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경기선거대책위원회 “기본소득 경기시대” 출정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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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13. (수) 15:3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경기도당 양부현 010-6643-3235
기본소득당 경기선거대책위원회 “기본소득 경기시대” 출정 선언
─ 양부현·김혁·홍순영·서태성·백미란 후보 5인 출마 포부와 비전 제시
─ 오준호 경기선대위원장 3대 핵심 공약 ▲반도체·AI 혁신이익 도민배당 ▲아동·청소년기본소득 ▲청년기본사회 발표 “기본소득 경기시대 열겠다”
○ 기본소득당 경기선거대책위원회 <기본소득 경기시대>가 13일(수)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정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을 선언했다.
○ 오준호 경기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양부현·김혁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홍순영·서태성·백미란 안산시의원 후보가 참석해 기본소득을 중심으로 한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 오준호 경기선대위원장은 기본소득 경기시대의 3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경기도에 출마하는 5인의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기본소득 경기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 3대 핵심 공약은 ▲반도체·AI·재생에너지 산업혁신펀드 조성 및 혁신이익 전 도민배당 ▲18세까지 아동·청소년기본소득 선도적 확대 ▲경기도 청년 기본사회 실현(첫경력보장제·청년기본소득 확대·AI기본교육)이다.
○ 양부현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양당 독점 정치로 왜곡된 경기도의회를 바꾸고 도민의 삶이 최우선되는 정치를 만들겠다”며 △0~18세 아동·청소년기본소득 완성 △19~24세 청년기본소득 확대 △19~34세 청년고용정책 ‘첫경력 패키지’로 ‘탄생부터 자립까지 책임지는 경기도’ 비전을 제시했다.
○ 김혁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AI·자동화 시대의 불평등에 맞서 △AI기본소득 △주4일제 △생활임금 1만 5천 원 △안전책임도시 △상생도시 등 경기도민의 삶을 바꾸는 5대 정책을 발표했다.
○ 홍순영 안산시의원(가선거구) 후보는 “용혜인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보여준 ‘작지만 선명한 정치’를 안산시의회에서 이어가겠다”며 △안산형 청년기본소득 △아동·청소년기본소득 △에너지기본소득 △신혼 공공임대주택 등 청년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 서태성 안산시의원(다선거구) 후보는 “양당 비리정치를 청산하고 청렴한 행정으로 시민의 삶을 든든하게 지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공영버스 도입 △주치의 도입 △아동·청소년기본소득 도입 △재생에너지 확대를 주요 공약으로 발표했다.
○ 백미란 안산시의원(마선거구) 후보는 “27년간 안산에서 활동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치를 만들겠다”며 “청년이 뿌리내릴 수 있는 안산, 인간의 존엄이 지켜지는 기본소득 도시 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은 이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경기도 전역에서 ‘기본소득 경기시대’ 실현을 위한 선거운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참고1] 양부현·김혁·홍순영·서태성·백미란 후보 프로필.
[참고2] 오준호 경기선대위원장 발언문.
[참고3] 양부현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발언문.
[참고4] 김혁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발언문.
[참고5] 홍순영 안산시의원(가선거구) 후보 발언문.
[참고6] 서태성 안산시의원(다선거구) 후보 발언문.
[참고7] 백미란 안산시의원(마선거구) 후보 발언문.
[참고8] 기자회견 현장 사진. 끝.
