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용혜인 대표, 5월 연휴 호남 현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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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4. 30. (금) 18: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당대표 비서실장 양다혜 010-5624-5528
용혜인 대표, 5월 연휴 호남 현장 행보
─ 보성·화순·여수·목포·해남·완도·담양·함평 축제 현장 종횡무진
─ 어린이날 맞아 노키즈존 제로 패키지 공약 발표·광산을 지원 유세도
○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호남상임선대위원장)가 5월 1일(목)부터 5일(월)까지 5일간 호남 전역을 순회한다. 전남 동부권과 서부권을 가로지르는 일정으로, 보성·화순·여수·목포·해남·완도·담양·함평의 축제 현장과 광주 지역 행사를 잇따라 방문한다. 문지영 기본소득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자가 전남 일정 전반에 동행하며, 광주 일정에는 신지혜·박은영·문현철 후보자가 함께한다.
○ 5월 1일(금) 용 대표는 보성 군민의날과 화순군 능주면민의날 행사를 잇달아 참석한 뒤, 오후에는 세계노동절 전남광주 대회에 참석한다. 저녁에는 여수 거북선축제 개막식도 찾아 시민들과 직접 만난다.
○ 5월 2일(토)에는 보성 녹차마라톤대회 개회식과 국제 와이즈멘 제67차 전남지구대회, 해남 공룡대축제 어린이날 기념식을 차례로 방문한다. 저녁에는 완도 국제해조류 박람회 개막식에도 참석해 전남 서부권과 서남권을 아우르는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 5월 3일(일)에는 광주 장덕동 성당과 은광교회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오후에는 담양 군민의날 행사 및 대나무축제 현장을 찾는다.
○ 5월 4일(일)에는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기본소득당 지선 맞춤공약 3호 ‘2030 노키즈존 제로 패키지’ 기자회견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개최한다. 2030년까지 공공시설부터 노키즈존을 전면 해소하겠다는 공약을 중심으로 아동친화 대한민국을 위한 구상을 발표한다. 회견 이후에는 광주 양육자들과 보육 정책 의견 청취 간담회(광주시청)도 진행한다. 오후에는 함평 나비축제 현장(함평 엑스포공원)을 방문해 편기석 후보자와 함께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 5월 5일(월) 어린이날에는 광산구을 신지혜 후보 지원에 집중한다. 쌍암공원, 첨단 먹자골목, 하나로마트 수완점,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등 광산구 주요 생활권을 돌며 젊은 양육자·가족·주민들을 직접 만난다.
○ 용 대표는 6·3 지방선거까지 광주 광산을에 숙소를 계약하고 호남에 상주하겠다고 밝혔다. 용 대표는 “연휴동안 호남 주민 한 분 한 분 다 찾아뵙겠다”며 “도민들이 즐기는 축제 현장을 직접 찾아 기본소득당의 새 바람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참고1] 5월 연휴 주요 일정표.
[참고2] 용혜인 대표 프로필 사진. 끝.
[참고1] 5월 연휴 주요 일정표

[참고2] 용혜인 대표 프로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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