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성동중랑 당모와 관악구로금천 당모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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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당의 두 번째 당모가 8월 21일 광진·성동·중랑에서 열렸습니다. 탁한 공기, 폭염, 미세먼지, 너무 습한 날씨, 그리고 기후악당 국가를 바꾸러 907 기후정의행진에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번에는 아차산을 함께 오르자는 이야기도 나왔답니다!




22일에는 서울시당의 세 번째 8월 당모는 금천·관악·동작 당원들과 함께 신림의 한 카페에서 열렸습니다. 신지혜, 노서영 최고위원이 함께한 가운데 기후위기부터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출 문제까지 폭넓은 주제로 논의를 나눴습니다. '기승전원전' 핵발전 일색의 정책을 바꾸기 위해 907 기후정의행진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오늘은 구로·영등포 당모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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