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노서영 최고위원 후보·김진서 청년최고위원 후보 출마 선언 “청년 지지층 확보해 2028 총선 승리 이끌겠다”
페이지 정보
첨부파일
본문
배포: 2026. 8. 19. (수) 14:2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공보국장 현은진 010-3353-1303
기본소득당 노서영 최고위원 후보·김진서 청년최고위원 후보 출마 선언
“청년 지지층 확보해 2028 총선 승리 이끌겠다”
─ 노서영 최고위원 후보·김진서 청년최고위원 후보 러닝메이트로 소통관서 공동 출마회견
─ 노서영 “시대 변화의 충격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청년을 기본소득당의 새로운 정치적 주체로 조직하는 것이 우리 당의 핵심 성장 전략”
─ 김진서 “기득권에 분노하지만 극우이기를 거부한 청년을 정치 세력화하겠다”
○ 기본소득당 노서영 청년최고위원과 김진서 청년위원장이 19일(수)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각각 5기 최고위원과 청년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 노 후보는 먼저 “이번 당직선거는 지방선거 전국 1%라는 성적표를 들고,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비전을 겨루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청년을 당의 새로운 정치적 주체로 세우는 것을 2028년 총선까지의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청년 100명이 함께 뛰는 2028년 총선 ▲청년이 뿌리내릴 전략지역 10곳 육성 ▲매주 국민에게 닿는 기본소득당 등 3대 공약을 내놨다.
○ 김 후보는 “청년들의 표가 갈 곳을 잃었다”며 “정당한 분노를 변화로 만들 매력적인 정치적 선택지가 없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에서 청년의 지지를 가장 많이 받는 기본소득당을 만들겠다”며 ▲극우 가짜뉴스를 논파하는 청년 정치 세력화 ▲숏폼 콘텐츠를 통한 온라인 지지 기반 구축 ▲청년특별보좌역·청년정치학교 운영 ▲대학 캠퍼스 청년위원회 지부 10곳 확대 등 4대 공약을 제시했다.
○ 노 후보는 기본소득당 창당멤버로 합류해 현재 청년최고위원과 서울시당 위원장, 대변인을 맡고 있다. 국무총리 산하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며, 지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나섰다.
○ 김 후보는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회를 창립해 청년 당원을 조직해왔으며, 은평구지역위원장과 용혜인 의원 정책비서관, 윤석열탄핵추진본부 대학생본부장을 지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은평구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 기본소득당은 오는 9월 동시당직선거를 통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한다. 8월 23일(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 후 9월 3일(목)부터 9월 6일(월)까지 3일간 투표를 거쳐 제5기 당대표와 최고위원, 시·도당 위원장, 상설위원장, 대의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새 지도부의 임기는 9월 7일부터 시작된다.
※ 기자회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이하 링크)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https://nuli.do/bip_pr
[참고1] 노서영·김진서 약력 및 프로필 사진.
[참고2] 노서영·김진서 출마 선언문 전문. 끝.
[참고1] 노서영·김진서 약력 및 프로필 사진

노서영
현) 기본소득당 청년최고위원
현) 기본소득당 서울시당 위원장
현) 기본소득당 대변인
현) 국무총리 산하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
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의회의원선거 비례대표 후보

김진서
현) 기본소득당 청년위원장
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은평구의회의원선거 후보
전) 기본소득당 은평구지역위원장
전) 용혜인 의원 정책 비서관
전) 기본소득당 윤석열탄핵추진본부 대학생본부장
[참고2] 노서영·김진서 출마 선언문 전문
■ 노서영 출마 선언문
<사람의 힘으로, 기본소득당의 새로운 항로를 열겠습니다>
‘성장하는 청년최고위원’을 넘어, 당을 성장시키는 최고위원이 되겠습니다.
2년 전 최고위원 선거를 치르며, 성장하는 청년최고위원이 되겠다고 당돌하게 말씀드렸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당원 여러분께서 한 땀 한 땀 키워주시고 믿어주신 덕분에, 또 한 번 용기를 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에는 일반명부 최고위원에 도전하는 노서영입니다.
