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전북도당, 이원택 도정에 “전북형 기본소득·기본사회·이익공유제 추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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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당 │ 배포: 2026. 7. 1. (수) 14: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동영도 010-2006-0903
기본소득당 전북도당, 이원택 도정에
“전북형 기본소득·기본사회·이익공유제 추진” 촉구
─ 전북형 농어촌기본소득과 이익공유제를 중심으로 한 기본사회 정책 추진을 촉구하고,
─ 기본소득당은 협력과 견제를 병행하며 민생개혁의 쇄빙선 역할 할 것
─ 김철호 위원장, “취임 1호 결재로 전 군민 대상 농촌기본소득 30만원 지급 추진 검토를 환영”
○ 기본소득당 김철호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은 1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을 맞아 전북형 기본소득·기본사회·이익공유제 추진”을 촉구하며 새 도정과 함께 민생개혁의 쇄빙선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논평을 통해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도정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민생개혁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이어 “전북은 농어촌 소멸 위기, 지역 불균형, 기후위기, 산업 전환이라는 복합적 과제 앞에 서 있다”며 “이제 전북도정은 단순한 개발 행정을 넘어 도민 모두의 삶의 안전망을 두텁게 하는 기본사회 정책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특히 전북형 농어촌기본소득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전북형 농어촌기본소득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핵심 과제”라며 “농어촌의 지속가능성을 지키고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어민과 주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떠받치는 소득 기반이 필요하며, 전북이 전국을 선도하는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 새만금, 이차전지, 미래산업 등 전북의 성장 성과를 도민 모두와 나누는 이익공유제 도입도 주문했다. 김철호 위원장은 “새만금, 이차전지, 미래산업 등 전북의 성장 성과가 일부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 모두에게 돌아가도록 하는 이익공유제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며 “혁신산업의 성과를 공공의 몫으로 연결하는 이익공유제는 전북형 기본사회를 실현하는 중요한 축”이라고 밝혔다.
○ 또한 “동시에 도민의 삶과 개혁의 원칙에 비추어 부족한 점과 후퇴하는 지점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견제하며, 전북 정치와 행정의 개혁을 견인하는 역할을 다하겠다”며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이원택 도정과 함께 전북의 민생개혁을 앞당기는 쇄빙선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참고1] 김철호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 입장문
[참고2] 김철호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 사진. 끝.
[참고1] 김철호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 입장문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도정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민생개혁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전북은 농어촌 소멸 위기, 지역 불균형, 기후위기, 산업 전환이라는 복합적 과제 앞에 서 있습니다. 이제 전북도정은 단순한 개발 행정을 넘어, 도민 모두의 삶의 안전망을 두텁게 하는 기본사회 정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무엇보다 전북형 농어촌기본소득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핵심 과제입니다. 농어촌의 지속가능성을 지키고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어민과 주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떠받치는 소득 기반이 필요하며, 전북이 전국을 선도하는 모델을 만들어야 합니다.
아울러 새만금, 이차전지, 미래산업 등 전북의 성장 성과가 일부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 모두에게 돌아가도록 하는 이익공유제 역시 적극 추진되어야 합니다. 혁신산업의 성과를 공공의 몫으로 연결하는 이익공유제는 전북형 기본사회를 실현하는 중요한 축입니다.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새 도정의 성공을 위해 협력할 부분은 분명히 협력하겠습니다. 동시에 도민의 삶과 개혁의 원칙에 비추어 부족한 점과 후퇴하는 지점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견제하며, 전북 정치와 행정의 개혁을 견인하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전북의 민생을 살리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일에는 여야와 정당의 경계를 넘어서는 책임 있는 실천이 필요합니다.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이원택 도정과 함께 전북의 민생개혁을 앞당기는 쇄빙선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
2026년 7월 1일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 김철호
[참고2] 김철호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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