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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신지혜,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선거 출마 “특별시 첫 국회의원, 산업혁신·기본사회로 미래 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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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4.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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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4. 22. (수) 13:3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선본장 양지혜 010-5775-5529


기본소득당 신지혜,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선거 출마 

“특별시 첫 국회의원, 산업혁신·기본사회로 미래 열어야”


─  신지혜 출마예정자, 당대표 등 지도부 역임으로 검증된 리더십…‘가장 유능한 대표정치인’

─  용혜인 대표, “용혜인 다음은 신지혜…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당선에 당 총력 다할 것”


○ 기본소득당 전 대표이자 최고위원인 신지혜(38)가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다.


○ 신지혜 최고위원은 22일(수) 오전 9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본소득당의 광주 광산구을 선거 대응 취지와 목표를 설명했다. 이후 광주로 이동해 오후 1시 30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예정자로서 구체적인 출마의 변을 밝혔다.


○ 신지혜 최고위원은 기본소득당 2기 대표로, 창당 시기부터 지금까지 당 지도부로서 차세대 진보정당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국무총리 산하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 기본소득당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민주진보진영의 연대연합을 통한 개혁정치 실현에 앞장서왔다.


○ 이날 광주 기자회견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겸 호남선대위원장이 참석해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북구제1선거구) 출마예정자와 박은영 전남광주특별시의원(광산구제3선거구) 출마예정자도 참석했다. 


○ 신 최고위원은 “이번 선거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첫 번째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라며, “진보정당들이 행정통합에 머뭇거릴 때 기본소득당은 통합특별시의 미래를 설계해왔다.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성장 비전을 가장 잘 이해하고 개혁적으로 견인할 정당”이라고 강조했다.


○ 또한 신 최고위원은 “민주당 일당독점으로 정체된 지방정치 30년이 광주를 가난한 도시로 만들었다.”며 “기본소득당이 산업혁신으로 광주 시민 소득을 높이고 호남도 잘 사는 미래를 만들겠다. 기본소득당을 광주 제1야당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이날 “신지혜는 기본소득당 창당부터 생사고락을 함께한 분신 같은 첫 번째 동지”라며 “용혜인 다음은 신지혜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린다”고 후보를 소개했다. 이어 용 대표는 “기본소득당이 가장 공들인 광주에서 가장 유능한 대표정치인 신지혜를 선보인다”며 “광산을 국회의원 당선에 당의 총력을 다하고 당대표인 저부터 제 선거처럼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한편, 신 최고위원은 광주 광산구 산업혁신 공약을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발표하고, △청년첫경력보장제 △청년AI기본교육 등 AI 전환기 청년정책을 광산구 핵심 공약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 행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uli.do/bip_pr)


[참고1] 신지혜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 출마예정자 프로필.

[참고2] 신지혜 출마예정자 광주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전문.

[참고3] 용혜인 대표 기자회견문 전문. 

[참고4] 신지혜 출마예정자 국회 기자회견문 전문. 끝.




[참고1] 신지혜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 출마예정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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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1987년생(만 38세)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기본소득당 정치개혁특별위원장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이사


전) 국무총리 산하 자문기구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

전) 이재명대통령후보 서울시당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전)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전) 경기도 기본소득위원회 위원

도서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아서 정치합니다」 저자



[참고2] 신지혜 출마예정자 광주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전문


존경하는 전남광주특별시민 여러분, 그리고 광산구민 여러분. 

기본소득당의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나서는 신지혜입니다. 


저 신지혜는 기본소득당 지도부로서, 창당부터 지금까지 

기본소득 실현과 진보정치 쇄신에 헌신해왔습니다.


용혜인 대표와 함께 기본소득당을 창당하고, 

당 대표와 대변인, 최고위원을 두루 맡으며 기본소득당을 이끌었습니다.


발달장애인·홀몸어르신·저소득층 청소년과 함께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당내 모두를위한복지국가특별위원회를 만들어 기본사회의 비전을 키웠습니다. 

기본소득당의 정치개혁특별위원장으로서 

광주의 중대선거구제 시범 도입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민주진보진영의 단결과 승리를 위해 헌신했고,

며칠 전까지 국무총리 산하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사회대개혁 완수를 위해 함께 힘 모았습니다.

 

저 신지혜야말로 정체된 광주에 진보정치의 희망을 싹틔우고,

전남광주특별시를 산업혁신과 기본사회의 미래로 견인할 적임자입니다.


이번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이전과는 달라야 합니다.


전남광주 행정통합으로 전남광주특별시가 출범합니다.

지금이야말로, 과감한 혁신으로 광주 발전을 이끌어 낼 적기입니다.

