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반박] 기본소득당 경기도당 ‘사당화·셀프 교부’ 의혹 관련 (2026.9.10,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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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반박] 기본소득당 경기도당 ‘사당화·셀프 교부’ 의혹 관련 (2026.9.10, 연합뉴스TV)
*기사링크: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9101930343sn
기사 주요 내용에 대한 기본소득당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 안산 지역에 당력을 집중한 것은 경기도당의 민주적 의사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은 당헌·당규에 따른 절차를 거쳐 2025년 상반기 대의원대회에서 안산시지역위원회를 전략지역으로 선정하고 당력을 집중하기로 의결했습니다. 공식적인 당내 의사결정 과정을 무시한 채 이를 반복해서 ‘사당화’ 의혹으로 연결하는 데 유감을 표합니다.
□ 사무실 임대료 분담 역시 관련 절차를 확인해 진행했습니다.
▶ 용혜인 국회의원 사무소와 경기도당, 용혜인후원회가 재정 여건을 고려하여 임대료를 나누어 부담하는 방식은 선관위의 검토를 거쳤으며, 임대인에게도 계약상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사무공간을 공동으로 사용하며 실제 사용에 따라 비용을 나누어 부담한 것을 두고 부당한 지원이나 특혜가 있었던 것처럼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러한 사실을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근거 없이 '의문이 제기된다'며 사실관계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보도입니다.
□ 지역 교부금을 ‘셀프 교부’로 규정하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 당이 경기도당에 지급한 교부금은 경기도당의 요청에 따라 지역활동 활성화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당의 필요에 따라 논의·결정하여 지역조직에 지원한 것을 ‘셀프 교부’라고 규정하는 것은 사실관계를 왜곡한 주장입니다.
기본소득당의 공식적인 의사결정과 적법한 회계 집행을 근거 없이 ‘사당화’와 ‘셀프 교부’로 연결하는 보도를 바로잡습니다.
2026년 9월 11일
기본소득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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