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반박] 기본소득당 시·도당 ‘유령 사무실·등록취소’ 의혹 관련 (2026.9.7~8, 채널A·파이낸스투데이·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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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반박] 기본소득당 시·도당 ‘유령 사무실·등록취소’ 의혹 관련 (2026.9.7~8, 채널A·파이낸스투데이·BBS)
*기사링크: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49125.do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2454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5295
기사 주요 내용에 대한 기본소득당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 기본소득당 시·도당은 법정 요건을 갖춰 창당하고 실질적인 지역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 기본소득당은 창당 당시 5개 시·도당에서 출발해 지난 6년간 지역조직을 꾸준히 확대해왔습니다. 각 시·도당은 해당 지역 당원 1천 명 이상이라는 정당법상 요건을 갖춰 정식으로 창당했습니다.
이미 선관위 신고와 수리를 마친 사안으로, 허위 등록과도 전혀 무관합니다. 재정 여건이 넉넉하지 않은 지역에서는 시·도당위원장의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해 당원 연락업무를 진행해왔습니다. 각종 회의와 모임은 필요에 따라 별도 장소를 대관해 운영했습니다. 조직이 성장하면서 별도 사무실을 마련한 지역도 있습니다.
□ ‘보조금 수령을 위해 급조된 유령 사무실’이라는 의혹은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 각 시·도당은 지역별 탄핵집회와 지역 현안 연대, 당원 모임 등 실질적인 지역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등록된 장소의 외형만으로 이를 ‘유령 시·도당’으로 규정하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특히 “1억 5천여만 원의 경상보조금이 시·도당에 교부됐다”는 보도는 명백한 허위입니다. 해당 기사가 언급한 1억 5천여만 원은 올해 기본소득당이 시·도당에 교부한 보조금 외 교부금 가운데 선거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경상보조금이 아닙니다.
정당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없이 이를 ‘경상보조금 1억 5천만 원’으로 왜곡해 보도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했다는 이유만으로 ‘유령 정당’, ‘혈세 낭비’, 나아가 정당 등록취소까지 거론하는 것은 현행법과 실제 지역 활동을 외면한 정치공세입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근거 없는 의혹 제기를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2026년 9월 8일
기본소득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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