[참고1] 양부현·김혁·홍순영·서태성·백미란 후보 프로필

양부현 경기도의회의원선거 비례대표 후보
1972년생 (만 53세)
서울 출생
동덕여자대학교 아동학과 졸업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위원장
기본소득당 아동청소년기본소득특별위원회 경기본부장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청소년 노동인권 강사
전)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에너지위원회 위원
전) 의왕시 민선7기 시장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전) 의왕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간사
전) 의왕덕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

김혁 경기도의회의원선거 비례대표 후보
1975년생 (만 50세)
광주광역시 출생
부천고, 세종대 무역학과 졸업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노동수석특보
기본소득당 노동·안전위원회 부위원장
기본소득당 부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
전)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우리은행지부 조직본부장
ROTC 36기 육군 중위 전역

홍순영 안산시의회의원선거 가선거구(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 후보
용혜인국회의원 지역특별보좌관
용기백배봉사단 단장
안산민중행동 공동대표
안산햇빛주차장시민연대 집행위원장
4.16안산시민연대 집행위원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 자문위원
본오동성당 빈첸시오회 활동회원
사동 청소년열정공간 99도씨 운영위원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조합원
안산의료사회복지협동조합 조합원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
한겨레평화통일포럼 교육위원
시화호생명지킴이 회원
전) 이재명 대통령 후보 선대위 기본소득위원회 위원장
전)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안산비상행동 집행위원

서태성 안산시의회의원선거 다선거구(일동·이동·성포동) 후보
1985년생 (40세)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졸업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행정학 석사)
용혜인 국회의원 지역특별보좌관
일동 호동초등학교 운영위원
성포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 자문위원
4.16안산시민연대 운영위원
안산미래정책포럼 대표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조합원
전) 이재명 대통령 후보 경기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전) 경기도 기본소득위원회 실무위원

백미란 안산시의회의원선거 마선거구(고잔동·중앙동·호수동) 후보
1964년생 (62세)
숭의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입학, 문학사(영어영문학 전공)
기본소득당 고잔동 중앙동 호수동 당협위원장
기본소득당 안산시지역위원회 운영위원
전) 안산시신문 브라보안산 명예기자
전) KTV국민방송 국민리포터
[참고2] 오준호 경기선대위원장 발언문
1400만 경기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본소득당 중앙선대위 정책본부장 겸 경기선대위원장 오준호입니다. 오늘 저는 기본소득당의 자랑스러운 경기도 후보들과 경기선대위원회의 출정을 알리고자 합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시민과는 동행하고 개혁에는 앞장선다는 정신으로 달려왔습니다. 그 결과, 기본소득당이 외쳐온 기본소득 사회의 싹이 조금씩 트고 있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햇빛바람소득의 확장이 그 증거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모든 국민, 1400만 경기도민의 삶을 온전히 지키기엔 역부족입니다. 그래서 기본소득당은 6.3 지방선거에 ‘아래로부터 만드는 기본소득 지방시대’ 그리고 그 구체적 공약을 제시할 것입니다.
바로 여기, 경기도에서부터 기본소득당은 다음의 세 가지 공약을 약속합니다.
첫째, 경기도를 혁신산업의 중심지로 키워내고 그 이익은 도민 전체와 공유하겠습니다. 경기 혁신펀드를 조성해 AI·반도체·재생에너지 전환 및 인프라에 투자하고, 이익은 도민배당으로 지급합니다.
둘째, 아이가 태어나면 사회에 나갈 때까지 경기도가 책임지겠습니다. 경기도가 먼저 아동·청소년기본소득을 18세까지 보장하겠습니다. 한편, 농어촌 기본소득은 경기도 전체 농어촌에 확대하겠습니다.
셋째,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을 더 키워 경기도 청년 기본사회를 실현하겠습니다. 첫경력보장제로 청년의 첫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청년기본소득 보장은 더 높이겠습니다. AI 기본교육도 약속합니다.
이러한 약속을 앞서서 전파할 자랑스런 경기도 후보들을 소개드립니다.
먼저 경기도의회 비례대표후보 1번 양부현 후보는 경기도에서 아이를 낳고 키우며, 시민사회 대표자와 시도행정 자문위원을 두루 거친 준비된 후보입니다. 기본소득당의 아동·청소년 정책 전문가로서, 경기도의 아동·청소년 정책을 책임질 것입니다.
비례대표후보 2번 김혁 후보는 거대 시중은행에서 노동조합 조직본부장을 하며 금융과 노동의 미래를 누구보다 고민해온 후보입니다. AI 전환이 노동의 위협이 아닌 동반자가 될 길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 두 후보가 경기도 기본사회의 길을 제시한다면, 안산시 기초의원에 도전하는 홍순영, 서태성, 백미란 후보는 안산시의 과감한 개혁을 주도할 인물입니다.