청년이 떠나는 도시 광주의 위기를 

끊어낼 수 있고 끊어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광주의 1인당 지역총소득은 6대 광역시 평균보다 10% 낮습니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그보다 17%나 낮습니다.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된 채로 이어져 온 지방자치 30년,

더불어민주당 일당독점으로 변화가 정체된 지방정치 30년이 

발전 잠재력이 충분한 광주를 가난한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이 숫자는 통계가 아닙니다. 

일자리를 찾아 광주를 떠난 청년의 이야기이고, 

나아질 거라는 기대를 접은 광산구민의 현재입니다.


광주 제조업의 70%를 책임지고 있는 광산구는

이미 만성적인 고용 위기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소득은 나날이 줄어들고 미래는 사라지고 있습니다.

고용위기 해법도, AI 전환에 발맞춘 미래 전략도 

제때 제시하지 못한 무능한 정치가 위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전남광주특별시의 첫 번째 국회의원을 뽑는 

이번 보궐선거는 광산구를 비롯한 광주 전반의 산업혁신과 

기본사회 비전을 겨루는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기본소득당이 민주주의와 개혁의 뿌리인 호남에서,

더불어민주당 일당독점 속에서도 

언제나 진보정치에 기대를 걸고 소중한 한 표를 투자해 주신 

광주 광산구민들과 함께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기본소득당과 저 신지혜가 

AI 전환기라는 시대적 변화에 발맞춘 미래 대안으로,

광산 주민 여러분의 진보정치에 대한 기대에 응답하겠습니다.

모두의 미래를 여는 광산구,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먼저 기본소득당이 제조업 위기를 극복하고 

AI 전환에 걸맞은 첨단산업을 키우는 산업혁신에 앞장서겠습니다. 

산업투자가 소수만 배불리는 불평등으로 이어지지 않게 하도록 

적극적인 고용전환 지원과 이익공유 제도의 도입도 실현하겠습니다.

산업혁신으로 광주 시민의 소득을 높이고, 

호남도 잘 사는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이미 용혜인 대표가 호남선대위원장을 맡아 

전남광주 대도약 공약을 세 차례 발표했습니다. 

전남광주 대도약 1호 공약 전남광주햇빛바람 특별시,

2호 공약 전남 동부권 산업혁신, 

3호 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전남광주 전면실시에 이어, 

광주 광산구의 산업혁신 공약을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발표하겠습니다.


AI 대전환 시대에 걸맞은 청년정책 대전환도 추진하겠습니다.


광산구는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젊은 도시입니다.

가장 젊고 혁신적인 도시 광산구가 청년이 떠나는 도시로 전락하지 않도록,

변화한 현실에 맞춰 청년정책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광산구 제조업 위기에 더해 AI 전환에 따른 변화가 

청년의 숨통을 조이고 있습니다.

이제 막 사회에 나올 준비를 하는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광산구를 떠나고 있습니다. 

AI를 배워 미래로 나아가고 싶은 청년들에게는

충분한 배움의 기회가 주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이미 AI 전환기 청년의 삶을 바꿀 

‘AI 전환기 청년 패키지’를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렸습니다.

무경력 청년의 출발을 돕는 청년첫경력보장제와

AI 직무역량 형성을 꿈꾸는 청년AI기본교육을

광산구에서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게 준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전남광주특별시민여러분, 그리고 광산구민 여러분,

전남광주특별시의 첫 번째 국회의원, 기본소득당이 가장 잘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개혁을 더불어민주당이 망설일 때,

기본소득당은 가장 선두에서, 올곧은 목소리로 개혁을 이끌었습니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아동수당 확대를, 

사회연대경제 확산을, 과거사 진상규명을 앞장서 이끌어 왔습니다. 


진보정당들이 행정통합이라는 과감한 변화 앞에서 머뭇거릴 때,

기본소득당은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권’ 3대 비전을 제시하며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설계해왔습니다. 


내란세력이 개혁에 저항할 때, 가장 잘 맞서 싸운 정당,

단 한 석으로도 ‘일당백’ 역량을 입증한 정당,

이재명 대통령의 지방주도성장 비전을 가장 잘 이해하고,

더 빠르고 개혁적으로 견인할 수 있는 정당,

바로 저 신지혜, 그리고 용혜인이 이끌어온 기본소득당입니다.


그 진심을 믿어주신 광산구민들과 함께

지방이 살아나는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열어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광산구민 여러분.

6·3 지방선거에서 기본소득당을 광주 제1야당으로 만들어주십시오.


수십 년간 멈춰 있던 호남 정치를 쇄신하고

새로운 진보정치의 뿌리를 내리겠다는 각오로 왔습니다.

광산을 청년이 떠나는 도시, 미래를 잃어가는 도시가 아닌

과감한 미래 대안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고자 왔습니다.


광주 국회의원 8명 중 7명이 민주당입니다.

단 1석만큼은 민주당을 견인하고 진보정치를 쇄신할 기본소득당에게 

역할을 맡겨주십시오.

