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기본소득당 최승현, 23(목) 서울시의원 후보 출마 선언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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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4. 22. (수) 15: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노동·안전위원회 사무처장 홍종민 010-2449-4736
기본소득당 최승현, 23(목) 서울시의원 후보 출마 선언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서울”
─ 최승현 최고위원·노동안전위원장 출마…‘노동·안전을 책임지는 서울시 만들어갈 것’
─ 최승현 “서울시민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울시민의 든든한 보좌관이 되겠다”
○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이자 노동·안전위원회 위원장인 최승현(50)이 4월 23일(목)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기본소득당 노서영 후보(서울시의원 비례대표), 김혁 출마예정자(경기도의원 비례대표)가 함께하고 노동조합 간부 및 노동·안전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 최승현 위원장은 서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20년간 노동현장에서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는 데 힘써온 노무사이다. 기본소득당에서는 최고위원 겸 노동·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노동계와 기본소득당을 연결하기 위한 활동을 이끌어왔다. 용혜인 국회의원 수석보좌관을 지냈으며, 이재명 후보 선대위 강원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도 활약했다.
○ 최승현 위원장은 오세훈 시장 임기동안 서울의 노동 행정 후퇴를 비판하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서울’을 모토로 ▲노동센터 확대·강화 ▲필수공공서비스 직접고용 확대 및 안전 적정인력 기준 제도화 ▲AI 고용영향평가제 도입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한다.
○ 최승현 위원장은 “2013년 성수역 스크린도어 사고 당시 원청의 책임을 묻고자 고군분투했으나, 결과는 무혐의 종결이었다. 이후 구의역 사고를 비롯해 반복되는 산재 사망 사고의 비극을 마주하며, 법과 제도를 직접 바꾸는 ‘정치하는 노무사’가 되겠다는 확고한 결심을 세웠다”며 “노동현장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서울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울시민의 든든한 보좌관이 되겠다"라고 발표할 예정이다.
<기본소득당 최승현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출마 기자회견 개요>
❍ 제목: 기본소득당 최승현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출마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4월 23일(목) 오전 10시
❍ 장소: 국회 소통관
❍ 식순: 용혜인 당대표 모두발언
박진덕 전국환경노동조합 위원장 지지발언
최승현 서울특별시의회의원선거 출마예정자 출마 선언문 낭독
❍ 참석: 최승현 기본소득당 서울특별시의회의원선거 출마예정자(비례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당대표
노서영 기본소득당 서울특별시의회의원선거 후보(비례대표)
김혁 기본소득당 경기도의회의원선거 출마예정자(비례대표)
박진덕 전국환경노동조합 위원장
이해미 서강대학교 후배, 기본소득당 서울시당 당대회 의장
임세병 전) 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 위원장
김재민 전)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회장
정여진 서울대 보건대학원 / 정신건강의학과, 예방의학과 전문의
권남표 서대문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상담노무사
박병만 한국손해사정사회 실무수습 3기 동기회 회장
[참고] 최승현 서울시의원 출마예정자(비례대표) 프로필. 끝.
[참고] 최승현 서울시의원 출마예정자(비례대표) 프로필

최승현 (서울특별시의회의원 비례대표)
1975년생 (만 50세)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졸업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겸 노동·안전위원장
노무법인 삶 대표(공인노무사)
전) 용혜인 국회의원 수석보좌관
전) 이재명 후보 선대위 강원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전)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부회장
전) 근로복지공단 서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
전) 제28대 서강대학교 총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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