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경기도당, 추미애 도정에 경기도형 기본소득 실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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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당 │ 배포: 2026. 7. 1. (화) 14:3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양부현 경기도당위원장 010-6643-3235
기본소득당 경기도당, 추미애 도정에
경기도형 기본소득 실현 촉구
─ 경기도형 기본소득, 선언이 아닌 정책으로 실현해야
─ 기본소득당, 기본소득 경기시대를 여는 개혁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
○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은 1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을 맞아 논평을 발표하고, 추미애 도정이 기본소득 정책을 책임 있게 실현해 경기도가 대한민국 기본사회의 선도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기본소득당은 논평에서 선거 과정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약속했던 ‘생애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 청년의 출발 지원, 도민과 나누는 성과금, 경기도형 기본소득, 농촌기본소득 확대, 산업단지 RE100 전환, 햇빛소득마을 조성’ 공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책임 있는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아동청소년기본소득, 청년기본소득, 농어촌기본소득, 햇빛바람소득, 지역공유부펀드 조성과 혁신배당 등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개혁의 견인차이자 민생개혁의 쇄빙선으로서 협력할 것은 적극 협력하고, 바로잡아야 할 것은 분명히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 이어 기본소득당은 "경기도가 대한민국 기본사회와 기본소득의 새로운 길을 여는 선도 지방정부가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참고] 기본소득당 경기도당 논평 전문. 끝.
[참고] 기본소득당 경기도당 논평 전문
<논평> 민선 9기 경기도 출범을 축하하며, 기본소득 경기시대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출마 선언 당시, 생애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 청년의 출발 지원, 도민과 나누는 성과금, 경기도형 기본소득 정책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이어, 농업·기후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는 농촌기본소득 확대, 산업단지 RE100 전환,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 500개 조성을 제시했습니다.
AI 대전환과 기후위기, 불평등 심화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이 약속들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책임있인 정책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경기도는 청년기본소득, 농촌기본소득 등 대한민국 기본소득 정책을 선도해 온 지방정부입니다. 새로운 도정 역시 이 성과를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야 합니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경기도형 기본소득과 '도민과 함께 성장의 성과를 나누겠다'는 약속이 선언적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구체적인 예산, 제도 설계, 정책으로 실현되어야 합니다.
RE100 산업 전환과 햇빛소득마을 또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정책인 동시에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이 에너지 전환의 성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민생정책으로서 책임 있게 실현되어야 합니다. 경기도가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분권을 선도하며, 주민이 에너지 전환의 수혜자가 되는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기본소득당은 기본소득을 가장 먼저 제안하고 일관되게 실천해 온 정당으로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아동청소년기본소득, 청년기본소득, 농어촌기본소득, 햇빛바람 소득, 지역 공유부 펀드 조성 및 혁신배당을 기본 정책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앞으로도 개혁의 견인차이자 민생개혁의 쇄빙선으로서 협력할 것은 적극 협력하고, 바로잡아야 할 것은 분명히 바로잡겠습니다. 경기도가 대한민국 기본소득과 기본사회의 새로운 길을 여는 선도 지방정부가 될 수 있도록 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7월 1일
기본소득당 경기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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