안산시 가 선거구 홍순영 후보는 안산을 청년이 머무는 도시로 바꾸고, 주차장 태양광부터 시작해 시민참여 햇빛발전의 이익을 주민과 나누려고 합니다. 안산시 다 선거구 서태성 후보는 부패비리로 얼룩진 양당 정치를 혁파하고 공영버스 전면 도입으로 시민의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 것입니다. 안산시 마 선거구 백미란 후보는 주거 취약계층의 고충을 해결하고, 청년 주거 안정 대책을 제시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경기도 유권자 여러분!
가장 나쁜 것은 가짜 희망이요, 그보다 나은 것은 정직한 절망이요, 가장 좋은 것은 구체적으로 준비된 희망이라고 합니다. 위기와 불안의 시대, 기본소득당은 구체적으로 준비된 희망을 제시하겠습니다.
기본소득당과 그 후보들을 지지해주십시오.
희망의 대한민국, 희망의 경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3] 양부현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발언문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기본소득당 경기도의회의원 비례대표 후보 양부현입니다.
저는 오늘 ‘기본소득 경기시대’ 출정 기자회견을 맞아 기본소득당 지지를 호소하고자 합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의석을 나누는 선거가 아닙니다. 양당이 독점해온 경기도 정치를 계속 둘 것인지,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두는 새로운 정치를 시작할 것인지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현재 경기도의회 전체의석은 153석으로 더불어민주당 67석, 국민의힘 73석, 개혁신당과 무소속 각 1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비례대표 15석 역시 민주당 7석, 국민의힘 8석으로 양당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의 대표성은 훼손되고 다양성은 사라졌으며 비례성은 왜곡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습니까. 정치는 도민의 삶이 아니라 양당의 유불리에 따라 움직여 왔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청년기본소득입니다. 이재명 도지사 시절 시작된 청년기본소득은 양당의 갈등 속에서 성남시와 고양시는 중단되었습니다. 청년의 삶보다 정치적 계산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이번 지방선거 역시 양당은 의석수와 정치적 유불리만 계산하다 선거구 획정조차 제때 합의하지 못하며 혼란과 피해를 도민에게 떠넘겼습니다
거대 양당 독점 정치로는 경기도를 바꿀 수 없습니다. 이제는 도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새로운 정치가 필요합니다.
기본소득당은 다릅니다. 저 양부현은 내란 청산과 정치개혁에 앞장서 왔고 민주당보다 더 개혁적이고, 더 투명하며, 더 청렴한 정치로 경기도를 바꾸겠습니다. 정치적 유불리를 계산하지 않고 유권자의 뜻을 온전히 받드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경기도민이 기본소득당에 주는 한 표는 양당의 도돌이표 정치를 끝내고 새로운 정치를 시작하는 선택입니다. 비례대표는 기본소득당을 선택해 주십시오.
저 양부현은 ‘탄생부터 자립까지 책임지는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인구위기와 AI·자동화로 일자리가 급변하는 시대, 우리 아이들과 청년 세대의 미래를 개인의 노력에만 맡겨둘 수는 없습니다. 영유아에서 청년까지 끊김없는 지원 체계를 경기도가 만들겠습니다.
경기도가 대한민국 최초로 0세부터 18세까지 끊김 없는 아동·청소년 기본소득을 완성하겠습니다. 아이의 성장과 돌봄을 부모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공공의 책임으로 만들겠습니다.
청년기본소득을 현재 24세, 100만 원을, 19세까지 확대하고, 2030년까지 연 150만 원으로 인상해 청년에게 버티는 삶이 아니라 시작할 힘을 보장하겠습니다.
‘경기도 청년 첫경력 패키지’를 19세~34세까지 무경력 청년에게 6~12개월 간 유급 인턴 기회를 보장하여 청년들 첫 출발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아이에게는 성장의 기본을, 청년에게는 출발의 기회를 보장하는 ‘0세부터 34세까지의 삶의 사다리’, 기본소득당 양부현이 경기도에서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기본소득당 양부현을 경기도의회로 보내주십시오. 용혜인 의원이 국회에서 해냈듯이, 양부현이 일당백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실력으로 증명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참고4] 김혁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발언문
기술의 성과가 모두의 소득으로, ‘기본소득 경기시대’를 열겠습니다
존경하는 1,400만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매일 아침 치열한 삶의 현장으로 출근하는 노동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 다섯 명의 후보는 ‘기본소득 경기시대’라는 기치 아래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우리는 거대한 전환의 기로에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대체하고, 기술 발전의 이익은 소수 자본에게만 집중되는 시대입니다. 정치는 이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기술의 성과가 모두의 풍요로 돌아가는 정치, 당신의 내일을 지키는 정치를 위해 우리 기본소득당이 나섰습니다.
