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전남 동부권 현장 밀착 행보 “노동자·여순 유족·어르신·시민사회 민심 직접 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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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26. (화) 10:00│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당대표 비서실장 양다혜 010-5624-5529
용혜인, 전남 동부권 현장 밀착 행보
“노동자·여순 유족·어르신·시민사회 민심 직접 듣겠다”
─ 여수산단 출근길 인사, 여순 위령비 참배, 순천 시민사회 간담회, 광양 성황마을 경로당 인사, 포스코 퇴근길 인사 등 일정 소화
─ 동부권 여순 추념탑 전부 참배 의지…“유족의 아픔과 진상규명 요구 잊지 않겠다”
○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호남상임선대위원장)가 5월 26일(화) 전남 동부권을 순회하며 여수·순천·광양 산단 노동자, 여순 유가족, 사회연대경제인, 시민사회, 농어촌 어르신 등을 두루 만난다. 문지영 기본소득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전 일정에 동행한다.
○ 용 대표는 오전 7시 여수 석창 사거리에서 “비례투표는 6번 기본소득당” 피켓을 직접 들어 산단 출근 차량을 대상으로 1시간가량 인사를 진행했다. 이후 만흥동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비를 참배했다.
○ 이후 일정은 순천과 광양으로 이어진다. 오전 10시 순천 환경운동연합 간담회, 11시 30분 순천 10·19 역사관 방문 및 여순 유족 면담·추모탑 참배가 예정돼 있다. 오후에는 광양 성황마을 경로당 어르신 인사와 우산공원 10·19 여순항쟁 추념탑 참배를 잇달아 소화한다. 오후 4시 40분 광양 포스코 제철소 퇴근길 인사로 동부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용 대표는 동부권에 산재한 여순 추념탑을 전부 직접 참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구례는 이미 방문을 완료했으며, 이번 여수·순천·광양 참배에 이어 고흥은 6월 1일 방문할 예정이다. 용 대표는 “여순항쟁 유족분들의 아픔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 기본소득당은 지난 4월 동부권 산업혁신 대전환 공약을 발표하며 ▲광양 저탄소철강특구 지정 ▲여수 석유화학 고부가가치 전환 ▲공공투자 2조 원 등 동부권 발전 로드맵을 제시한 바 있다. 용 대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동부권 노동자·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공약 실현 의지를 이어갔다.
○ 이날 일정은 용 대표가 선포한 전남·광주 27개 전 시군구 순회 대장정의 일환이다. 용 대표는 본선 기간 내내 전남광주에 상주하며 단 한 곳도 빠짐없이 직접 찾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로도 광주·영광·목포·함평 등 전남광주 전역 순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참고] 현장 사진. 끝.
[참고] 현장 사진
(1) 여수산단 출근길 인사 (석창사거리)


(2) 여수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비 참배 (여수시 만흥동 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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