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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성] 청년에게 ’내일의 꿈’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오늘의 존엄’을 보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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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경기선본 작성일 : 2022.05.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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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 ’내일의 꿈’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오늘의 존엄’을 보장하겠습니다>

기본소득을 받은 청년들을 만났습니다. 경기도 청년 기본소득 정책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같은 청년 후보로서 청년의 삶과 관심사에 대해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은혜 후보는 “오늘의 용돈이 아닌 내일의 꿈을 지원해야 한다”며, 청년 기본소득을 평가절하합니다. 김은혜 후보는 청년 기본소득을 받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었습니까? 제가 만난 청년들에게 기본소득은 가난을 증명하지 않아도, 사용처를 검열하지 않아도 되는 ‘아름다운 돈’이었습니다. 눈치 보지 않고 오롯이 내 행복을 위해 쓸 수 있는 돈이었습니다.

그러나 청년 기본소득은 ‘아쉬운 돈’이기도 했습니다. 딱 1년만 제공되고 소멸 시기가 정해져 있는 돈이었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은 기본소득이 지속 가능한 안전망이자, 모두의 권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전 도민 기본소득을 꼭 실현하겠노라 다짐했습니다.

청년들이 뽑고 싶은 경기도지사 후보는 어떤 후보일까요? 제가 만난 청년들은 “청년의 현재에 주목하는 후보”, “청년 문제를 일자리로만 설명하지 않는 후보”, “최소한의 안전한 울타리를 만들어주는 후보”, “경기도 기본소득을 지키고 확대해나갈 후보”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간담회 때 제 정책을 말씀드리니 저를 지지한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청년정당 기본소득당, 30대 경기도지사 서태성이 하겠습니다. 청년에게 ‘내일의 꿈’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오늘의 존엄’을 보장하는 경기도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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