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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김혁, 9(목) 경기도의원 후보 출마 선언 “기술 발전의 성과를 나누는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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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4.0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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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4. 9. (목) 14: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노동·안전위원회 사무처장 홍종민 010-2449-4736


기본소득당 김혁, 9(목) 경기도의원 후보 출마 선언 

“기술 발전의 성과를 나누는 경기도”


─ 김혁 노동·안전위원회 부위원장·부천시지역위원장 출마…“기술 발전의 성과가 모두에게 돌아가는 정치 필요”

─ 용혜인 대표 “금융 현장 출신 노동전문가 김혁과 함께 경기도에서부터 노동자의 삶 바꾸겠다”


○ 기본소득당 노동·안전위원회 부위원장 김혁(50)이 4월 9일(목) 오후 1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함께 금융노조 우리은행지부 조합원, 경기 지역 노동조합 간부들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 김혁 부위원장은 금융노조 우리은행지부 조직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9년간 노동현장에서 은행노동자의 권리를 지키는 데 힘써온 금융인이자 노조 활동가 출신이다. 기본소득당에서는 노동·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노동계와 기본소득당을 연결하기 위한 활동을 이끌어왔다. 경기도당 부천시지역위원장이자 부천시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경기도민이기도 하다.


○ 김혁 부위원장은 AI·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위기 시대에 ‘기술 발전의 성과를 나누는 경기도’를 모토로 ▲경기공유부펀드를 통한 혁신배당 ▲경기도형 ‘주4일제’ 전면 확대 및 휴식권 보장 ▲경기도 생활임금 인상 및 민간 확대 지원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 김혁 부위원장은 “24년간 은행 현장을 누비면서 화려해 보이는 은행 창구 이면에 성과주의 압박에 짓눌리고, 무리한 요구나 폭언 앞에서도 억지 미소를 지어야 하는 동료들의 애환을 매일 마주했다”며 “나아가 AI와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빠르게 대체하는 현실에서 노동의 존엄을 지키고 기술 발전이 모두의 혜택으로 돌아오는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경기도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지지 발언에서 ”AI 산업혁신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그 파고가 가장 먼저 노동 현장을 덮치는 곳이 바로 경기도“라며 ”김혁 부위원장은 금융 현장 24년의 전문성과 노동운동 9년의 헌신을 바탕으로 경기도에서부터 노동자의 삶을 바꿀 제도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 이어 용 대표는 “AI 대전환 앞에서 노동자를 위한 구체적 대안을 내놓는 정당은 기본소득당이 유일하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김혁 출마예정자를 시작으로 노동 후보를 적극 발굴하고, 노동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여 AI 전환기 노동자의 삶과 권리를 직접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 지지 발언에 나선 이강산 금융노조 우리은행지부 수석부위원장은 “김혁 출마예정자는 금융노동자이자 금융노동자를 대변하여 노동운동을 해온 자랑스러운 우리은행 출신 선배로, 노동자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했듯이 도민들을 위한 정치를 할 것이며, 은행업 현장 경험을 살려 전문적이고 현장감 있는 정책과 제도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기본소득당 김혁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기자회견 개요>


❍ 제목: 기본소득당 김혁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4월 9일(목) 오후 1시 40분

❍ 장소: 국회 소통관

❍ 식순: 용혜인 대표 모두발언

             이강산 금융노조 우리은행지부 수석부위원장 지지발언

             김혁 경기도의회의원선거 출마예정자 출마 선언문 낭독

❍ 참석: 김혁 기본소득당 경기도의회의원선거 출마예정자(비례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양부현 기본소득당 경기도당 위원장·경기도의회의원선거 후보(비례대표)

             최승현 기본소득당 노동·안전위원회 위원장

             이강산 금융노조 우리은행지부 수석부위원장

             이재식 전국환경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김보성 국가직청원경찰지부 평택지회 지회장



※ 행사 사진은 행사 이후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f48llsxJKS0jHWE6rOYH3GloDm8ZQunV?usp=sharing)


[참고1] 김혁 경기도의원 출마예정자(비례대표) 프로필.

[참고2] 김혁 경기도의원 출마예정자 출마 선언문.

[참고3] 용혜인 대표 발언문.

[참고4] 이강산 금융노조 우리은행지부 수석부위원장 지지발언문. 끝.



[참고1] 김혁 경기도의원 출마예정자(비례대표)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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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1975년생 (만 50세)

광주광역시 출생

부천고, 세종대 무역학과 졸업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노동수석특보

기본소득당 노동·안전위원회 부위원장

기본소득당 부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

전)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우리은행지부 조직본부장

ROTC 36기 육군 중위 전역



[참고2] 김혁 경기도의원 출마예정자 출마 선언문


존경하는 1,400만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매일 아침 치열한 삶의 현장으로 출근하는 

모든 노동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술 발전이 사람을 향하는 정치로 당신의 내일을 지키겠습니다.

기본소득당 경기도의회 비례대표후보 김혁입니다.


저는 24년간 은행 현장을 누볐습니다. 

은행 생활 중 9년은 노동조합 상임간부로서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웠습니다.