민주당이 개혁에 미온적일 때, 이재명 정부의 약속을 앞장서 실현했고

진보정당이 변화 앞에서 머뭇거릴 때, 미래 대안을 제출했습니다.


기본소득당이 광주 제1야당이 되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광산구의 변화가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만들고,

대한민국 지방주도성장의 새 역사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 담대한 변화에, 광산구민의 한 표를 과감히 투자해 주십시오.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바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3] 용혜인 대표 기자회견문 전문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광산구민 여러분.

기본소득당 호남선대위원장 국회의원 용혜인입니다.


지난주 저는 이 자리에서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젊은 도시 광주 광산에 걸맞는

혁신적이고 젊고 참신한 인재,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진 인재,

광산 주민들이 진심으로 신뢰할 수 있는 최선의 후보를 공천하겠다 약속드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약속을 지키고자 다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곳 광주는 김대중과 민주정부를 탄생시킨 민주주의의 땅이자,

비주류 노무현을 대선 주자로 만들어낸 개혁 열망의 땅입니다.

하지만 그 광주가 지방자치 30년이 지나도록 6대 광역시 중

가장 소득이 낮은 도시로 남아 있습니다.

일자리를 찾아 광주를 떠난 청년의 이야기이고,

나아질 거라는 기대를 접은 광산구민의 현실입니다.

민주주의의 성지가 경제적 소외의 땅이 된 것,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전남광주 행정통합으로 대도약의 적기를 맞이한 지금,

광주 제조업의 70%가 몰린 광산구의 대도약을 만들어낼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AI 대전환 앞에 청년 일자리 위기가 현실이 된 광산구에,

시대 변화를 앞서 준비해온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호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 광산에,

광산을 가장 많이 닮은,

변화를 두려워하지않는 젊은 정치인 신지혜 최고위원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신지혜 최고위원은 저 용혜인의 분신과도 같은 첫 번째 동지입니다.

기본소득당 창당부터 오늘까지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당의 지도부로서 기본소득당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왔습니다.


언론이 소수정당이라는 이유로 조명하지 않았을 뿐,

기본소득당에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 단련하고 훈련된 훌륭한 정치인들이 많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그 후보들이 저와 함께 뛰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기본소득당의 대표 정치인으로서 더욱 크게 쓰여야 하고,

더욱 조명받아야 하는 정치인이 바로 신지혜 최고입니다.


신지혜 최고는 기본소득당의 모두를위한복지국가특별위원장이자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의 이사로서 기본소득과 복지정책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입니다.

중앙정부가 기본소득, 기본사회에 무관심했던 시절,

광역자치단체의 노력만으로도 기본소득 도입이 가능하다는 것을 연구하고 정책화하여

직접 서울시장 선거를 두 번이나 완주하며

이를 알려내고 지지를 모아냈던 이가 바로 신지혜였습니다.

지금의 여러 지역별 기본소득 정책은 정치인 신지혜의 담대한 도전에 빚지고 있습니다.


신지혜 최고는 누구의 말도 경청하는 민주적 리더이자 뛰어난 조직가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혼란스러웠던 창당 초기, 당의 대표를 맡아 기본소득당의 기틀을 다질 수 있었고,

당이 전국정당으로 뻗어나가야 할 때 가장 험지인 영남권을 자청해 경남도당과 대구시당 창당을 성사시켜 냈습니다.


감히 말씀드리자면, 저 용혜인처럼 능히 일당백을 해내는 준비된 정치인,

유능한 청년 정치인이 바로 제 옆에 서 있는 신지혜 최고입니다.


그동안에도 저는 “기본소득당에 용혜인 다음 정치인이 누구냐" 묻는 국민께

늘 자신 있게 신지혜 최고위원을 소개드려왔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본소득당이 가장 공을 들이는 선거가 바로 이곳 광주인만큼,

당대표로서 기본소득당의 가장 유능한 대표정치인 신지혜 최고위원을

우리 광산구민께 선보이는 것입니다.


신지혜 최고위원의 광산을 보궐선거 출마는

기본소득당의 이번 지방선거에서 일관되게 강조해온

'호남·청년·기본소득' 선거를 완성하는 마침표가 될 것입니다.


이번 광산을 보궐선거에서 신지혜는 혼자 광주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소득당 모두가 함께 올 것입니다.

당대표인 저 용혜인이 함께 오고,

광주시의원 후보들이 함께 오고,

호남 전역에서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는 후보들이 함께 옵니다.

기본소득당의 호남 진출을 기다리고 지지해온 당원들 모두가 함께 옵니다.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당선에 당의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저 용혜인부터 신지혜 당선을 위해 제 선거처럼 뛰겠습니다.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광산구민 여러분.

오늘부터 6월 지방선거까지

누가 진정으로 광산의 미래를 선명한 대안으로 이끌 수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봐주십시오.