최고위원 선거에 한 번 더 출마한다면, 해답을 가지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지방선거 전국 1%라는 성적표를 들고,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비전을 겨루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제 직접 당의 성장전략을 제시하고,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새로운 지지층을 개척하고, 조직하겠습니다.
민주진보진영 안에서 개혁을 견인하며 조금씩 지지를 넓히는 것만으로는 당의 다음 도약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지금 우리 당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정치적 주체의 등장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중심에 청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집값, 일자리, 돌봄, 기후, 인공지능. 변화하는 시대의 충격을 가장 먼저 마주하고 있는 세대입니다. 동시에, 어느 정당도 자신의 정당이라고 느끼지 못한 채 정치적으로 가장 크게 흔들리고 있는 유권자입니다. 갈 곳을 찾지 못한 불안과 분노를 극우가 부지런히 주워 담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새로운 언어를 주고, 기본소득이라는 새로운 상식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 청년을 기본소득당의 새로운 지지자이자 활동가, 정치적 주체로 조직하는 것. 이것이 2028년 총선까지 우리 당의 핵심 성장전략이어야 합니다.
모든 정당이 청년을 말하지만, 실패를 거듭합니다. 민주당은 선출직 청년최고위원 부활을 추진하다 무산시켰습니다. 국민의힘은 ‘2030 미래의제 연구소’를 만들며 청년에게 문을 열겠다고 하지만, 그 문은 여전히 그들의 것입니다.
기본소득당은 다릅니다. 우리는 이미 새로운 세대를 정치의 전면에 세워본 경험이 있습니다. 용혜인이라는 청년 정치인이 6년째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은, 다른 어떤 정당도 끝내 만들어내지 못한 결실입니다. 이를 한 사람의 예외적인 신화로 남기지 않고, 실력 있는 다음 세대 정치인을 계속 만들어내야 합니다.
저와 김진서 청년최고위원 후보는 그 일을 가장 잘할 수 있는 팀이라고 자부합니다.
저희 두 사람은 뜻이 맞는 친구들과 작은 시민단체를 만들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평등한 대학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교수, 재학생, 졸업생, 교직원까지 400여 명의 회원을 모아냈고, 국가기관과 협업하며 혐오표현 대응에 앞장섰습니다.
당의 창당멤버로 합류한 뒤로는 2020년 제21대 총선부터 지금까지 당이 치른 모든 선거를 함께했습니다. 2024년부터 저는 서울시당 위원장을 맡아 지역조직을 건설했고, 김진서 후보는 청년·대학생위원회를 창립해 청년 당원을 조직해왔습니다.
지난 2년 서울시당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의원과 가장 많은 지역위원회를 조직했고, 그 절반을 청년으로 채웠습니다. 청년·대학생위원회는 지난 지선에서 전국 16개 광역시·도 중 8곳에 청년 후보를 배출해 전 국민의 투표용지에 기본소득당을 새겨넣었습니다.
당원들과 함께 탄핵광장을 빠짐없이 지켰고, 직접 후보로 뛰며 서울 전역에서 수천 명의 시민을 만났습니다. 이번 서울 비례득표는 2022년 지선보다 네 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혼자 해낸 일이 아닙니다. 당원들과 함께했기에 무엇이 사람을 움직이고, 무엇이 조직을 성장시키는지 배웠습니다.
이제 그 경험으로, 기본소득당의 새로운 지지층을 조직하겠습니다.
청년에서 시작하되, 청년으로 끝내지 않겠습니다.
청년에 집중한다는 것은 다른 세대를 배척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청년정책만 하자는 뜻도 아닙니다. 청년을 시작으로 더 많은 시민을 기본소득 정치의 주체로 만들어가자는 것입니다.
부족한 인원으로 지역을 지키고, 선거 때마다 후원금을 모으고, 당이 작았던 시절부터 당비를 내며 이 당을 살려온 당원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기본소득당이 있습니다.
함께 키워온 당에 새로운 사람들을 연결하겠습니다. 당원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기반 위에 더 많은 사람이 함께 움직이는 조직을 세우겠습니다.
저 노서영은 세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첫째, 청년 100명이 함께 뛰는 2028년 총선을 만들겠습니다.