왜 수많은 정당 중 기본소득당이어야 합니까? 우리는 낡은 과거의 대안에 머물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24년간 은행 현장을 누볐고, 9년간 노동조합에서 동료들의 권리를 위해 싸웠습니다. 기계처럼 일해야 했던 노동자들의 절규를 누구보다 잘 압니다. 이제는 그 기계가 노동자를 쫓아내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모든 사람의 삶을 지키는 ‘기본소득’을 시대적 대안으로 제시하는 유일한 정당입니다.
저 김혁과 기본소득당은 경기도민의 삶을 바꿀 5대 정책을 약속합니다.
첫째, ‘AI기본소득 선도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공유부펀드를 조성하여 기술 발전의 과실을 '혁신배당'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둘째, ‘주 4일제와 휴식권’을 보장하겠습니다. 공공기관부터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지역 사회 전반의 워라밸 표준을 새롭게 설계하겠습니다.
셋째, ‘생활임금 15,000원 시대’를 열겠습니다. 노동의 대가로 생존만을 담보하는 시대를 멈추고 경제적 존엄을 지키겠습니다.
넷째, 위험의 외주화가 없는 ‘안전책임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필수 공공 서비스의 민간위탁을 최소화하고 지자체 직접고용으로 전환하겠습니다.
다섯째, 기후 위기와 차별에 대응하는 ‘상생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기후 작업중지권’을 보장하고 이주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양부현과 저 김혁, 그리고 안산시의회의 홍순영, 서태성, 백미란 후보는 원팀입니다. 우리는 현장을 잘 알고, 미래를 준비하는 준비된 후보들입니다.
자동화의 이익이 소수에 집중되는 불평등한 길로 가시겠습니까, 아니면 전환의 과실을 함께 나누는 ‘기본소득 경기시대’로 가시겠습니까? 도민 여러분의 선택이 경기도의 미래를 바꿉니다. 기본소득당과 함께 당당하게 빛나는 노동의 시대를 열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참고5] 홍순영 안산시의원(가선거구) 후보 발언문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기본소득당 안산시의원후보 홍순영입니다.
오늘 우리는 ‘기본소득 경기시대’의 개막을 선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 기본소득의 중심지입니다.
전국 최초로 청년기본소득을 시작하며,
청년의 삶을 바꾸는 위대한 실험을 시작한 곳입니다.
하지만 지금, 그 시도가 멈추려 하고 있습니다.
작년 경기도의회는 청년기본소득 예산 전액 삭감을 시도했고,
현재 고양시와 성남시는 경기청년기본소득이 중단되었습니다.
경기도가 멈춘 기본소득의 꿈, 기본소득당과 저 홍순영이
안산에서부터 다시 힘차게 뛰게하겠습니다.
청년기본소득을 넘어, 아동·청소년 기본소득, 햇빛바람연금 등
다양한 형태의 기본소득을 실현하는 유능한 지방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지금 안산의 정치는 너무 오랫동안 고여 있었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낡은 정치가 청년들을 떠나게 만들고, 도시의 활력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저 ‘안산 새댁’ 홍순영이 이곳에 신혼집을 꾸린 이유는,
안산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떠나는 정치가 아니라, 머무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정치를 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저 홍순영은 이번 선거에서 약속드립니다.
첫째, 경기도의 청년기본소득, 안산시가 더 넓게 채우겠습니다.
‘안산형 청년기본소득’을 만 19세~23세까지 빈틈없이 확대하겠습니다.
둘째, 이재명정부에서 추진한 아동수당 확대, 안산시가 완성하겠습니다.