화려해 보이는 은행 창구, 그러나 그 이면에는 

성과주의 압박에 짓눌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동료들이 있었습니다. 


고객의 무리한 요구나 폭언 앞에서도 

억지 미소를 지어야만 하는 감정노동자들의 애환을 매일 같이 마주했습니다. 


“사람이 기계냐”며 절규하는 그들의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저는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사람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사업장 담장 안에서의 투쟁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었습니다. 

법과 제도를 바꾸는 정치를 통해, 감정노동자를 비롯해 

이름 없이 일하는 모든 분들의 눈물을 닦아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정치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사람을 기계처럼 부려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 기계가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고 쫓아내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AI의 상용화와 기술의 발전이 모두의 풍요를 가져올지 

아니면 노동자의 희생을 강요할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사람을 이롭게 하는 기술 혁신! 

사람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제도와 시스템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지난 세월 노동운동의 최전선에서 

노동자의 쉴 권리와 일할 권리를 지켜냈던 치열한 경험을 

이제 현실 정치의 무대로 가져오고자 합니다. 


땀 흘려 일하는 모든 노동이 외면받지 않고 온전히 존중받는 세상, 

그 벅찬 변화를 경기도의회에서 실현하겠습니다.


저 김혁은 경기도민 여러분께 다음 세 가지를 굳게 약속드립니다.


첫째, 

AI 시대, 인간 노동의 존엄을 지키는 ‘기본소득’과 ‘혁신배당’을 실현하겠습니다.

최근 AI와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습니다. 

예견된 실업의 공포가 우리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이 만들어낸 막대한 이익이 소수 자본에게 독점되어서는 안 됩니다. 

인간이 기계의 부속품으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 실질적 대안을 추진하겠습니다.


반도체, AI, 로보틱스 등 국가전략산업이자 혁신 성장 산업에 투자하는 

경기도 차원의 ‘공유부펀드’를 조성하겠습니다.

그 수익의 일부를 ‘혁신배당’으로 도민 여러분께 돌려 드리겠습니다. 

기술 발전과 산업 혁신이 도민의 직접적인 소득 확대로 연결되도록 하겠습니다.


지자체 공공부문 및 경기도의 지원금을 받는 민간 기업이 

AI와 자동화 설비를 도입할 때, 일자리에 미치는 ‘AI 고용영향평가’를 의무화하고 이를 지원금 심사 기준에 엄격히 반영하겠습니다.


둘째, 

‘주 4일제’와 ‘휴식권’이 보장되는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AI와 로봇의 도입으로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경기도형 ‘주 4일제’를 전면 확대하겠습니다. 

공공기관부터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민간기업에는 신규 채용 장려금과 세제 혜택을 파격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퇴근 후 업무 연락 금지’ 조례를 제정하여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하겠습니다. 

나아가 아프면 쉴 권리를 위해, 

법의 테두리 밖에 있는 특수고용 노동자까지 포괄하는 

‘지역형 보편 상병수당’을 과감히 도입하겠습니다.


셋째, 

생활임금 15,000원 시대를 열겠습니다. 

12,250원에 머물러있는 경기도 생활임금을 시급 15,000원으로 즉시 인상하겠습니다. 

공공에만 머무르지 않고, 민간 기업까지 적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생활임금과 최저임금 차액의 50%를 경기도가 지원하겠습니다.

노동의 대가로 생존만을 담보하는 시대를 멈추겠습니다.


사랑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왜 수많은 후보 중 저 김혁이어야 할까요?

저는 지난날 노동운동가로서 동료들의 상처를 보듬고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노동자의 삶을 바꿀 제도를 만들어내는 일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저 김혁이 누구보다 잘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들고자 하는 경기도는 명확합니다. 

기술의 발전이 일자리를 빼앗아가는 두려움이 아니라 

‘혁신배당’이라는 모두의 혜택으로 돌아오는 도시, 

눈치 보지 않고 주 4일제와 온전한 휴식을 누리며 

내일의 노동을 기약할 수 있는 도시, 

그리고 일하는 누구나 시급 15,000원의 생활임금으로 경제적 존엄을 잃지 않는 든든한 상생의 도시입니다.


모든 도민이 나답게 일하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으며, 

여유 있게 숨 쉬는 경기도를 저 김혁이 반드시 열어내겠습니다.


저 김혁을 경기도의회로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참고3] 용혜인 대표 발언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기본소득당 당대표 용혜인입니다.


오늘 양부현 경기도당 위원장에 이어 기본소득당 경기도의원 두 번째 비례대표 후보로 나서는 김혁 노동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의 출마선언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김혁 부위원장은 24년 민생 한복판 은행 현장에서 일해왔습니다. 그 중 9년을 노동조합 상임간부로 노동자의 권리를 지켜왔습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우리은행지부 본부장으로 화려해보이는 은행 창구 뒤에서 성과 압박과 폭언을 억지 미소로 버텨야 했던 동료들의 곁을 지키고 손을 잡아왔습니다. 노동운동의 한복판에서 현장을 몸소 경험해온 투사입니다.