누가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정과제를 책임지고,

더 과감하게 더 빠르게 이끌어갈 후보인지 지켜봐주십시오.

저 용혜인, 신지혜와 함께, 광산을 바꾸겠습니다.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함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참고4] 신지혜 출마예정자 국회 기자회견문 전문


안녕하십니까,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이자 모두를위한복지국가특별위원장 신지혜입니다.


저는 오늘부터 이번 6월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젊은 도시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반드시 승리하여, 

기본소득당의 두 번째 국회의원으로 다시 이곳 국회로 돌아오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이, 그리고 저 신지혜가 광주 광산을 선거에 출마하는 이유,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겁습니다.


열 석이 넘는 ‘미니총선’급 보궐선거입니다.

본격적인 개혁에 나설 2년 차의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고,

내란 세력에 맞서 개혁을 완성해 낼 일당백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행정통합 이후 치러지는 첫 번째 국회의원 선거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지방주도성장을 완성하고,

바람직한 행정통합의 모델을 설계할 유능한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일자리가 사라지고 불안은 커지는 AI 대전환 시대의 선거입니다.

기술 발전이 국민의 삶을 빠르게 바꾸는데, 국회는 너무 느긋합니다.

AI 전환기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현실로 만들어낼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거물급’ 후보의 인지도에 기댄 인기투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차기 당권 및 대권을 둘러싼 권력투쟁의 장이 되어서는 더더욱 안 됩니다.

내란세력 청산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 대안을 두고 

경쟁하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기본소득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호남·청년·기본소득에 집중합니다.


과감한 산업혁신으로, 그간 소외된 호남도 잘 사는 지방시대를 만들겠습니다.

AI 대전환 시대에 고용위기 최전선에 놓인 청년의 삶부터 바꾸겠습니다.  

공공 주도의 산업투자가 소수만 배불리는 불평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혁신의 결실을 모두와 나누는 기본소득을 실현하겠습니다.

 

이러한 기본소득당의 ‘호남·청년·기본소득’ 전략을 

가장 힘 있게, 제대로 실현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광주 광산구입니다.


광주 광산구을 보궐선거는 단순히 동네의 일꾼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열고 대한민국 대도약을 만드는 선거입니다.


광산구는 광주시 제조업의 70%를 책임지는 산업 거점입니다.

행정통합 이후 전남광주 산업혁신의 중추적 역할을 맡을 도시입니다.


그런데 지금 제조업 위기로 광산구 산업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청년이 가장 먼저 그 충격을 떠안고 있습니다. 

이대로면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가 사라집니다.


산업 유지에 그치는 단순 지원 정책으로는 부족합니다. 

과감한 산업투자로 광산구의 미래산업 도약을 이끌고,

숙련노동자의 고용전환부터 주민의 소득안전망까지 튼튼하게 보장해야 합니다.


그간 광산 주민 여러분은 민주당 일당독점이라는 한계 속에서도, 

진보정치를 든든히 지원해주셨습니다.

지역 유지나 이권이 아니라, 개혁과 비전에 응답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젊은 자치구인 광산구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 미래를 잃어가는 도시가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낡고 오래된 해법이 아닌 AI 대전환에 발맞춘 미래 대안으로 

광산구민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열망에 응답해야 합니다. 


기본소득당이 적임자입니다.


창당 이래로 지금까지 AI 대전환에 대비하며,

기본소득이라는 선명한 대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기본소득·기본사회 실현을 더불어민주당이 망설일 때

기본소득당은 가장 선두에서 올곧은 목소리로 개혁을 이끌었습니다. 


일찍부터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권’ 3대 비전을 제시하며,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설계해 왔습니다.

정체된 호남 정치를 변화시키겠다는 각오로,

당 대표부터 호남에 상주하며 전 당력을 집중해왔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오늘, 전남광주특별시를 성공으로 이끄는 

진보정치의 새로운 쇄빙선이 되겠다는 각오로,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섭니다.


그 일을 기본소득당을 대표해, 저 신지혜가 해내겠습니다. 


저는 기본소득당 창당부터 지금까지 

모두를 위한 미래를 만들어내는 도전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당 대표부터 최고위원까지, 당 지도부를 도맡으며

신생정당 기본소득당을 6년 만에 국민 모두가 주목하는 

차세대 진보정당으로 발돋움시켰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 서울선대위 공동위원장을 맡아,

민주진보진영의 단결과 승리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호남의 발전을 가로막아온 일당독점 정치를 바꾸기 위해 

정치개혁의 걸음걸음마다 몸 사리지 않고 달려갔습니다. 


이제, 저 신지혜가 광산구로 가겠습니다.

광산구의 변화가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만들고,

대한민국 지방주도성장의 새 역사로 이어질 것입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출마선언과 비전은 

곧 광주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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