2028년 총선에 도전할 청년 후보 10명을 포함해, 우리 선거를 함께 뛸 청년 100명을 조직하겠습니다.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뛰어서, 청년에게 선택받는 기본소득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AI 네이티브 세대가 기본소득을 새로운 상식으로 선언하는 청년포럼을 열겠습니다. 변화의 최전선에 선 청년들이 기본소득당에서 자신의 언어와 정치적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겠습니다.
둘째, 청년이 뿌리내릴 전략지역 10곳을 만들겠습니다.
지난 지선의 분명한 교훈은 후보와 조직이 있는 곳에서 당이 성장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청년 정치인 발굴을 지역위원회의 성장으로 연결하고, 총선까지 새로운 전략지역 10곳을 집중적으로 키우겠습니다.
사람이 모이고, 의제가 만들어지고, 선거를 치를 수 있는 지역조직을 늘리겠습니다. 지금껏 그래왔듯 저부터 직접 뛰며 지역의 성장판을 열겠습니다.
셋째, 매주 국민에게 닿는 기본소득당을 만들겠습니다.
‘보도되는 최고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매주 현안을 보고하고 논의하는 회의를 넘어, 당의 입장과 생생한 목소리가 국민에게 전달되는 정치의 무대로 바꾸겠습니다. 대변인의 경험을 살려 대변인단과 논평 필진도 상설화하겠습니다.
기본소득 온라인 매거진을 만들겠습니다. 당 안팎의 기본소득 관련 소식을 모으고, 사람들의 일상과 기본소득을 연결해내겠습니다.
좋은 전망도, 참신한 의제도, 더 나은 소통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현실로 만드는 힘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저는 지난 6년 동안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잇고, 함께 움직이는 조직을 만들어왔습니다. 사람을 모아 조직의 힘으로 바꾸는 일, 제가 가장 잘해왔고 잘해낼 수 있는 일입니다.
이제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뛰는 기본소득당을 만들겠습니다. 새로운 세대를 조직하고, 지역을 키우고, 2028년의 승리를 준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 여러분,
사람의 힘으로, 기본소득당의 새로운 항로를 열겠습니다.
저 노서영을 최고위원으로 선출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김진서 출마 선언문
<청년의 지지를 모아 기본소득당 총선 승리의 길을 열겠습니다>
존경하는 기본소득당 당원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저 김진서는 기본소득당 청년최고위원으로 출마합니다.
저 김진서가 ‘대한민국에서 청년의 지지를 가장 많이 받는 기본소득당’을 만들겠습니다.
청년의 지지를 모아내 2028년 총선을 승리로 이끌겠습니다.
청년들의 표가 갈 곳을 잃었습니다.
민주당의 기득권 정치도, 국힘의 극우 기생 정치도, 청년의 삶은 바꾸지 못합니다.
변화하지 않는 삶에 청년들은 분노하지만, 분노한 청년들 앞에는 ‘극우 선동’만이 유일한 선택지처럼 보입니다.
정당한 분노를 모아 변화로 만들 매력적인 정치적 선택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이퍼폴리틱스 시대, 청년들은 시위에 나서지만, 그때만 반짝 조명받고 금세 식어버립니다.
정당한 요구를 제도적 변화로 이어갈 정치 세력이 부재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다른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덴버에서는 스물아홉 정치 신예가 15선 현역 의원을 꺾었고, 한국계 주의원 프란체스카 홍은 싱글맘·식당 노동자·세입자로 살아온 삶을 정치에 담아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한국은 왜 안될까요? 한국 청년들이 정치에 무관심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청년들이 선택할 정치 세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청년의 실패가 아니라, 정당의 실패입니다.
이제 그 청년들을 모아내야 합니다.
어디로도 향하지 못하는 청년의 분노에 정당한 이름을 붙이고,
청년의 삶을 바꾸어내는 선택지가 되어야 합니다.
저 김진서가 기본소득당을 청년들이 기다려온 바로 그 대안으로 만들겠습니다.
기득권에 분노하지만 극우이기를 거부한 수많은 청년들을 정치 세력화하겠습니다.
