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서울시당, 서울선대위 출정식 개최 “지방선거 승리로 ‘기본소득 서울시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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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4. 27. (월) 10: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대변인 노서영 010-7589-1530
기본소득당 서울시당, 서울선대위 출정식 개최
“지방선거 승리로 ‘기본소득 서울시대’ 완성”
─ ‘기본소득 서울시대’ 슬로건 발표, AI 전환 가장 먼저 겪는 청년 집중 전략 ‘서울형 기본사회’ 제시
─ 노서영·최승현·김진서 정견 발표 “기본소득은 선택이 아닌 필수, 청년기본소득 비롯하여 서울에서부터 변화 만들겠다”
○ 기본소득당 서울시당이 25일(토) 국회의원회관에서 기본소득당 서울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열고 지방선거 비전과 서울시당 후보·출마예정자의 정견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노서영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최승현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김진서 은평구의원 후보가 참석하여 지방선거 승리 결의를 다졌다. 용혜인 중앙선대위원장과 신지혜 중앙선대위원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
○ 축사에 나선 용혜인 위원장은 “서울은 대한민국의 모든 미래와 모순이 집약되는 곳이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유권자가 집중된 곳”이라며 “서울 득표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이번 지방선거의 중요 과제 중 하나다. 서울시당의 자랑스러운 인재들인 노서영·최승현·김진서를 반드시 당선시켜 기본소득 서울시대,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완성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이어 기본소득당 서울선대위 선거 슬로건인 ‘기본소득 서울시대’가 발표됐다. 서울선대위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AI 시대 높아진 기본소득에 대한 공감대를 기본소득당에 대한 관심과 지지로 연결시키고, 노서영·김진서 청년 후보를 중심으로 서울 280만 청년의 지지를 결집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또한 ‘서울형 기본사회’로 청년의 소득·고용·자산·존엄을 보장하고, 민주당보다 왼편에서 확실한 민주진보진영 대안 세력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는 비전도 함께 제시했다.
○ 이후 각 후보들의 정견 발표가 이어졌다. 서울선대위원장이기도 한 노서영 후보는 “국민의힘 과반의 서울시의회에서 청년정책은 빠르게 후퇴했다. 변화하는 시대를 따라잡기는커녕 고용률에만 집착하느라 경기도는 지속해온 ‘청년기본소득’조차 못했다”고 비판하며 “기본소득당은 청년기본소득부터 시작해, 이재명 대통령은 하는데 민주당이 못 해온 민생개혁들을 밀어붙이겠다”고 밝혔다.
○ 당의 노동·안전위원장인 최승현 출마예정자는 “오세훈 시정에서 무너져 내려간 서울시민의 삶을 다시 세워야 한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노동을 바꾸는 지금, 기본소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기본소득·노동·안전을 아는 서울시의원이 되겠다. 서울 노동센터를 확대·강화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서울, AI 선도도시 서울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발표했다.
○ 당의 청년·대학생위원장인 김진서 후보는 “2030이 든든하게 집을 구할 수 있도록 하는 ‘우리마을 공인중개사’, AI 고용불안을 체감하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은평청년혁신파크’, 청년 1인가구 정신건강 상담 등 저와 제 또래 청년들의 생생한 경험 위에서 정책을 구성했다”며 “당원 여러분만 믿고 앞뒤 안 가리고 거침없이 달리겠다”고 다짐했다.
○ 한편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기본소득당 노동선대위 출정식도 이루어지며 본격적인 선거전 돌입을 알렸다. 각 선대위는 이후 왕성한 선거운동을 이어가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 행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1] 용혜인 중앙선대위원장 축사.
[참고2] 노서영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정견 발표문.
[참고3] 최승현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정견 발표문.
[참고4] 김진서 은평구의원 후보 정견 발표문. 끝.
[참고1] 용혜인 중앙선대위원장 축사
사랑하는 서울시당 당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기본소득 서울시대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 이 자리, 저에게 남다른 감동이 있습니다.
2년 전 여름, 첫 서울 당원모임에서 뵀던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그때 뵀던 분들이 지금 대의원이 되고, 지역위원장이 되어 서울시당을 이끌어주고 계십니다.
