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윤석열 2차 체포 무산 관련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의 SNS 메시지(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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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신은 윤석열 스스로 자초한 것입니다》
윤석열 내란수괴에 대한 김건희 특검의 2차 체포 시도가 결국 무산되었습니다.
1차 시도 당시 속옷 차림으로 체포에 불응했던 윤석열은
이번에는 온몸저항으로 특검의 정당한 법집행을 또다시 거부했습니다.
체포 거부 이후 내란수괴가 변호인단을 통해서 내놓은 입장이 더욱 참담합니다.
특검의 목적이 ‘조사가 아니라 망신 주기’이기 때문에 거부했다는 주장입니다.
망신은 윤석열 본인이 자처하고 있습니다.
세상천지 어디에, 속옷 차림으로 법집행을 거부하는 전직 대통령이 있단 말입니까.
전직 검찰총장이자 대통령이었던 자가
잡범보다 못한 행태로 수사를 회피하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 국민에 대한 모욕입니다.
특검은 단호한 법 집행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영장을 지체없이 재청구하고 윤석열 씨에 대한 사법 절차를
법과 원칙에 따라 집행해야 합니다.
서울교정당국 또한 정당한 공권력 행사에 적극 협조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내란으로 법질서를 위협한 자가 더 이상 법 위에 군림하게 두어선 안 됩니다.
특검이 흔들림 없이, 단호하게 국민을 믿고 전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5년 8월 7일
기본소득당 대표
용 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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