만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에게 아동청소년기본소득을 지급하여
안산의 모든 어린이·청소년을 안산시가 함께 키우고, 성장시키겠습니다.
아울러 아이 키우기 좋은 ‘신혼 공공임대주택’을 대량으로 공급하여
청년과 신혼부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셋째, 안산의 햇빛과 바람이 시민의 소득이 되는 새로운 길을 열겠습니다.
시화호 태양광과 서해안 풍력발전의 이익을
모든 시민에게 배당하는 ‘에너지 기본소득’ 시대를 열어,
기후위기 대응이 시민의 삶을 나아지게 만드는 성공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좋은 게 좋은 것’이라며 적당히 타협하는 거대 양당의 정치,
시민의 절박한 삶은 외면한 채 제자리에만 머물러 있는 정치를
언제까지 지켜만 보시겠습니다.
시민의 이익을 위해 누구보다 날카롭게 따지고
담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일당백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저 홍순영을 찍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용혜인 의원이 국회에서 증명했듯, 작지만 선명한 정당이 세상을 바꿉니다.
저 홍순영이 안산시의회에서 그 역할을 해내겠습니다.
‘기본소득 경기시대’, 안산에서부터 활짝 열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핵심 공약>
[매년 1만명 청년이 떠나는 안산에서, 청년·신혼부부가 모여드는 안산으로]
- 안산형청년기본소득, 안산이 19세~23세까지 빈틈없이!
- 신길·장상지구, 89블럭에 아이 키우기 좋은 ‘신혼공공임대주택’ 대량 공급
- 주거비 걱정 끝! ‘청년·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 확대
[안산의 모든 아이 안산이 함께 키웁니다! 안산시 아동 청소년 기본소득]
- 만 18세 미만 모든 아동·청소년에게 월 10만 원 ‘아동·청소년 기본소득’ 지급
- 골목상권 살아나는 '지역화폐'로 지급
[지속가능한 햇빛·바람 도시]
- 주차장 및 공공 자투리 공간 햇빛발전소 대폭 확대
- 아파트, 공동주택 태양광 확대로 전기료 절감
- 시화호 태양광, 서해안 풍력발전으로 시민 1인당 연 30만원 ‘에너지 기본소득’ 시대 개막
[참고6] 서태성 안산시의원(다선거구) 후보 발언문
기본소득당 안산시의원 후보(안산시 다선거구) 서태성입니다.
올해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안산은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시민은 떠나고 도시는 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기존의 양당 독식 안산시 정치가 비리와 특혜에 빠져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민의 삶을
보장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안산시의원 2명 공천비리로 인해 의원직 상실
도의원 2명 안산 ITS 사업 비리로 구속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으로 안산시의회 압수수색
모두 2025년 작년 한 해에 있었던 일입니다.
정치가 오염되니 도시의 새로운 비전이 제대로 설 수 없고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한 논의도 보이질 않았던 것입니다.
저 서태성은 비리와 특혜로 얼룩진 안산시 정치부터 바꿔내겠습니다.
저는 국회에서 용혜인 국회의원 정책비서관으로 일하며
국가의 권력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감시해왔습니다
시의원이 되어 깜깜이였던 공공사업 전 과정을 실시간 공개하고
명예직이었던 시민감사관에 실질적 권한 및 포상 도입하여 시민과 함께 비리를 청산하겠습니다
민간 위탁 심사위원 명단 전면 공개로 이권 카르텔을 차단하고
시와 의회의 외유성 해외 연수 엄격 제한 및 사후 검증 강화하겠습니다
그리고 깨끗한 행정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과감한 재정 개혁을 통해 민생 재원을 확보하겠습니다
잉여금 활용과 기금 통폐합 통해 민생 예산을 마련하고
불필요한 행사비, 선심성 예산은 삭감하겠습니다
행정 효율화와 공유수익 확대를 통해 추가 민생 예산을 확보하고
시민 예산감시단 도입 후 시의회와의 협업 통해 예산낭비를 근절하겠습니다.