기본소득당이 전국적 진보정당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해온 그 하루하루의 여정에 기꺼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오늘 출정식 자리에서 이렇게 마주하니, 당대표로서 미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이 밀려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기본소득당을 크게 키워주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서울시당 당원 여러분,
서울은 대한민국의 모든 미래와 모순이 집약되는 곳입니다.
AI 대전환을 향한 실험과 그 여파가 하루가 다르게 번져가는 곳, 가장 첨예한 주거 불평등과 청년 빈곤이 공존하는 곳, 수도권 일극 집중의 상징이자 그 집중이 만들어낸 불평등의 현장. 그곳이 서울입니다.
바로 그렇기에, 서울 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가 아닙니다.
AI 대전환 시대에 기술의 과실을 어떻게 나눌 것인지, 무너진 노동 안전을 어떻게 다시 세울 것인지, 청년과 1인 가구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기본소득당이 서울에서 그 답을 선명하게 내는 것, 그것이 서울 유권자를 넘어 전국 유권자들에게 보내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가 됩니다.
서울 득표율을 끌어올리는 것. 이번 지방선거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창당 이래 AI 대전환을 준비해온 유일한 진보정당으로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유권자가 집중된 이곳 서울에서.
기본소득당의 존재감을 증명해야,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가 완성됩니다.
서울시의회와 은평구의회에 기본소득당 일당백 지방의원을 진출시켜야, 서울에서도 기본소득 정치가 시작됩니다.
당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번 서울 선거에 당을 대표하는 최정예 인물들이 나섰습니다.
노서영 서울시의원 후보.
서울시당 위원장을 두 번 맡은 최연소 재선 위원장이고, 청년후보단장으로서 당의 청년 집중 전략을 도맡고 있습니다. 마포 토박이가 이제 서울 청년·대학생의 삶을 바꿀 30대 시의원 후보로 나섰습니다.
최승현 서울시의원 후보.
20년 동안 현장에서 노동자의 곁을 지켜온 공인노무사, AI 대전환기에 서울의 무너진 노동 행정을 다시 세우겠다고 말합니다. ‘산재공화국 대한민국’을 이재명 정부와 함께 ‘노동안전 대한민국’으로 견인해낼 적임자입니다.
김진서 은평구의원 후보.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장으로 활약하며 2030 또래의 고민을 활짝, 또 든든하게 책임질 청년 구의원 후보로 나섰습니다. 청년과 1인 가구 정책을 앞세워, 은평구 신사1동·역촌동에서 매일 같이 주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세 후보 모두 서울시당의 자랑스러운 인재들이고, 우리 기본소득당이 키워낸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반드시 당선시켜서, 기본소득 서울시대,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완성시킵시다.
오늘 ‘서울캠프’ 팀장님들께 임명장을 수여한다고 들었습니다.
지역별 선거운동을 든든하게 맡아주실 분들입니다.
출퇴근 선전전, 자원봉사, 현장 유세. 그 모든 자리에서 여러분이 기본소득당의 얼굴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든 선명하고 유능한 일당백 진보정당, 기본소득당의 당원이라는 자부심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갑고 당당한 얼굴로 서울시민을 맞아주십시오.
저 용혜인과 함께, 서울시민에게 진심과 희망을 전해주십시오.
사랑하는 서울시당 당원 여러분,
기본소득 서울시대, 오늘 이 자리에서 힘차게 시작해봅시다.
함께 승리합시다. 감사합니다.
[참고2] 노서영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정견 발표문
존경하는 서울 당원 여러분, 그리고 지지자 여러분,
오늘 이 자리, 여러분 한 분 한 분에게서 서울의 변화가 시작됩니다.
안녕하십니까. 기본소득당 서울선대위원장이자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노서영입니다.
AI 확산으로 청년의 고용 사다리가 가장 먼저 위축되고 있습니다.
올초 청년 ‘쉬었음’ 인구는 70만 명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 기록했습니다.
제가 그리는 서울은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하고, 쉼이 필요한 사람은 제대로 재충전하고, 배우고 싶을 때 배울 수 있는 서울입니다.
