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을 신민주] 본선거 첫 날의 기록 구파발, 연서시장, 연신내역, 불광을 쏘다녔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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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거 첫 날의 기록
구파발, 연서시장, 연신내역, 불광을 쏘다녔던 하루
"누군가의 딸, 아내, 어머니가 아니라 내 이름으로 불릴수 있는 사회"
그 플랜카드를 보고 비로소 이번 선거에 찍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는 중년의 여성 지지자를 만났습니다.
한편으로 남자인지 여자인지 묻는 많은 분들 만나며 제가 바꿔나가야할 사회에 대해서 더 많은 고민을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누군가의 성별을 함부로 물어보지 않는 사회, 꾸미지 않을 자유가 존중되는 사회, 당신이 누구든 어떤 삶을 선택했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보내주신 응원, 마음에 담고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불광역으로 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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