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출범, “AI 시대 청년의 삶을 바꿀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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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3. 30. (월)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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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대변인 노서영 010-7589-1530
6·3 지방선거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출범,
“AI 시대 청년의 삶을 바꿀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
- 기본소득당 청년 후보들이 3월 28일(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발대식 열고 지방선거 승리 포부 밝혀
- 노서영 단장 “AI 시대 새로운 사회안전망 될 ‘청년 기본사회’ 실현할 것”
○ 기본소득당의 지방선거 청년 후보들이 3월 28일(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청년후보단 발대식’을 열고 AI 시대 청년정책 대전환 비전과 지방선거 승리 포부를 밝혔다. 당원 70%가 2030 청년인 기본소득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청년 집중 전략’을 중심으로 다수의 청년 후보를 내세워 청년 유권자층을 공략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은 ‘AI 시대 청년에게 새로운 기본을’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했다. 이들은 출범선언문을 통해 “당의 청년 집중 전략을 완수하겠다”며 주요 지방선거 전략으로 ▲일·쉼·배움 지원하는 시대맞춤형 청년정책 발표 ▲청년이 기본인 청년 뉴노멀 캠프 운영 ▲초당적인 기본소득 연대 형성 ▲청년 삶 갉아먹는 극우내란세력 퇴출 4가지를 발표했다.
○ 청년후보단장을 맡은 노서영 청년최고위원은 “선거철마다 모든 정당이 ‘청년 후보’를 내세우지만 청년의 삶을 바꿀 정책과 비전은 내놓지 않았다”며 “기본소득당은 ‘청년’이라는 수식에 기대지 않고 AI 시대 청년의 삶을 바꿀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용은 물론 휴식과 배움도 든든하게 지원하는 ‘청년 기본사회’를 AI 시대의 새로운 사회안전망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한편 발대식 이후에는 6·3 지방선거승리 결의대회와 전국대의원대회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기본소득 지방시대’ 비전 발표와 지방선거 예비후보·출마예정자 소개가 이루어졌고, 최고위원회를 중앙선대위 체제로 확대 전환해 조기 선거체제로 돌입했다.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발대식 개요>
❍ 제목: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발대식
❍ 일시: 2026년 3월 28일(토) 오후 2시
❍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 식순: 14:00 청년후보단 취지 소개
14:01 노서영 청년후보단장 발언
14:05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출범선언문 낭독
14:10 단체사진 촬영
*이후 6·3 지방선거승리 결의대회 진행
[참고1] 노서영 청년후보단장 발언문.
[참고2]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출범선언문.
[참고3] 발대식 현장사진. 끝.
[참고1] 노서영 청년후보단장 발언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장 노서영입니다.
당원 70% 이상이 2030인 청년정당,
AI 대전환에 유일하게 대비해온 진보정당,
기본소득당이 AI 시대 청년의 새로운 기본을 만들겠습니다.
2026년 지방선거, 청년 집중 전략으로 돌파하겠습니다.
청년의 미래를 가로막는 극우내란세력에는 단호히 맞서고,
전환의 시대에 걸맞는 미래 대안을 분명하게 제시하겠습니다.
AI 시대는 청년에게 위기이자 기회입니다.
많은 청년들이 로봇에 일자리를 빼앗길까 두려워하는 동시에,
AI를 활용해 풍요로운 삶으로 나아가고 싶어합니다.
위기와 불평등은 해소하고, 기회는 모두에게 보장해야 합니다.
기본소득당은 모든 청년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청년 기본사회’를 AI 시대의 새로운 사회안전망으로 만들겠습니다.
청년의 고용만이 아니라 휴식도 배움도 든든하게 지원하겠습니다.
‘무경력’이 장벽이 되지 않는 사회, ‘쉬었음’이 공백이 되지 않는 사회,
AI 전환이 역량 격차로 이어지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선거철마다 모든 정당이 ‘청년 후보’를 내세웁니다.
그러나 청년의 삶을 바꿀 정책과 비전은 내놓지 않습니다.
기본소득당은 기존 진보정당과 완전히 다르게 접근하겠습니다.
“청년이 진출하면 저절로 바뀐다”는 근거 없는 낙관에 기대지 않겠습니다.
“청년이 도전하니 예쁘게 봐달라”며 온정에 호소하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은 당원 70% 이상이 청년인 정당입니다.
미래 대안인 기본소득에 가장 먼저 응답해온 것은
언제나 시대변화의 최전선에 있는 청년들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청년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청년 기본사회’ 비전을 알아보고,
망설임 없이 기본소득당을 지지해주시리라 확신합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여러분.
이 자리에 모인 기본소득당의 청년 정치인을 주목해주십시오.
