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당] 평화의 소녀상 공격하는 극우단체 규탄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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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오후에는 '평화의 소녀상 공격하는 극우단체 강력 규탄 및 정부·국회 단호한 조치 촉구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2년 전부터 극우 단체들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소녀상 철거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등의 단체에서 서울 서초구와 성동구 소재 고등학교 앞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집회를 예고하면서 학생들이 정문으로 하교하지 못하는 일까지 있었는데요.
그간 정부와 사법부의 미온적인 대처는 극우단체들의 망동을 키워왔습니다.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을 빠르게 개정하여 더는 혐오선동과 역사왜곡이 반복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평화의 소녀상이 공공시설물로서 보호되고 관리되며, 우리 사회에 혐오선동이 더는 설 곳 없어지는 날까지 기본소득당 서울시당도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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