산하 노동선대위를 힘차게 발족하고, 양대노총이 제안한 AI 전환기 사회적 제도화와 노동안전 대책을 대표 노동 공약으로 준비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 노동조합 간부 및 노동·안전 분야의 전문가들도 회견에 참석해 최승현 위원장의 출마 선언에 힘을 보탰다. 노동조합 전현직 간부로 박진덕 전국환경노동조합 위원장과 임세병 전 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노동·안전현장에서 함께 활동했던 김재민 전 노동인권실현을위한 노무사모임 회장, 정여진 정신건강의학과·예방의학과 전문의, 권남표 서대문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상담노무사, 박병만 한국손해사정사회 실무수습 3기 동기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 박진덕 전국환경노동조합 위원장은 노동계 참석자 대표로 지지발언에 나서 “최승현 위원장은 서울시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설 인물이며, 노동자의 삶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현장의 문제를 정책으로 풀어낼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라고 말했다.


○ 최승현 위원장은 “2013년 성수역 스크린도어 사고 당시 원청의 책임을 묻고자 고군분투했으나, 결과는 무혐의 종결이었다. 이후 구의역 사고를 비롯해 반복되는 산재 사망 사고의 비극을 마주하며, 법과 제도를 직접 바꾸는 ‘정치하는 노무사’가 되겠다는 확고한 결심을 세웠다”며 “노동현장에서의 경험과 의원실 수석보좌관 경험을 토대로 서울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울시민의 든든한 보좌관이 되겠다”라고 발표했다.


○ 최승현 위원장은 오세훈 시장 임기동안 서울의 노동 행정 후퇴를 비판하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서울’을 모토로 ▲노동센터 확대·강화 ▲필수공공서비스 직접고용 확대 및 안전 적정인력 기준 제도화 ▲AI 고용영향평가제 도입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기본소득당 최승현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출마 기자회견 개요>


❍ 제목: 기본소득당 최승현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출마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4월 23일(목) 오전 10시

❍ 장소: 국회 소통관

❍ 식순: 용혜인 당대표 모두발언

             박진덕 전국환경노동조합 위원장 지지발언

             최승현 서울특별시의회의원선거 출마예정자 출마 선언문 낭독

❍ 참석: 최승현 기본소득당 서울특별시의회의원선거 출마예정자(비례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당대표

             노서영 기본소득당 서울특별시의회의원선거 후보(비례대표)

             김혁 기본소득당 경기도의회의원선거 출마예정자(비례대표)

             박진덕 전국환경노동조합 위원장

             이해미 서강대학교 후배, 기본소득당 서울시당 당대회 의장

             임세병 전) 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 위원장

             김재민 전)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회장

             정여진 서울대 보건대학원 / 정신건강의학과, 예방의학과 전문의

             권남표 서대문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상담노무사

             박병만 한국손해사정사회 실무수습 3기 동기회 회장



※ 행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uli.do/bip_pr)


[참고1] 최승현 서울시의원 출마예정자(비례대표) 프로필.

[참고2] 용혜인 대표 모두발언 전문.

[참고3] 박진덕 전국환경노동조합 위원장 지지발언 전문.

[참고4] 최승현 서울시의원 출마예정자(비례대표) 출마 선언문 전문. 끝.



[참고1] 최승현 서울시의원 출마예정자(비례대표)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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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서울특별시의회의원 비례대표)


1975년생 (만 50세)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졸업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겸 노동·안전위원장

노무법인 삶 대표(공인노무사)

전) 용혜인 국회의원 수석보좌관

전) 이재명 후보 선대위 강원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전)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부회장

전) 근로복지공단 서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

전) 제28대 서강대학교 총학생회장



[참고2] 용혜인 대표 모두발언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기본소득당 당대표 용혜인입니다.


오늘 노서영 서울시당 위원장에 이어 기본소득당 서울시의원 두 번째 비례대표 후보로 나서는 최승현 최고위원 겸 노동안전위원장의 출마 선언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최승현 최고위원이야말로 자타공인 노동안전 전문가입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과 정규직화 투쟁을 돕다가 공인노무사가 되었고, 20년 동안 한결 같이 산업재해로 다치고, 병들고, 목숨을 잃은 노동자들과 그 가족을 대변해온 사람입니다.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부회장,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국선노무사, 근로복지공단 서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 은평노동인권센터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며 현장과 실무를 잘 아는 준비된 인재입니다.


