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안전위원회] '환경기초시설 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법률 개정 방향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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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27),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환경기초시설 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법률 개정 방향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진행했습니다!
우리는 소각장의 분진, 선별시설의 유해물질과 간접 고용의 불안에 시달리면서도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지켜온 '필수노동자'들의 현실을 명확히 진단하고, "입찰률이 생명보다 앞서는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절박한 외침을 들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토론회 현장에 함께해 주신 환경기초시설 현장 노동자를 비롯한 참가자 분들과 발제, 토론에 참여해주신 전문가분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토론회를 주최해주신 용혜인 의원실, 전국환경노동조합, 여성환경연대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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