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당] "버스를 시민에게!" 선전전에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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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낮 서울시의회 앞에서 사모펀드 시내버스회사 서울시 인수를 촉구하는 "버스를 시민에게!" 선전전에 함께했습니다.
서울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서울 시내버스는 현재 서울시가 아닌 사모펀드의 소유입니다. 수익 보장을 최우선 목표로 두는 사모펀드는 시내버스 사업에서 적자가 나면 오롯이 시민 세금으로 보전받으면서도, 더 큰 수익을 내기 위해 시민들의 안전을 볼모로 비용절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사모펀드가 운영 중인 버스 회사를 서울시가 인수하면 지금까지 사모펀드가 가져갔던 수억 원의 배당금을 대중교통 공공성과 안전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비용 핑계를 대며 인수가 어렵다고 하지만, 오세훈 시장이 비리 의혹과 안전 문제로 얼룩진 한강버스에 투자한 돈 1500억이면 일부 노선 공영화가 이미 가능했을 것입니다.
시내버스가 다시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본소득당 서울시당이 함께하고 있는 사모펀드 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본부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시의 버스회사 인수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도 진행되고 있으니 꼭 참여해주세요.
서울 시내버스 찾아오기! https://campaigns.do/campaigns/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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