그런 김혁 부위원장이 이제 안정적인 직장을 뒤로 하고, 스스로 경기도 모든 노동자의 벗으로 나서기 위해 정치를 결단했습니다. 그 용기에 기본소득당이 힘차게 응답하겠습니다. 경기도민 앞에 당당히 나서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노동 현장은 거대한 전환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AI와 로봇이 일자리를 대체하는 속도가 우리의 준비보다 빠릅니다. 김혁 부위원장이 24년간 동료들과 함께해온 금융권 콜센터와 서비스업 현장에서는 이미 AI 도입에 따른 고용 위기가 체감되고 있습니다. 기술이 만들어낸 막대한 이익이 소수 자본에게만 집중되고, 노동자들은 그 과실에서 배제되는 현실입니다.

각종 첨단산업이 집적되어 있고, 800만 노동자가 지역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경기도의 현실은 더욱 가파릅니다.


지난 2월, 저는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을 직접 만났습니다. 한국노총이 제안한 ‘AI 전환 범정부 사회적 대화 기구’ 구성에 기본소득당이 환영과 지지 의사를 밝히며 성사된 자리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AI 시대를 위기가 아닌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일 전환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동명 위원장도 화답해주셨습니다.AI 대전환 시대, 노동자 보호를 위한 새로운 분배 장치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함께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AI 대전환 시대에 기본소득은 선택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새로운 사회계약입니다. 과거와 달리 노동자 고용 없이도 기업이 수익을 창출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기술 전환에서 양극화를 막아내기 위해 보편적 기본소득과 같은 새로운 분배 장치는 사회 유지를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기본소득당은 이 공론화를 위해 국회에서 직접 논의의 장을 열어왔고, 앞으로도 양대노총을 비롯한 노동계와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은 글로벌 패권 경쟁과 중동발 전쟁 위기 속에서도 산업혁신 대도약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중대한 전환기를 앞두고 지금 민주당도, 조국혁신당도 이 역할을 제대로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AI 전환 앞에서 노동자를 위한, 다가올 미래 사회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내놓는 정당이 없습니다.


기본소득당이 그 빈자리를 채우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개혁을 함께 책임지는 야당으로서, AI 대전환 시대 새로운 노동의 질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그 시작으로, 내일 기본소득당 1호 공약으로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책임있게 발표하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김혁 부위원장을 시작으로 노동 후보를 적극 발굴하고, 이달 말 노동선거대책위원회를 본격 출범하여 AI 전환기 노동자의 삶과 권리를 직접 책임지겠습니다.

경기도에서부터 그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기본소득당과 노동계가 함께 갈 수 있다는 신뢰와 희망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겠습니다.


경기도민 여러분, 노동전문가 김혁 출마예정자를 경기도의회로 보내주십시오. 


AI 산업혁신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그 파고가 가장 먼저 노동 현장을 덮치는 곳이 바로 경기도입니다. 

금융 현장 24년의 냉철한 전문성과 노동운동 9년의 뜨거운 헌신을 동시에 가진 사람, AI 대전환의 시기에 경기도 노동 정책의 흐름을 짚어내면서 노동자의 삶을 바꾸는 제도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김혁 출마예정자입니다.

이재명과 함께, 김혁과 함께. 기본소득당이 유능한 진보정당답게 선명한 대안으로 다가오는 위협을, 경기도민의 삶의 풍요로 만들어내겠습니다.


이번 6.3지방선거, 기본소득당이 경기도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어떤 정당보다 확실한 개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고, 함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참고4] 이강산 금융노조 우리은행지부 수석부위원장 지지발언문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우리은행지부 수석부위원장 이강산입니다.


거대양당의 틈바구니속에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소수정당들이 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기본소득을 바탕으로

국민 한분한분의 삶이 존중받는 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서민을 위한 정당입니다.


모두의 삶이 존중받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당들이 고루 목소리를 낼수 있는 정치구조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특히 약자인 서민을 위한 기본소득을 기치로 내걸고 있는 지향점이 명확한 기본소득당에

여러분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기본소득당

김혁 후보는

이땅의 금융노동자이자

금융노동자를 대변하여 노동운동을 해온 자랑스러운 우리은행 출신 선배님입니다.


김혁 후보가 안정적인 직장인 은행을 뒤로하고

정치를 선택한 것은

금융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싸워온 삶을 확장하여

모든 사람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경기도민 여러분


김혁후보는

금융노동자로써 금융에 대한 전문성에 더해

약자인 노동자를 대변해 온 노동운동가입니다.


노동자의 권익신장을 위해 싸웠듯이

도민을 섬기는 자세로 경기도민 모두가 존중받기 위한 정치를 해나갈 것입니다.


더불어

다양한 직업에서 현장을 경험한 사람들이 정치를 한다면

보다 전문적이고 현장감있는 정책과 제도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김혁후보는

은행업 현장 경험을 갖춘 금융전문가로써

현실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과 제도를 제안할 것입니다.


이는 금융소비자인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의 금융정책을 발전시킬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경기도민 여러분


금융전문가 김혁

노동운동가 김혁


이제

경기도의 노동자 위해

경기도민을 위해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입니다.


서민을 위한 정당 기본소득당의

김혁후보를 경기도의회로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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