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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 유니콘이 나타났다…기본소득당 노서영·최승현 후보, 이색 선거운동 ‘육(6)니콘 행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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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5.2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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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25. (월) 09: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노서영 선대위 대변인 010-7589-1530


서울 한복판에 유니콘이 나타났다…

기본소득당 노서영·최승현 후보, 이색 선거운동 ‘육(6)니콘 행진’ 진행


─ “유니콘처럼 말도 안 된다던 AI 시대가 왔다…AI전환·산업혁신 혜택을 모두에게” 비전 전달

─ 기호 6번 상징하는 유니콘 6명, 청계천 행진하며 시민과 만나


○ 기본소득당 노서영·최승현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지난 24일(일),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유니콘으로 분장하고 시민들을 만나는 이색 선거운동 <육(6)니콘 행진>을 진행했다. 


○ 이번 육(6)니콘 행진은 기본소득당 기호 6번을 상징하는 6명의 유니콘이 청계천을 행진하며, AI 전환기와 미래정치에 대한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노서영 후보는 “상상 속 존재인 유니콘처럼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AI 시대는 상상으로 여겨졌지만, 지금 AI 시대는 우리 눈앞에 다가와 있다”며 “AI 시대가 현실이 되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드리기 위해 직접 유니콘이 되어 시민들 앞에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 노서영 후보는 “기본소득당은 AI 전환기에 청년 일자리부터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대해 6년 전부터 확실한 대안으로 기본소득을 이야기해온 준비된 정당”이라며 “오늘 행진을 통해 기본소득당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확성기를 쓸 수 없는 비례대표 후보 선거운동의 제약 속에서 소음 없이도 더 효과적인 선거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한 기획”이라는 소회도 밝혔다.


○ 각 유니콘은 AI 전환기 사회의 주요 의제인 ‘AI·노동, 청년, 기후, 돌봄, 기본소득, 민주주의’를 이름으로 달고, “말도 안 된다던 AI 시대가 왔습니다” “AI 시대 기본소득, 6년 전부터 말해온 정당” “시끄러운 말 대신, 더 나은 미래를 데려오겠습니다” 등 AI 전환기를 대비하기 위해 기본소득당에 힘을 실어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 최승현 후보는 “AI와 기술혁신이 만들어내는 막대한 이익이 소수 기업과 자산가에게만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시민 모두의 삶의 안정과 자유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또한 “아틀라스의 등장과 삼성전자 성과급 이슈와 같은 일들이 점점 많아질 때 제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갈등과 불평등이 심화될 것”이라며 “AI와 산업혁신의 혜택을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기호 6번 기본소득당이 열겠다”고 밝혔다.


○ 주말을 맞아 청계천 일대를 찾은 시민들은 유니콘으로 분장한 후보 및 선거운동원들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거나 응원의 박수를 보내는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 기본소득당은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생성형 AI에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기자회견 퍼포먼스, 기본소득 공약 후보를 소개하는 온라인 플랫폼 ‘기본소득 약속지도’ 등 기존 정치 문법과 차별화된 다양한 기획을 이어오며 AI 시대와 산업혁신에 대한 기본소득당의 문제의식을 시민들에게 알려오는 중이다. 


[참고] 행사 사진. 끝.


[참고] 행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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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6)니콘 행렬 선두에 선 노서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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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을 진행중인 노서영·최승현 후보와 당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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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들과 함께 선거운동을 진행 중인 최승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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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및 당원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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