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국가인권위원장이 된다면?"_최고위원 신지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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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국가 기관의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인사 코드로 퇴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친일적 입장에서 역사 왜곡을 일삼은 이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앉히고, 극우적 역사인식뿐만 아니라 반노동적 언행을 해온 이를 노동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하고, 국가인권위원회가 20년동안 노력했던 차별금지법 제정을 앞장서서 반대했던 이를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신지혜 최고위원이 최근 우연히 알게 된 드라마를 보다 번뜩 이 문제가 떠올라 칼럼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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