이렇게 확보한 재원으로
- 공영버스 도입으로 교통이 든든한 안산
- 주치의 도입으로 시민을 돌보는 안산
- 아동청소년기본소득 도입으로 아이 함께 키우는 안산
- 재생에너지로 확대로 시민의 삶을 채우는 안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양당 비리정치를 바꿔낼 시의원
정치를 깨끗이 하고 시민의 삶을 든든하게 지킬 시의원
기본소득당 서태성입니다.
<핵심 공약>
[안산시 정치와 행정부터 투명하게]
- 깜깜이였던 공공사업 전 과정을 실시간 공개하여 시민의 알 권리 보장
- 민간 위탁 심사위원 명단 전면 공개로 세금 축내는 이권 카르텔 차단
- 명예직이었던 시민감사관에 실질적 권한 및 포상 도입하여 시민과 함께 비리 청산
- 안산시·의회의 외유성 해외 연수 엄격 제한 및 사후 검증 강화
[잠자는 예산을 깨워 민생 예산 확보]
- 잉여금 활용 및 기금 통폐합 통해 민생 예산 마련
- 불필요한 행사비·선심성 예산은 삭감
- 행정 효율화 및 공유수익 확대 통해 추가 민생 예산 확보
- 시민 예산감시단 도입하고 시의회와의 협업 통해 예산낭비 근절
[참고7] 백미란 안산시의원(마선거구) 후보 발언문
안산 시민 여러분, 그리고 기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기본소득당과 함께 새로운 정치를 시작하는 백미란입니다.
저는 안산에서 27년을 살았습니다. 지난 9년간 ‘브라보안산’ 명예기자와 KTV 국민리포터로 활동하며, 안산의 골목골목에서 행정과 시민의 삶 사이를 연결해왔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삶은 저에게 단순한 취재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정치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엄중한 숙제였습니다.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왜곡되는지, 이해관계의 충돌 속에 누가 소외되는지 저는 똑똑히 지켜보았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이제는 '전달자'가 아니라 '직접 해결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 해결의 열쇠는 ‘기본소득’입니다.
기본소득은 시혜가 아닙니다. 모든 시민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키며 살아가기 위한 당연한 권리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청년이 떠나지 않고,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저 백미란은 안산 시민 앞에 세 가지만큼은 확실히 약속하겠습니다.
첫째, 정책과 현장의 간극을 메우겠습니다. 중앙의 정책이 안산 시민의 안방에서 실제로 작동하도록 '체감형 정치'를 하겠습니다.
둘째, 청년이 뿌리 내리는 안산을 만들겠습니다. 기본소득을 통해 일자리와 주거 문제의 문턱을 낮추고, 도시의 활력을 되찾겠습니다.
셋째, 투명한 감시자가 되겠습니다. 기자 시절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행정을 감시하고, 예산이 오직 시민을 위해 공정하게 집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저의 경험과 전문성은 오직 안산의 변화를 위해 쓰일 것입니다.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사회, 인간의 존엄이 지켜지는 기본소득 사회를 이곳 안산에서부터 열어가겠습니다.
안산시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로 가는 길, 저 백미란과 함께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핵심 공약>
1. 청년 일자리 혁신 산업전환센터 설립 / 고용 연계 구축
- 교육–인턴–정규직 고용 연계
- 맞춤형 직무교육 강화
- 청년 채용 기업 지원 확대
2. 직주근접 주거 안정 청년이 머무는 주거 도시
- 맞춤형 공공임대 확대로 사회 초년생 정착 보장
- 월세 지원 및 주거비 완화
- 공공임대 접근성 개선
3. 산업 구조 전환 반월 시화 산·단 기술 고도화
- R&D 및 공정 혁신 지원
- 시제품·실험 공간 조성
-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4. 대중교통 혁신
- 공영버스 도입
- 노선·배차 개선
- 환승 중심 교통체계 구축
- 공공셔틀 ·자전거 인프라 확충
5. 투명 행정·재정 혁신
- 공공사업 전 과정 공개
- 민간위탁 투명화
- 시민감사관 권한 강화
- 예산 구조 개선
6. 아이 키우기 좋은 안산
-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 보육비 부담 완화
- 아동·청소년 지원 강화
[참고8] 기자회견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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