SNS에 흘러넘치는 극우 선동을 논파하겠습니다. 매력적인 언어, 설득적인 논리, 낮은 문턱으로 극우에 맞서는 올곧은 목소리가 되겠습니다.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이고, 우리만의 뚜렷한 목소리를 낸다면, 극우를 넘어서는 청년의 대안을 세울 수 있습니다.
같은 청년이라도, 각자의 삶은 매우 다릅니다. 그 차이를 보지 못하는 납작한 청년 담론은 어떤 청년도 담아낼 수 없습니다.
저마다 다른 청년의 삶 속 이야기를 찾아나서겠습니다.
AI 발전으로 위협받는 청년의 일과 집과 돈 문제를 함께 이야기하겠습니다.
청년의 삶에서 출발해, 청년에게 필요한 변화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제시하고 설득하겠습니다.
그렇게 2028년 총선에서 청년들이 믿고 지지할 수 있는,
가장 선명한 선택지가 되겠습니다.
저 김진서가 하겠습니다.
윤석열 내란 직후, 대학생 극우 감시단을 꾸려 극우 유튜브와 SNS를 모니터링하고, 극우를 받아쓰는 국민의 힘을 고발했습니다.
청년 삶의 불안을 해소할 대안이 있다고 믿는 청년들과 함께,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만나 눈물을 흘리고 광주의 항쟁길을 걸었습니다. 그렇게 모인 동료들과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회를 창립했습니다
그 힘으로 지난 지방선거, 전국 16개 시도 비례대표 후보의 절반을 청년으로 채웠습니다.
서울의 유일한 전략지역구는 오직 청년 당원의 힘만으로 완주해냈습니다.
저 김진서는 준비됐습니다.
기본소득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때, 곧바로 농어촌기본소득과 아동청소년기본소득 캠페인을 벌여 전국에서 600여 명의 지지자를 모아 국회에 초대했습니다.
용혜인 의원 의정보고회 프로젝트를 도맡아 2천여 명의 국민들을 만나고 소통했습니다.
이제 그 실력으로 ‘청년에게 선택받는 기본소득당’을 만들 준비가 되었습니다.
첫째, 똑똑하게 모으겠습니다.
기득권에 실망했지만 극우는 거부하는 청년들을 모아, 극우 가짜뉴스를 논파하는 청년 정치 세력을 만들겠습니다. 인스타그램에 퍼지는 극우 선동 하나하나에 근거로 반박하는 콘텐츠와 논리를 만들어 함께 확산시키겠습니다.
둘째, 유쾌하게 다가가겠습니다.
릴스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극우에 맞서는 청년 스피커가 되겠습니다. 딱딱한 정책 설명이 아니라 또래 친구가 건네는 말처럼 청년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지방선거 기간, 온라인 콘텐츠로 150만 명에게 가닿았던 경험을 활용해 온라인 지지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셋째,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지방선거에서 저의 지역구 최연소 후보로 직접 부딪히며 배운 경험을 기반으로 청년특별보좌역 프로젝트와 청년정치학교를 시작하겠습니다. 더 많은 청년이 배우고 훈련받아 다음 청년 정치인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닦겠습니다.
넷째, 대학 캠퍼스로 확장하겠습니다.
지난 3년간 대학생 프로젝트로 많은 대학생들이 기본소득당의 동료가 되었습니다. 이제 캠퍼스마다 정기적으로 모이고 학습할 수 있는 청년위원회 지부를 10개까지 확대하겠습니다.
지난 7월, 당원 여러분께서 ‘우리 당 지도부에 청년의 자리가 꼭 필요하다’며 청년최고위원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그 뜻을 받아안고 더 많은 청년의 지지를 받는 독보적인 대안 정당 기본소득당을 만들겠습니다. 당의 오늘과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을 만나고 성장시키겠습니다.
2028년 총선 승리로 향하는 길, 저 김진서는 그 길을 청년들의 너른 지지 위에서 열어내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제가 가장 잘 해왔던 방식으로 청년들을 연결하되,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당원 여러분, 저 김진서와 함께 승리의 길을 열어주십시오.
저 김진서를 기본소득당의 청년최고위원으로 선출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당원가입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