또, 수도권 청년들의 방은 전국에서 가장 좁고 열악한데,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 평균 월세는 약 62만 원으로 역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청년들은 ‘거지 모임’, ‘거지맵’, ‘가짜 배달앱’을 이용하는 등 절약도 강박적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리는 서울은 새롭게 시작하는 청년들이 전세사기 걱정 없이 깨끗하고 안전한 집에서 잘 먹고 잘 자는 서울입니다.
당연한 바람 같지만, 청년들에겐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동안 국민의힘 과반의 서울시의회에서 청년정책은 빠르게 후퇴했습니다.
시대는 빠르게 변하는데 고용률에만 집착하느라, 경기도는 지속해온 ‘청년기본소득’조차 못했습니다.
기본소득당이 청년기본소득부터 하겠습니다.
내란정당 국민의힘은 몰아내고, 이재명 대통령은 하는데 민주당이 못 해온 민생개혁들을 밀어붙이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국회에 일당백 용혜인 의원이 있다면, 서울시의회에는 저 노서영과 최승현 후보 진출하겠습니다.
사실, 제 이름은 잊으셔도 괜찮습니다. 기본소득당 다섯 글자만 새겨 주십시오.
그리고 ‘비례투표는 기본소득당’ 열 글자를 모든 서울시민과 전 국민 지인들에게 소문내주십시오.
기본소득당의 후보들을 응원해주시고, 유일한 지역구 김진서 후보에게는 아낌없이 후원도 해주십시오.
여러분께서 그렇게 해주신다면, 우리는 충분히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저 노서영이 청년기본소득을 기본으로 만들고, 더 많은 변화들을 서울에서부터 만들어가겠습니다.
사랑하는 서울 당원 여러분, 지지자 여러분,
기본소득당, 작지만 단 한 번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길을 저와 함께 손잡고 걸어주신다면 6월 3일, 반드시 당선되어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3] 최승현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정견 발표문
안녕하세요.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노동·안전위원장 최승현입니다.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는
은평지역위원회 최승현입니다.
서울은 대한민국의 중심입니다.
그래서 지방선거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거는 서울시장 선거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선거는
바로 서울시의회 비례선거입니다.
왜냐하면,
기본소득 대한민국을 수도 서울에서 시작할 수 있는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노서영, 최승현이 나섰기 때문입니다.
오세훈 시정에서 무너져 내려간 서울시민의 삶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경기도는 청년기본소득을 시행했지만,
서울은 청년수당에서 안심소득으로 이어지며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인공지능과 로봇이 노동을 바꾸는 시대입니다.
기본소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저는 기본소득, 노동, 그리고 안전을 아는 사람으로
서울시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서울 노동센터를 확대·강화하겠습니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AI 선도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서울이 먼저 해야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습니다.
그럼 결국 질문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서울시의회에 갈 수 있느냐.
방법은 명확합니다.
5%만 넘으면 됩니다.
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기본소득을 지지하는 사람,
민생개혁을 제대로 하길 바라는 사람에게
딱 5명만 말해주십시오.
“다른 건 다 자유롭게 해도 좋다.
비례투표만큼은 기본소득당 찍어달라.”
이렇게 구체적으로 설득해주셔야 표가 됩니다.
국회에 용혜인 의원이 있듯이,
서울시의회에는 노서영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노동과 안전을 제대로 아는 사람,
최승현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동지 여러분,
서울에서 시작해서 전국으로 갑시다.
함께 이깁시다.
감사합니다.
[참고4] 김진서 은평구의원 후보 정견 발표문
안녕하세요, 기본소득당 서울시당의 자랑스러운 은평구의원 후보 김진서입니다!
오늘 이렇게 서울 당원 여러분과 함께 서울시당의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출정식을 하게 되어 떨리고 기쁩니다.
오늘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까지 39일 남았습니다. 이제 앞자리 숫자가 세 번만 더 바뀌면 우리는 선거의 성적표를 우리 손에 받아들게 됩니다. 그 날이 이제 40일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설레이기도, 또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저는 이번 구의원 선거가 처음으로 후보로서 치르는 선거입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당의 큰 승리를 위해 서울 비례대표로 출마했지만, 서울시장 선거의 선본장으로서 선거를 치뤄냈습니다. 따라서 이번 선거는 저 개인에게는 처음으로 제대로 해보는 나의 선거이자, 제가 사는 지역에서 유권자께 다가가야 하는 새로운 과제를 안은 선거입니다.
