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2월4일 제주 의정보고회 개최 “제주도민 이익공유 제도 전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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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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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비서실장 양다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2월4일 제주 의정보고회 개최 “제주도민 이익공유 제도 전폭 지원”
- 용혜인 “제주, 지방정부 주도 공유부 기본소득 잠재력 상당… 이익공유제 책임지고 지원”
- 기본소득당, 19일 김누리 제주시지역위원장 임명… 본격적인 연내 창당준비 시작
○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오는 2월 4일(수) 오후 7시 제주소통협력센터 다목적홀에서 제주 의정보고회를 연다. 용 의원은 이번 제주 의정보고회를 끝으로 한 달간 전국 24개 지역에서 개최한 <국민과 함께 한 걸음 더>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를 마무리한다.
○ 용 의원은 제주 의정보고회를 앞두고 "제주는 공동어장‧공유수면‧풍력‧태양광 등 풍부한 공유자원과 공유철학으로 기본소득당이 강조해온 지방정부 주도의 공유부 기본소득의 잠재력이 상당한 곳”면서 “재생에너지 등 제주도민 이익공유 제도를 기본소득당도 책임지고 앞당기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용 의원은 이날 의정보고회에서 지난 1년간 내란청산과 민생개혁에 주력해온 의정활동 성과를 중점적으로 보고할 예정이다. ▲12.3 내란 진상규명 ▲진보적 정권교체 완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사회연대경제·과거사·재난안전 개선 등 ‘책임지는 야당’으로서 지역과 현장을 직접 오가며 착실하게 쌓아온 민생 성과를 도민들께 발표한다.
○ 아울러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심해온 ‘기본소득 지방시대 완성’을 향한 정책 비전도 제시한다. 지난 한 해 이재명 정부의 ‘실현가능한 기본소득형 정책’을 견인하는 데 힘써온 용 의원은 “지방정부가 앞장서온 풀뿌리 기본소득을 제도적‧정치적으로 뒷받침하고, 주민 투자로 지역경제를 튼튼하게 만드는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을 지역에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 한편, 기본소득당은 창당 6주년을 맞은 19일(월) 최고위원회에서 김누리 전 변호사시험 오탈제도 헌법소원 청구인을 제주시지역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연내 본격적인 제주도당 창당준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 당일 의정보고회 현장에 참여하시는 언론인께서는 담당자에게 사전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행사 사진은 행사 이후 일자별 순차적으로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oiO4A8HSy7NTaWuKNnnMaVqANenggefm?usp=sharing)
[참고1] 용혜인 의원 2026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전체 일정
[참고2] 용혜인 의원 2026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제주 공식 포스터
[참고3] 용혜인 의원 2026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공식 포스터.
[참고4] 용혜인 의원 프로필 사진.
[별첨1] 용혜인 의원 2025 의정보고서(https://yonghyein.kr/2025).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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