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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반박] 기본소득당, 지선 때 측근 업체에 3억 선거비 지급 관련 (26.9.4, 세계일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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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9.0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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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반박] 기본소득당, 지선 때 측근 업체에 3억 선거비 지급 관련(26.9.4, 세계일보 등)

 

*기사링크

세계일보 :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903519157

TV조선 :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37315

 

기사 주요 내용에 대한 기본소득당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소속 정당인 기본소득당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과 정치적 인연이 있는 인사가 운영하는 업체에 약 3억원의 선거비용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야당은 정치적 한솥밥을 먹은 인사에게 일감을 몰아준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세계일보)

 

기본소득당은 기사에 언급된 업체와 전국에 우편 배송될 지방선거 비례대표 선거공보물 제작 및 운송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계약은 다른 업체와의 견적을 비교해 가격과 기한 내 배송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법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계약 과정에서 지인 관계를 이용한 청탁이나 특혜 등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감 몰아주기등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회계보고서엔 허위 기재 등 (TV조선)

 

인터뷰를 통해 밝혔듯이, 회계자료에 업체 관련 정보를 실무자가 잘못 적는 실수가 있었습니다. 회계증빙자료에는 업체 관련 정보가 정확히 기재된 것을 확인했으며, 작은 행정 절차에도 실수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26년 9월 4일

기본소득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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