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용혜인 대표, 4월 4~8일 전남광주 현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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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국
작성일 : 2026.04.0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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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4. 3. (금) 13: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당대표 비서실장 양다혜 010-5624-5529
용혜인 대표, 4월 4~8일 전남광주 현장 행보
─ 선대위 출범 후 첫 본격 행보… 무안·영암·광주·영광·광양·순천·구례 5일 순회
─ 소상공인·노동자·농어민·사회연대경제인까지 전남 각계각층 행보 넓혀가
─ 재생에너지·전남동부권 발전계획·농어촌기본소득 등 호남 대도약 공약 현장서 발표
○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호남선대위원장)가 4월 4일(토)부터 8일(수)까지 무안·영암·광주·영광·광양·순천·구례 등 전남광주 7개 지역을 순회 방문한다. 지난 3월 31일 제1차 중앙선대위를 광주에서 개최하며 ‘호남정치의 쇄빙선'를 선언한 용 대표가, 선대위 출범 이후 본격 현장 행보에 나서는 것이다.
○ 4일 무안국제공항에서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현장간담회를 갖는다. 유해 방치 사태와 관련해 유가족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전면 재수색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후 문지영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자의 고향인 영암으로 이동해 귀농귀촌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모색한다. 5일에는 광주에서 전남대 5.18 캠퍼스마라톤 개막식, 남동성당·영락교회 방문, 기아 챔피언스필드 홈개막전 인사 등 광주 시민들과 직접 만난다.
○ 6일에는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호남 재생에너지 전환 공약을 발표한 뒤 영광으로 이동해 영광군 어민회·핵발전반대대책위와 현장간담회를 가진다. 한빛원전 축소·폐쇄와 재생에너지 전환, 이익공유제 도입이 핵심으로, 핵발전소 위험을 감내해 온 지역 주민과 인근 해역에서 생계를 이어온 어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다.
○ 7일에는 순천을 방문해 전남 동부권 발전계획 발표와 함께 제1차 호남선거대책위원회를 개최한다. 수소환원제철 전환을 핵심으로 한 동부권 발전계획을 내놓는 한편, 같은 날 광양 포스코노동조합과 현장간담회를 가져 산업 전환의 당사자인 현장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다.
○ 8일 구례에서는 5일장 상인회·농어촌기본소득 구례연합과 잇달아 현장간담회를 가진다.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추경 제출에 발맞춰, 구례군 농어촌기본소득 실현과 전면 실시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 이번 용혜인 대표의 호남 순회는 광주·전남 서부·동부권을 넘나드는 5일간의 행보다. 재난참사 피해자부터 농어민·소상공인·노동자·귀농귀촌인·사회연대경제인까지 전남 각계각층을 직접 찾아간다. 전남 일정을 마친 용 대표는 11일부터 전북 지역 순회에 나서며, 주 4일가량 호남에 상주하는 행보를 4월 내내 이어갈 계획이다.
[참고] 4월 1-2주 주요 일정표
- 주요 일정표는 첨부한 한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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