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용혜인 상임대표, "개혁의 깃발을 이어가겠다는 결단,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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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깃발을 이어가겠다는 결단, 환영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오늘 준연동형 선거제를 지켜,
민주진보진영의 승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촛불이 요구했던 정치개혁을,
정치개혁 공론조사를 통해 국민이 다시 한 번 확인해 준
그 길을 국민과 함께 이어나가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입니다.
정권심판과 역사의 진보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과 함께 통합형비례정당을 추진해 승리를 만들어내자는
이재명 대표의 제안을 환영합니다.
이는 작년 11월 개혁연합신당을 제안했던 그 뜻,
올해 1월 민주진보진영의 비례연합정당을 또 다시 제안했던 그 절실함과
맞닿아있습니다.
‘반윤 개혁 최대 연합정당'으로 승리하자는 그 길과
이재명 대표의 제안이 같은 방향이라 믿습니다.
가장 먼저 민주진보진영의 담대한 연합을 제안해왔던
당사자로서, 환영의 뜻을 표합니다.
여러 현실적 조건 속에서도
정치에 실망한 국민께 감동을 드릴 수 있는
제대로된 연합정치가 추진될 수 있도록
각고의 방안을 모색합시다.
반칙에 반칙으로 대응하겠다는 수세적 방어가 아니라,
국민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비전으로 승리를 빚어냅시다.
제22대 국회가 이뤄내야 할 개혁과제를 중심으로 .
수평적이고 호혜적인, 그리고 개혁적인 연합을 구축합시다.
그것이 국민이 바라는 승리의 길입니다.
윤석열 심판을 넘어, 거부권통치도 끝장내고, 시행령 통치도 멈춰세우고,
시대의 변화에 따른 개헌을 이루는 큰 승리를 향해
담대하게 연합합시다.
국민이 요구하는 연합, 국민이 승인하는 연합만이
큰 승리의 길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저 용혜인과 새진보연합은 원칙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앞장서서 그 길을 열어나가겠습니다.
2024년 2월 5일
새진보연합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용 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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