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민의힘 추천 국가인권위원 후보자 선출안 관련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반대표결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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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정당 국민의힘 추천 국가인권위원 후보자, 반대표결하겠습니다》
내란정당 국민의힘이 또다시 반헌법적 극우인사를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후보자로 추천했습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차별금지법과 소수자 권리보장에 반대하고,
12.3 내란과 부정선거론을 옹호하는 등 극우적 행보를 서슴치 않았던 자들입니다.
국민의힘은 이번에도 반헌법적 극우인사를 내려꽂아
국가인권위원회를 무력화시키려고 합니다.
내란의 잔재를 국가기관에 어떻게든 남기려하는 내란정당의 일관된 수법입니다.
내란세력과의 완벽한 단절은
국가인권위원회 정상화의 필수적인 조건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차별과 인권침해를 겪은 이들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비빌 언덕이고,
인권과 존엄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지키는 방파제입니다.
차별을 조장하고 내란을 옹호하는 반헌법적 극우인사와는 결코 함께 갈 수 없습니다.
국가인권위의 정상화 과정에 한 치의 오점도 남겨서는 안 됩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기본소득당은 당론으로
국민의힘이 추천한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후보자 선출안에 단호히 반대하겠습니다.
저 용혜인과 기본소득당은
국가인권위원회가 내란세력에 더는 휘둘리지 않아야 하며,
반헌법적 극우인사는 그 어떤 공직도 맡아서는 안된다는 원칙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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