그래서 저는, 열심히 하는 걸로는 부족합니다. 잘 하고 싶습니다. 잘 해내야 합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우리 마을에서 실현하고, 함께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저는 구의회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저 김진서는 준비됐습니다. 정책부터 조직, 홍보까지 제가 기본소득당을 창당하고 성장하며 쌓아온 역량을 모두 발휘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기본소득당 안팎의 청년들과 호흡하며 청년의 삶과 고민을 치열하게 고민해온 청년으로서 은평의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준비했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로서 2030이 든든하게 집을 구할 수 있도록 하는 ‘우리마을 공인중개사’, AI 고용불안을 체감하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은평청년혁신파크’, 10년차 1인가구의 경험을 살린 ‘청년 1인가구 정신건강 상담’ 등, 저와 제 또래 청년들의 생생한 경험과 필요 위에서 꼼꼼하게 정책을 구성했습니다.
기본소득당의 첫번째 청년 조직을 만든 청년·대학생위원장으로서, 청년과 대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뛰는 선거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함께 호흡했던 우리 당의 청년과 대학생들이 은평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다른 정치인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는 볼 수 없었던 톡톡 튀는 프로그램, 청년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생생한 멘트가 담긴 피켓, 어린이와 청소년 유권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거리 유세 기획까지. 낡은 선거의 문법에 얽메이지 않는 선거, 청년·대학생위원회가 저 김진서와 함께 해나가고 있습니다.
트랜드와 재미를 놓칠 순 없죠. 다양한 릴스 기획으로 온라인에서도 많은 분들께 다가가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2030 구민들, 회사다니고 학교다니느라 바쁩니다. 마을에서 마주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2030 구민들이 있는 온라인으로 후보가 다가가기로 했습니다. 가장 핫한 유행 릴스부터, 쉽고 빠르게 정책을 설명드리거나, 저 김진서를 재미있게 소개하는 릴스, 다 합니다! 매주 3개 이상 열심히 만들어 올리는 릴스, 이미 한 릴스당 평균 5천명 이상의 조회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고 더 유익한 릴스로 유권자께 제가 먼저 다가가겠습니다.
잘 준비된 김진서의 선거, 이제 필요한 라스트 터치는 바로 당원 여러분의 참여입니다.
저 김진서에게 후원해주십시오. 1만원 2만원도 괜찮습니다. 여러분께서 후원해주시면 명함 한 장, 피켓 한 장 더 만들어서 뛸 수 있습니다. 릴스 편집하는 프로그램, 더 좋은 요금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영양제 한 통 사서 챙겨먹고 힘내서 선거운동 할 수 있습니다.
저 김진서를 온라인에서 많이 알려주십시오. 여러분의 SNS 친구들에게 김진서의 희한한 릴스를 공유해주세요. 혹시 압니까? 그 친구의 친구가 역촌동, 신사1동 사람인데 제 릴스를 보고 저를 찍어주실 수도 있습니다. 손가락 까딱 한 번으로 제게는 큰 힘이 됩니다.
저 김진서의 선거운동에 함께 해주십시오. 이제 딱 한 달 뒤면 본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큰 정당 후보, 돈 많은 후보들 비싼 유세차에 선거운동원 빵빵하게 하겠지만 겁나지 않습니다. 당원 여러분께서 한달음에 은평으로 달려와주실 것이라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퇴근하고 오셔서 함께 피켓을 들어주십시오. 주말에 함께 불광천을 걸으며 인사해주십시오. 가끔은 반차 내고 저와 함께 마을 주민분들을 만나주십시오.
저는 언제나 당원 여러분의 애정과 도움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한 걸음이 남았습니다.
가장 힘들지만, 가장 중요한, 그리고 가장 빛날 이 순간을 여러분 함께 해주실거죠?
저는 우리 기본소득당 당원 여러분만 믿고 앞뒤 안가리고 거침없이 달리겠습니다.
함께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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