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국회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13억 확보…안산시 현안 해결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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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12. (화) 13: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문미정 사무국장 010-5786-1839
용혜인 국회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13억 확보…
안산시 현안 해결 박차
─ 안산 사리역 인근 도로·어울림공원·장화테니스장 등 노후시설 정비·환경개선 사업에 총 13억 지원
─ 용혜인 의원 “안산시민의 생활·민생·안전 사안 최우선으로 챙길 것”
○ 기본소득당 용혜인 국회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이 2026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3억 원을 확보하며 안산시 현안사업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행정안전부는 지난 12일 안산시를 대상으로 ▲사리역 일원 도로정비공사 7억 원 ▲어울림공원 노후시설물 정비 공사 4억 원 ▲장화테니스장 환경개선사업 2억 원 등 총 13억 원 규모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확정했다.
○ 2020년 사리역 개통 이후 이용객이 나날이 늘어 인근 도로인 감골로, 충장로 등 보도와 자전거도로 노후화에 대한 주민 불편이 줄곧 제기되어 왔다. 어울림공원 또한 노후시설물 안전 문제로 재정비 사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특별교부세로 관내 주요 이용시설이 재정비되면서 주민 생활 환경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경기지방정원 조성과정에서 부득이 시설 일부를 철거해야 하는 사동 장화테니스장 시설도 인조잔디 설치 등 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 이번 예산 확보는 용혜인 의원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안산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안산갑 국회직 상실로 인한 지역 현안 해결 공백이 없도록 행정안전부를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한 결과로 평가된다.
○ 용혜인 의원은 “국회 공백으로 안산시민의 민생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정부의 협력을 차질 없이 이끌어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 이어 용혜인 의원은 “이번 국비 확보로 안산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더욱 안전한 생활환경을 갖출 기반이 마련됐다”며 “기본소득당 안산시지역위원장으로서 앞으로도 안산시민의 생활·민생·안전 사안을 최우선으로 챙겨나가겠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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