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기본소득당 전상미, 16(월) 충남도의원 후보 출마 선언 “충남에서부터 기본소득 지방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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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3. 12.(목)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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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전상미, 16(월) 충남도의원 후보 출마 선언
“충남에서부터 기본소득 지방시대 열겠다”
- 전상미 충남도당 부위원장 출마… ‘기본소득 혁신·재생에너지 전환·도민 중심 행정통합 추진’ 공약
- 용혜인 대표, “행정통합 비전과 ‘기본소득 지방시대’ 실현으로 충남 진보정치 열겠다”
○ 기본소득당 충남도당 부위원장 전상미(55)가 3월 16일(월) 오전 10시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도 참석하여 힘을 보탠다.
○ 전상미 출마예정자는 30여 년간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해 온 영어강사 출신으로 민주노총 공공운수 전국교육공무직 본부 충남지회에서 영어전문회화강사분과 초등대표를 지냈다.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공동대표와 기본소득당 충청남도당 부위원장을 맡아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전 출마예정자는 AI 대전환 시대에 미래 세대를 책임지는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및 청년 기본소득 도입 ▲충남형 재생에너지 전환 ▲기본사회·혁신산업·민주분권 강화하는 행정통합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다.
○ 전 출마예정자는 “30여 년동안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기술 혁신과 AI대전환 시대의 일자리·소득 불안을 마주하는 수많은 학부모, 비정규직 노동자, 청소년, 청년들을 만났다”며 “삶의 안전망을 제공하여 불안을 지우고 미래를 여는 기본소득 혁신을 충남에서부터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용혜인 대표는 “행정통합으로 충남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기본소득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밑거름을 쌓아나가겠다”며 “기본소득당은 창당부터 AI 대전환을 준비해온 유일한 정당으로 충남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진보정치를 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행사 개요>
- 제목: 기본소득당 전상미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기자회견
- 일시/장소: 2026년 3월 16일(월) 10:00 / 충남도의회 브리핑룸
- 참석자
• 전상미 기본소득당 충청남도의회의원선거 후보(비례대표)
•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 이승석 최고위원 겸 충남도당위원장
※ 당일 기자회견 현장에 참여하시는 언론인께서는 담당자에게 사전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출마선언문 전문 및 기자회견 현장 사진은 행사 종료 후 후속 보도자료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참고] 전상미 충남도의원 후보(비례대표) 프로필. 끝.
[참고] 전상미 충남도의원 후보(비례대표) 프로필

전상미
1970년생(만 55세)
전남 순천시 승주읍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교육학과 졸업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공동대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기본소득당 충청남도당 부위원장
전) 민주노총 공공운수 전국교육공무직 본부 충남지회 영어전문회화강사분과 초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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