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임실 논에서 직접 모내기하며 김철호 후보 지원 유세 “임실 농어촌기본소득, 5번 김철호라면 반드시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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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25. (월) 11:00│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당대표 비서실장 양다혜 010-5624-5529
용혜인, 임실 논에서 직접 모내기하며 김철호 후보 지원 유세
“임실 농어촌기본소득, 5번 김철호라면 반드시 해낸다”
─ 성수면 논에서 모내기 일손 돕기…김철호 후보가 모내기법 직접 지도
─ 임실읍내 순회 유세도 진행 “농어촌기본소득 임실 탈락, 민주당 공천 잡음 속 임실을 살릴 진보정당 필요”
○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호남상임선대위원장)가 5월 25일(월) 오전 전북 임실 성수면 성수리를 찾아 모내기 일손을 돕고 주민들에게 김철호 전북도의원(임실군)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 용 대표는 밀짚모자와 장화를 착용하고 논에 들어가 모판을 이앙기에 탑재한 뒤 이앙기에 동승해 모내기를 진행했다. 이후 손 모내기로 빈 곳을 채웠다. 귀농 8년차 농부인 김철호 후보가 직접 모내기법을 알려주며 함께했다. 용 대표는 “모 한 포기도 허투루 여기지 않는 농부의 마음을 오늘 배웠다”며 “기본소득당이 그 마음을 받아 국민 한 사람도 귀히 여기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 이후 오수시장·임실시장·관촌터미널 등 읍내를 돌며 주민들과 만났다. 용 대표는 “전북 14개 시군 중 13곳이 소멸위기다. 임실도 그 한가운데 있는데 이번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서 탈락했다. 순창도 됐고 장수도 됐는데 임실은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임실군수 경선 돈봉투·대리투표 의혹 등 전북 민주당의 공천 잡음을 강하게 비판하며 “소멸 위기 임실을 살릴 논의는 안 하고 밥그릇 싸움에 도민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용 대표는 김철호 후보를 “임실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나온 토박이이자, 8년 전 고향을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귀향해 친환경 농법으로 흙을 일구고 귀농귀촌협의회장으로 이웃들의 손을 잡아온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저 용혜인과 함께 전국 농촌을 발로 뛰며 농어촌기본소득법을 만들고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키워온 선봉장”이라며 “임실 농어촌기본소득 도입, 5번 김철호라면 반드시 해낸다”고 강조했다. 용 대표는 “국회에는 용혜인, 전북도의회에는 김철호, 이 한 줄을 6월 3일 투표로 꼭 완성해달라”고 호소했다.
○ 김철호 후보는 지난 해 기본소득당 전북도당 창당을 이끌고 농어촌기본소득 확산에 앞장서온 인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전북도의원 후보와 1대1로 맞붙는다. 기본소득당은 지난해 11월 전북도당을 창당한 이후 김철호(임실군선거구)·고명석(군산제1선거구) 지역구 후보와 권서진·서보석 비례대표 후보를 내세우며 전북 정치에 본격 도전장을 냈다.
[참고1] 현장 사진.
[참고2] 용혜인 선대위원장 김철호 후보 지지 연설 전문. 끝.
[참고1] 현장 사진







[참고2] 용혜인 선대위원장 김철호 후보 지지 연설 전문
오늘도 내 가족을 위해, 임실 경제를 위해, 이른 시간에 임실읍내까지 나와주신
아침부터 바삐 발걸음 옮기시는 임실군민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정식으로 인사 올립니다.
6월에는 6번, 기본소득당 당대표 국회의원 용혜인입니다.
국회에는 용혜인! 전북도의회에는 김철호!
임실에서 나고 자라고 이제 임실을 키우러 온 사람,
농어촌기본소득의 선봉장 전북도의원 5번 김철호 후보를
임실군민들께서 꼭 키워주시고, 당선시켜 주시라고
기본소득당 당대표인 저 용혜인이 직접 왔습니다.
임실군민 여러분, 우리 임실 지금 어떻습니까.
인구 2만 5천 선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 다 도시로 떠나가고, 마을마다 빈 집, 상가도 비었습니다.
어르신들 농사 짓기도 점점 더 힘들어집니다.
전북 14개 시군 중 13곳이 소멸위기 지역입니다.
