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청년당원 간담회 개최 “AI 전환기, 청년의 새로운 기본을 책임질 청년정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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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4. 18. (토) 18: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대변인 노서영 010-7589-1530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청년당원 간담회 개최
“AI 전환기, 청년의 새로운 기본을 책임질 청년정치 필요”
─ 노서영 청년후보단장·서울시의원 후보 “2030 청년정당 기본소득당이 선별·고용 중심 청년 정책 넘어 청년 어려움 직접 해소할 비전 제시하겠다”
─ 김진서 은평구의원 후보 “은평구민 1/3은 청년, 은평구민 당사자로서 청년들이 뿌리내릴 수 있는 은평 만들겠다”
○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이 18일(토) 김진서 은평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2030 청년당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기본소득당 노서영 청년후보단장·서울시의원 비례 후보와 김진서 은평구의원 후보가 청년후보로 참석했으며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회가 공동주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각 후보의 청년공약에 대한 청년당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노서영 단장은 청년의 일·쉼·배움 지원하는 ‘AI 전환기 청년 패키지’와 함께 대학생의 주거불안, 문화빈곤, 대학자치 문제를 해결하는 대학생 맞춤 공약을 소개했다. 청년 존엄 보장을 위한 생활동반자조례와 차별금지조례 공약 발표도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노서영 단장은 “AI 전환기 청년들은 다층적인 위기를 겪고 있는데 기성 정치는 한가하다. 선별·고용 중심 청년 정책을 넘어 청년들의 어려움을 직접 해소할 수 있는 청년 정책 비전이 필요하다”며 “당원 70%가 2030 청년인 기본소득당이 오늘 청년당원 분들이 나눠주신 풍부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의 새로운 기본을 책임질 청년정치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김진서 후보는 크게 ▲집 걱정 없는 은평 ▲청년이 정착·성장하는 은평 ▲1인 가구도 든든하게 살아가는 은평으로 이루어진 은평구 밀착 공약을 제안했다. 특히 청년들의 주택 답사·계약을 돕는 ‘우리마을 공인중개사’와 전세사기 1:1 원스톱 지원 등의 주거 불안 해소 정책, 청년들의 정착 기반 마련을 돕는 은평청년 혁신허브 건설과 은평형 청년 기본소득 정책을 강조했다.
○ 김진서 후보는 “은평구민의 1/3은 청년이지만 정작 청년들이 뿌리내릴 토양은 부족하다”며 “은평 1인가구 청년 당사자로서 누구보다 현장에 밀착된 정치로 청년이 살러 오는 마을을 넘어 청년이 뿌리내릴 수 있는 은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청년당원들은 AI 역량 강화, 1인 가구 지원, 현 지자체 청년정책의 한계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우리 당 청년후보들이 AI 전환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의 삶에 밀착된 비전을 제안해 주어서 뜻깊다”며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청년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청년정치를 열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본소득당 청년당원 간담회 개요>
❍ 제목: 기본소득당 청년당원 간담회
❍ 일시: 2026년 4월 18일(토) 오후 3시 30분
❍ 장소: 김진서 후보 선거사무소 (서울시 은평구 역촌동 42-62, 301호)
❍ 주최: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회
❍ 참석: 노서영 청년후보단장·서울시의원 비례 후보, 김진서 은평구의원 후보
※ 행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기본소득당 청년당원간담회 포스터. 끝.
[참고] 기본소득당 청년당원간담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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