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위원회] 2025년 2월 둘째주 탄핵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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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지역위원회는 윤석열 파면과 국민의힘 해체를 위한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2월 12일(수) 저녁에는 수요 안산촛불 민주광장에 함께했습니다.




중앙역 월드코아 앞 광장에서 윤석열 탄핵 서명을 진행하고
촛불집회에서는 서태성 부위원장이
“내란세력 발본색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명태균 특검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지의
정당 발언을 진행했습니다.
2월 14일(금) 오전 7시에는 상록수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국민과 함께 끝까지 윤석열 탄핵하겠다’, ‘국민의힘 해체하라’ 등의 피켓을 들고 시민께 인사드렸고
많은 시민들께서 응원과 지지를 보여주셨습니다.
2월 15일(토)에는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하여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 퇴진! 사회대개혁! 11차 범시민대행진>에 함께했습니다.






집회가 끝난 후에는 ‘윤석열 퇴진’과 ‘사회대개혁’을 외치며 시민들과 함께 명동으로 행진했습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의 탄핵심판 선고가 얼마 남지 않은 듯합니다.
안산시위원회는 윤석열 파면과 내란세력 청산, 그리고 민생 중심의 사회대개혁을 위한 길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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