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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 완수와 헌정 질서 회복을 위한 6.3 지방선거 민주개혁진보 5당 원내대표 공동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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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4.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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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 완수와 헌정 질서 회복을 위한 

6.3 지방선거 민주개혁진보 5당 원내대표 공동선언

 

□ 일시: 2026년 4월 2일(목) 오후 3시 30분

□ 장소: 국회 본청 앞 농성장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민주개혁진보 5당 원내대표는 오늘 2026년 4월 2일, 이번 6.3 지방선거가 계엄과 내란의 상처를 치유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본적인 체질을 개선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 뜻을 함께 모았다.


우리는 2025년 2월 19일 '원탁회의 공동선언'의 개혁 정신을 계승하며, 표의 등가성이 온전히 보장되는 '민심 그대로 정치'를 실현하고, 6.3 지방선거를 진정한 민의가 반영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추진한다.


1. 기초의회 중대선거구를 2022년 지방선거 대비 확대한다.


2. 광역의회 중대선거구 도입을 적극 추진한다.


3. 광역의원 비례 비율을 지역구 대비 10%에서 상향을 추진한다.


4. 이상의 내용을 입법화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은 2026년 4월 3일부터 실무협의체를 가동한다.


5. 5당 원내대표단은 공직선거법 등 정치개혁 관련 법안을 오는 2026년 4월 10일 이전에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 위해 노력한다.


2026년 4월 2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한병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서왕진

진보당 원내대표 윤종오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용혜인

사회민주당 원내대표 한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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