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13일 간 전남·광주 27개 시군구 완주 대장정 선포 “호남의 가장 깊은 곳까지, 마지막 한 분까지 가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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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21. (목) 13:30│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당대표 비서실장 양다혜 010-5624-5529
용혜인, 13일 간 전남·광주 27개 시군구 완주 대장정 선포
“호남의 가장 깊은 곳까지, 마지막 한 분까지 가닿겠다”
─ 새벽 시장·장날·출퇴근 현장…호남 서민 생활 시간대 파고든다
─ 호남 제1야당 교체·진보정치 쇄신 호소…13일 완주 대장정 본격 시작
○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호남상임선대위원장)가 5월 21일(목) 오후 1시 30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 27개 전 시군구 순회 대장정을 공식 선포했다.
○ 용 대표는 본선 기간 13일 동안 전남 22개 시군과 광주 5개 자치구를 단 한 곳도 빠짐없이 직접 순회하겠다고 밝혔다. 새벽 시장·장날·출퇴근 현장 등 호남 서민의 생활 시간대를 파고들며 민심을 바닥부터 청취하겠다는 구상으로, 진도·신안·고흥 등 가장 먼 섬마을과 농어촌까지 빠짐없이 찾겠다는 방침이다.
○ 용 대표는 “이번 대장정은 기본소득당의 진심과 희망으로 전남광주 시민들께 가닿겠다는 결의”라고 밝혔다. 이어 “새벽버스를 타는 광주와 여수의 산단 노동자들, 영광 위판장과 고흥의 어민들, 함평 오일장의 상인들, 한 분 한 분 찾아뵙겠다”며 “민주당의 정치조차 닿지 못해 소외되어온, 가장 늦게 봄이 오는 마을까지 가장 먼저 직접 찾아가겠다”고 강조했다.
○ 용 대표는 이번 순회의 의미를 호남 정치 쇄신과 연결했다. “38년 동안 호남 시민들이 믿고 맡겨온 민주당도 견제와 경쟁 없이는 제대로 일하지 않는다”며 “호남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진짜 진보정당이 절실한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혁신펀드 8조 원과 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를 거듭 약속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광역시 도심부터 섬마을 농어촌까지 빠짐없이 가닿게 하겠다”고 밝혔다.
○ 용 대표는 “6월 3일 전남광주 27개 시군구의 민심을 안고 돌아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방문지마다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오후 5시에는 수완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집중유세 연설을 펼치며 광산을 거점으로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각오를 직접 밝힌다.
※ 행사 사진은 다음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uli.do/bip_pr)
[참고1] 용혜인 선대위원장 기자회견문 전문.
[참고2] 용혜인 선대위원장 전남광주 27개 시군구 순회 일정표. 끝.
[참고1] 용혜인 선대위원장 기자회견문 전문
존경하는 광주시민, 전남도민 여러분.
6.3 지방선거 본선 첫날, 오늘 새벽 저 용혜인과 기본소득당은 광주 각화동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첫걸음을 뗐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약속드립니다.
오늘부터 선거운동 13일간, 저는 전남 22개 시군과 광주 5개 자치구, 전남광주 27개 시군구 단 한 곳도 빠짐없이 발로 뛰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이 이번 지선에서 ‘호남 제1야당’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지금 호남에는 ‘민주당 동생 경쟁’만 나선 진보정당을 넘어, ‘호남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진짜 진보정당이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38년 동안 호남 시민들이 믿고 맡겨온 민주당도, 견제 없고 경쟁 없는 지금의 정체를 넘어 다시 긴장하고 제대로 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각오로 기본소득당은 올해 초부터 끊임없이 전남광주를 찾았습니다.
호남 경제발전 비전을 책임 있게 내놓고, 호남 진보정치 쇄신을 전면에 내걸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과제인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전남광주 행정통합 실현을 현장에서 앞장서왔습니다.
지난 두 달, 당대표인 제가 직접 호남선대위원장을 맡아 광주에 상주하며 호남 전역을 발로 누볐습니다.
호남 대도약을 다섯 차례 발표하며, 선명한 민생개혁을 진보정당답게 제시했습니다.
산업혁신펀드 8조 원으로 전남광주 곳곳에 미래 산업을 열고 그 결실을 호남 주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미래를, 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로 농촌·어촌·산촌이 다시 사람의 온기를 되찾는 미래를 열어내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20조 통합지원금으로 지방부터 첨단산업 전환을 이뤄내고,
햇빛바람연금·농어촌기본소득 같은 지방정부 주도의 풀뿌리 기본소득을 키워서,
이곳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지방주도성장의 출발점으로 만들어내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광역시 도심 한복판부터 섬마을 농어촌까지 빠짐없이 가닿게 하겠습니다.
오늘 저 용혜인이 27개 전 시군구 순회 대장정을 선포하는 것은, 기본소득당의 진심과 희망으로 전남광주 시민들께 가닿겠다는 결의입니다.
민생개혁 쇄빙선이 가장 먼저 깨야 할 얼음, 가장 두꺼운 얼음. 그것은 정체된 호남 발전과 농어촌 지역소멸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입니다.
저 용혜인이, 기본소득당이, 그 얼음을 가장 먼저 깨겠습니다.
호남의 며느리로서, 호남의 딸로서, 호남의 동지로서, 가장 낮은 자세로 가장 먼 곳부터 가겠습니다.
새벽버스를 타는 광주와 여수의 산단 노동자들, 영광 위판장과 고흥의 어민들, 함평 오일장의 상인들, 신안 햇빛소득마을 주민들, 여수·순천 10·19 사건 유족분들, 장성 마을회관의 어르신, 한 분 한 분 찾아뵙겠습니다.
민주당의 정치조차 닿지 못해 소외되어 온, 가장 늦게 봄이 오는 마을. 기본소득당이 가장 먼저, 직접 찾아가겠습니다.
27개 시군구, 단 한 곳도 빼놓지 않고 완주하겠습니다.
당대표인 저 용혜인이 가장 앞장서 기본소득당의 호남 제1야당 진출을 완성하겠습니다.
호남의 가장 깊은 곳까지, 가장 늦은 시간까지, 마지막 한 분까지 가닿겠습니다.
존경하는 광주시민, 전남도민 여러분.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가장 어두운 시절을 견디며 끝내 살려낸 땅입니다.
호남은 언제나 더 개혁적이고, 더 진보적인 정치를 비주류에서 주류로 키워낸 땅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금, 새로운 대한민국의 첫 단추가 어디서부터 꿰어져야 하는지 가장 분명히 알고 있는 땅, 그 또한 호남입니다.
‘이재명과 함께, 민생개혁 쇄빙선’을 약속한 기본소득당, 호남 제1야당으로 더 크게 써주십시오.
6월 3일, 6번 기본소득당은 전남광주 27개 시군구의 민심을 안고 돌아오겠습니다.
전남광주 곳곳에서 시민들이 저에게 맡겨주신 호남의 약속을 한 다발로 묶어 들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2] 용혜인 선대위원장 전남광주 27개 시군구 순회 일정표

※ 일정 변동 가능성이 높으니 일정문의는 당대표 비서실장 양다혜(010-5624-5529)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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