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웨이즈-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2026 지방선거 대비 ‘2030 응급 조례’ 정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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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4. 16. (목) 12: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대변인 노서영 010-7589-1530
뉴웨이즈-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2026 지방선거 대비 ‘2030 응급 조례’ 정책 협약 체결
─ 2026년 지방선거 앞두고 2030세대의 위기 해결과 미래 대비 위한 정책 확산 협력
─ 뉴웨이즈 개발 ‘2030 응급 조례’ 36개 정책 공유 및 당선 이후 실행까지 팔로업 합의
─ “청년 유권자가 효능감 느끼는 실질적 정책 솔루션으로 젊치인 지지 기반 넓힐 것”
○ 4월 15일, 사단법인 뉴웨이즈(NEWWAYS)와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이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2030세대를 위한 정책 확산과 실행력 강화를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장인 노서영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김진서 서울시 은평구의회 라선거구 예비후보, 홍순영 경기도 안산시의회 가선거구 예비후보와 뉴웨이즈 박혜민 대표, 안서영 성장지원 리드가 참여했다.
○ 본 협약은 2030세대가 직면한 당장의 위기를 해결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정책을 확산하는데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측은 2026년 지방선거 과정에서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솔루션을 제안하고, 이를 실제 조례 제정으로 연결하는 데 뜻을 모았다.
○ 협력의 핵심인 ‘2030 응급 조례’는 총 36개로 구성되었으며, ▲고용 불안과 일자리의 질 ▲주거 불안과 지역 불균형 ▲인구 구조 변화와 돌봄 ▲AI 및 기후위기 대응 등 2030세대의 삶과 밀접한 4대 핵심 분야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 기본소득당 노서영 단장은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기후위기로 인해 청년들의 미래가 불안해지는 상황에서, 정치가 해야 할 일은 이들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준비한 정책들이 실제 조례가 되어 청년들의 일상을 지켜줄 때 정치를 향한 신뢰가 회복될 것이며, 이러한 시대적 해법을 제시하는 유능함으로 지방선거에서 기본소득당이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 김진서 은평구의원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정치에서 소외되어온 청년 유권자들을 가까이 만나고 진심을 다해 설득하겠다. 그 과정에서 뉴웨이즈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홍순영 안산시의원 예비후보는 “안산의 ‘햇빛요정’으로서 뉴웨이즈의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조례가 가장 인상깊었다. 안산 태양광 주차장 확대를 비롯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시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뉴웨이즈 박혜민 대표는 “급변하는 사회 구조 속에서 청년 정치인이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는 ‘미래 설계자’로 등장하는 것이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기본소득당 후보들의 혁신적인 시각이 지역 사회의 구체적인 제도적 해법으로 안착하도록 지원하며, 청년의 목소리가 미래를 바꾸는 실질적인 동력이 되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편, 양측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소속 청년 후보자들과 함께 세부 정책 항목을 선별하고, 뉴웨이즈 채널을 통해 유권자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발행하는 등 본격적인 정책 캠페인에 나설 예정이다.
[참고] 협약식 사진. 끝.
[참고] 협약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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