21대 국회에서 제 수석보좌관으로 일하면서 경비노동자 과로사, 업무상 자살 산재 인정 제도 개선, 초단시간 노동자 권리찾기법 발의 등 보이지 않는 노동의 현실을 정책으로 만들어왔습니다.

AI 전환기의 새로운 노동운동을 만들기 위해 당 노동안전위원회 출범을 주도하고,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603명의 노동특보단을 조직해내기 위해 힘차게 뛰고 있습니다.


‘산재공화국 대한민국’을 이재명 정부와 함께 ‘노동안전 대한민국’으로 견인해낼 인물, 최승현 최고위원이 바로 그 적임자입니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지금 서울의 노동 현실은 어떻습니까.


오세훈 시장은 윤석열 정부와 함께 서울의 노동행정을 후퇴시켰습니다.

노동센터는 축소되거나 사라졌고, 서울시의 책임은 각 자치구로 떠넘겨졌습니다.

서울사회서비스원도 폐쇄됐습니다. 노조법 2·3조 개정 이후에도 시 위탁·하청노동자의 교섭 요구를 거부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AI와 로봇이 일자리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만들어내는 막대한 풍요를 그대로 내버려두면 이익은 소수 자본에만 집중되고, 노동자의 고용과 소득은 더 불안정한 조건으로 내몰립니다.

모두의 것을 모두와 나누는, 기본소득과 같은 사회적 안전장치를 노동계와 함께 진지하고 구체적인 대안으로 검토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 전환의 시대에 노동과 안전, 미래를 잘 아는 일당백 의원이 서울시의회에 한 명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서울의 노동행정이 더는 물러나지 않도록, 기본소득당이 최승현 최고위원과 함께 진보정치의 새로운 쇄빙선으로 힘차게 나서겠습니다.


무너진 노동센터를 다시 세우고, 과로사 방지조례와 안전 적정인력 기준을 제도화하고, AI 고용영향평가제를 도입해 기술의 이익이 모두에게 돌아가도록 만들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최승현 최고위원의 출마선언을 기점으로 당 중앙선대위 산하 노동선대위를 힘 있게 발족하고, 양대노총이 제안한 AI 전환기 사회적 대화 제도화와 노동안전 대책을 대표 노동 공약으로 준비해 발표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기본사회,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그 약속을 서울시의회에서 가장 먼저, 가장 구체적으로 실현할 적임자가 바로 최승현입니다.


20년간 공인노무사로 일하면서 한결같이 노동자의 곁을 지켜온 현장의 노무사, 현장·실무·입법을 두루 경험한 준비된 인재, AI 대전환의 시기에 일하는 서울시민의 권리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최승현 출마예정자입니다.


이재명과 함께, 최승현과 함께.

기본소득당이 서울의 노동과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유능하고 선명한 진보정당답게, 시대의 위협을 서울시민의 삶의 풍요로 바꿔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고, 함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참고3] 박진덕 전국환경노동조합 위원장 지지발언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국환경노동조합 위원장 박진덕입니다.


오늘 저는 이 자리에서 한 사람을 지지하기 위해 섰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그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꿔 온 사람, 

바로 최승현 후보를 국민 여러분께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 서울시 시의원으로 출마한 최승현 후보는 

오랜 시간 노동 현장을 지켜온 사람입니다.


환경기초시설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왔으며, 

열악한 근무환경과 낮은 임금, 

그리고 안전의 사각지대 속에서 일해 온 

노동자들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활동은 한 분야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전국 곳곳의 어려운 노동 현장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다니며,

노동자들의 곁에 서 왔습니다.

어떤 현장이든 외면하지 않았고, 

그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최승현 후보는 

이 시대의 진정한 노동자의 대변인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무엇보다 이 후보는 단순히 노무사의 위치에서

노동을 바라본 사람이 아닙니다.


노동자의 입장에서, 

노동자의 시선으로 우리를 대변해 왔습니다.

현장을 수없이 찾아다니며 

노동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그 아픔과 어려움을 자신의 일처럼 받아들이며 함께 싸워 온 사람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빠르게 앞서가고 있지만, 

그 속에서 노동자들의 삶은 점점 더 불안정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노동자들이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사람, 

현장을 알고 노동의 본질을 이해하는 사람이 바로 최승현 후보입니다.


서울은 약 천만 명의 시민이 살아가는 도시이며,

그 대다수는 노동자입니다.