기성정당에 편입될 수 없는 청년들의 열망을 대변하며,
기본소득당 창당이라는 무모한 도전에 뛰어들었습니다.
길이 없으면 스스로 길을 만들고, 바닥에서부터 동료 시민들을 설득했습니다.
청년세대 극우화와 대학 민주주의 붕괴에 굴하지 않았고,
청년·대학생위원회를 창립하며 청년정치의 주역을 키워왔습니다.
중앙정치와 시민사회, 지역 거버넌스를 두루 경험하며
구체적인 제도 변화를 이끌어낼 역량을 탄탄히 쌓아왔습니다.
소수정당 30대 당대표 용혜인을 세상에 알린 것은
기성정당의 밀어주기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도 아닌
오로지 ‘일당백’ 실력과 비전이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열기 위해 진심을 다하면,
국민은 언제나 그 진심을 알아봐 주셨습니다.
여기 모인 우리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청년’이라는 수식에 기대지 않고, 실력과 비전으로 승부하겠습니다.
진심을 다해 새로운 청년정치의 길을 내겠습니다.
지방정부에서부터 ‘청년 기본사회’를 실현하는
‘일당백’ 지방의회의원이 되겠습니다.
AI 대전환에 대응하는 선명한 비전으로,
척박한 토양에서 뿌리를 내린 끈질김과 유능함으로,
2026년 지방선거, 청년과 함께 승리하는 선거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2]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출범선언문
AI 대전환 시대, 청년에게는 새로운 기본이 필요합니다.
당원 70%가 2030인 청년정당,
AI 대전환을 유일하게 대비해온 진보정당,
기본소득당이 새로운 청년정치로 청년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의 청년 집중 전략을 완수하기 위해,
청년후보단은 네 가지에 집중하겠습니다.
첫째, 시대맞춤형 청년정책으로 청년의 새로운 기본을 보장하겠습니다.
AI 시대, 청년이 마주하는 고용위기와 불평등을 해소하겠습니다. AI를 활용해 미래 역량을 갖출 기회는 모두에게 보장하겠습니다. AI 발전이 청년에게 일과 쉼의 균형을 보장하고 미래를 꿈꾸는 동력이 되도록, 청년의 일·쉼·배움을 모두 지원하는 ‘AI 전환기 청년 패키지’를 도입하겠습니다.
대학생부터 워킹맘까지 청년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청년공약을 내놓겠습니다. 임신·출산·육아, 기후위기 등 그간 청년정책으로 다뤄지지 않았지만 청년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은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겠습니다.
둘째, 청년이 기본인 청년 뉴노멀 캠프 운영하겠습니다.
후보와 정책은 물론, 선거운동도 청년 중심으로 재구성하겠습니다. 기본소득당 청년 당원 집담회부터 청년단체와의 정책 MOU까지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선거운동을 온라인 중심으로 강화하고, 대학가·출근길 등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시민들을 만나겠습니다. 이색 기자회견부터 숏츠 제작까지, 청년 유권자들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콘텐츠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셋째, 청년이 앞장서 초당적인 기본소득 연대 형성하겠습니다.
AI 시대, 기본소득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민주진보진영의 단결을 이끌어낸 강소정당 기본소득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선명한 비전으로 연합정치를 주도하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의 기본소득 선거연대를 청년후보단이 앞장서 완성하겠습니다. 기본소득을 공약한 청년 후보들의 공동 기자회견을 추진하고, 기본소득을 지지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모아내겠습니다. 기본소득을 청년정치의 핵심 의제로 만들겠습니다.
넷째, 청년 삶 갉아먹는 극우내란세력 퇴출시키겠습니다.
내란을 옹호하고 혐오에 기생하는 극우정치가 청년의 삶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이대로 방치하면 청년의 미래가 곪습니다. 2026년 지방선거를 청년세대 극우화를 멈추는 분기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윤석열 내란수괴 심판을 앞장서 완수한 선두정당, 기본소득당이 우리 동네에서도 극우내란세력을 퇴출시키겠습니다. 나이만 청년인 국민의힘 ‘윤어게인’ 후보들과 제대로 싸우겠습니다. 혐오 현수막에 맞대응하고, 청년을 향한 극우 선동을 무력화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겠습니다.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은 제대로 하겠습니다. 다르게 하겠습니다.
AI 대전환 시대에 맞게 청년정책도 대전환하겠습니다. 청년의 삶을 선거의 중심부로 가져오겠습니다. 구체적인 정책과 비전으로 연대·연합하고, 미래에 대한 논의를 가로막는 극우내란세력은 퇴출시키겠습니다.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이 2026년 지방선거에서 AI 시대 청년의 새로운 기본을 만들고, 정체된 청년정치에 변화의 물길을 열겠습니다.
[참고3] 발대식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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