우리 임실도 그 한가운데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농촌 한번 살려보자고 농어촌기본소득 추진하시는데,
우리 임실, 이번 시범사업에 선정됐습니까? 탈락했습니다.
순창은 됐고, 장수도 됐는데, 우리 임실은 떨어졌습니다.
임실군민들 실망 정말 컸습니다.
저 용혜인과 5번 김철호 후보가 전국의 농어촌기본소득 확대해서 임실도 농어촌기본소득 하자고 발 땀나도록 뛰어다니는 동안에,
당명 믿고 크게 키워준 민주당, 임실 살리는 일 안하고 여태 뭐했습니까?
이번 임실군수 경선 보십시오.
돈봉투 살포에 대리투표 의혹까지 터져서 경선이 아예 중단됐습니다.
공천 잡음 끝에 무소속 출마 행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임실만 그렇습니까. 전북 민주당, 한번 보십시오.
전북지사 공천 두고 서로 부실 감찰이다, 재심하라
민주당 안에서 집안싸움하고, 부안·진안·순창·남원 줄줄이 무소속 출마 행렬입니다.
소멸 위기에 빠진 임실 살릴 일, 전북 살릴 일 논의는 안 하고,
자기들 밥그릇 놓고 진흙탕 싸움하느라 도민들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 여러분께서 민주당 그렇게 밀어주고 키워주셨는데,
민주당이 도민들 앞에서 이래도 되는 겁니까!
그래서 기본소득당이, 5번 김철호가 이곳 임실에 출마했습니다.
민주당 후보와 1대1, 정정당당하게 붙어서
농어촌기본소득 실현하고 임실 어르신들 살림살이 바꿔보겠다고 나왔습니다.
이제는 우리 전북에도 민주당 똑바로 일하게 만들 정당, 청렴하고 유능한 진보정당, 국회에서 일당백 용혜인과 함께하는 정당,
기본소득당을 키워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재명과 함께! 민생개혁 쇄빙선!
기본소득당이 그 일, 5번 김철호 전북도의원 후보와 이곳 임실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함께 책임졌고, 어느 정당보다 농촌을 살릴 분명한 비전을 내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농어촌기본소득, 민주당보다 가장 앞장서 책임지고,
전북 곳곳 순창에서, 장수에서, 무주에서 현실로 만들어낸 정당이 바로 기본소득당입니다.
이 일 한가운데 바로 5번 김철호 후보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은 임실이어야 하기 때문에, 임실사람, 임실일꾼 5번 김철호가 임실에서 전북도의원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저 용혜인과 함께 전국 농촌을 발로 뛰며 농어촌기본소득법을 만들고,
이재명 정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키워온 선봉장이 바로 5번 김철호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임실군민 여러분, 5번 김철호가 누구입니까.
임실에서 태어나 임실에서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다 나온 임실 토박이입니다.
서울에서 IT·도시기획 전문가로 일하다가 "이제는 고향 임실 살릴 때다" 마음먹고 8년 전 고향 성수면으로 돌아왔습니다.
친환경 농법으로 흙을 일구고, 귀농귀촌협의회장으로 임실에 새로 오는 이웃들 손 잡아줬습니다.
임실을 사랑하는 사람, 농촌을 잘 아는 사람
임실 농어촌기본소득 도입, 5번 김철호라면 반드시 해냅니다.
사랑하는 임실군민 여러분,
호남은 언제나 더 민주적이고, 더 개혁적인 인물을 선택해온 자랑스러운 곳입니다.
이번에도 그 자긍심, 임실에서 보여주십시오.
저 용혜인이 국회에서 혼자서 백 명 몫 일해내며 이재명 대통령 지켜드리고 있는 것처럼,
5번 김철호가 전북도의회에서 혼자서 백 명 몫 일해내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민주당 일 똑바로 시킬 수 있도록, 크게 키워주십시오.
국회에는 용혜인! 전북도의회에는 김철호!
이 한 줄, 임실군민 여러분께서 6월 3일 투표로 꼭 완성해주십시오.
정당은 6번 기본소득당, 전북도의원은 5번 김철호.
임실에서 힘차게 일할 도의원은 5번 김철호, 꼭 기억해주시고
정당은 6월에는 6번, 기본소득당으로 꼭 화답해주십시오.
용혜인, 기본소득당, 5번 김철호 후보와 함께
임실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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