화려한 도시의 이면에는 

여전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버텨내고 있는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쉴 틈조차 없이 하루를 버티고, 

충분한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 채 

위험을 감내하며 일하는 현실이 지금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는 

서울시에 ‘노동을 진짜 아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최승현 후보가 서울시의회에 진출하게 된다면, 

서울시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설 인물입니다.


노동자의 삶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현장의 문제를 정책으로 풀어낼 수 있는 준비된 사람입니다.


이제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합니다.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는 

더 이상 현장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됩니다.

서울시의회에서 정책과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현장을 알고, 노동을 알고, 

사람을 아는 후보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전국환경노동조합은 최승현 후보를 강력히 지지합니다.

노동을 진짜 아는 후보 최승현 후보를 서울시의회로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참고4] 최승현 서울시의원 출마예정자(비례대표) 출마 선언문 전문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이자 노동·안전위원장 최승현입니다.


저는 오늘, 기본소득당 서울특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합니다.


AI와 로봇의 상용화로 노동 현장이 변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혁신이 삶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대신

그 이익을 모두가 나눌 수 있는 시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기술 혁신에 걸맞는 새로운 노동안전망으로서

서울시민의 삶을 안정시킬 정치의 혁신으로 기본소득이 필요합니다.


노동과 기본소득을 아는 제가 

서울시의회에서 그 혁신을 이끌겠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배우고, 일하고, 아이를 키우며 살아왔습니다.

서울 곳곳은 저와 제 가족의 삶이 녹아 있는 공간입니다.


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과 

정규직화 투쟁을 돕다가 공인노무사가 됐습니다.

일하다 다치고 병들고 목숨을 잃는 노동자들을 보며

산재보상과 산업안전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지난 2013년, 성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노동자가

작업 중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저는 원청의 책임을 묻기 위해 고발에 나섰으나 

끝내 사건은 무혐의로 종결되었습니다. 

그 때 책임을 제대로 물었더라면

구의역에서 김 군이 죽지 않았을텐데

산재사망 사고를 더 줄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정치하는 노무사로 살아가게 하는 의지가 되었습니다. 


서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으로 10년 간 활동하며

재해 노동자들의 신청서조차 제대로 검토하지 못했던 현실을 바꿔냈습니다.

노동센터 상담을 통해

경비·청소·요양·이주노동자 등 수많은 노동자들을 만나왔습니다.


용혜인 대표의 수석보좌관으로 일하며

경비노동자와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 문제를 제기했고

군인, 공무원, 선원 등 조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던 

숨은 산업재해를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기본소득당의 노동안전위원회를 설립해

현장과 정치를 이어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제 저는 그 경험을 토대로 

서울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울시민의 든든한 보좌관이 되고자 합니다. 


오세훈 시장 시기, 서울의 노동 행정은 후퇴했습니다.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버팀목이던 노동센터는 축소되거나 사라졌고,

서울시의 책임은 각 자치구로 떠넘겨졌습니다.

직접 고용과 공공돌봄의 상징이었던 

서울사회서비스원도 폐쇄되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서울의 노동과 안전을 다시 세워야 할 때입니다.


저는 세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첫째,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노동센터를 확대·강화하고,

서울시 노동감독 체계를 제대로 구축하겠습니다.

상병수당, 주4일제 등 서울형 기준을 만들고,

취약계층 노동자의 처우 개선에 앞장서겠습니다.


둘째, 안전책임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필수공공서비스 직접고용을 확대하고,

안전 적정인력 기준을 제도화하겠습니다.

과로사 방지조례를 제정하고,

공공시설 안전을 서울시가 책임지겠습니다.


셋째, AI 기본소득 선도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기술혁신의 성과를 시민과 나누는

“혁신배당”을 실현하겠습니다.

AI 고용영향평가제를 도입해

기술의 이익이 모두에게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우리는 지금 노동이 재구성되는 시대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기술혁신이 일터를 불안하게 만드는게 아니라

그 성과를 함께 나누고 더 큰 혁신으로 이어가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일하는 서울시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책임감 있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기본소득당과 최승현이 해낼 수 있습니다. 


AI 시대, 노동과 안전을 지키는 서울

기술 혁신의 성과를 서울시민 모두에게 돌리는 서울

최승현이 책임지겠습니다.


안심하고 일하고,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서울,


저 최승현과 기본소득당이 만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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