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김철호,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임실군 출마 “전북에는 기본사회, 농촌에는 기본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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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3. 11.(수)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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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전북도당위원장 김철호 010-2213-1517
기본소득당 김철호,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임실군 출마
"전북에는 기본사회, 농촌에는 기본소득"
- 김철호 예비후보, 임실 토박이 귀농 8년차 농촌운동가… '도 농어촌기본소득 조기 확대' 공약
- 용혜인 대표, 전북 산업 대전환·농어촌 소멸 동시 대응 강조… "기본소득당만이 할 수 있는 정치"
○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 김철호(52)가 3월 11일 오전 11시 임실군청 브리핑룸에서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임실군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함께해 김철호 예비후보를 직접 소개하고 전북 특화 전략을 발표했다.
○ 김철호 예비후보는 임실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나온 임실 토박이다. 서울에서 IT경영과 도시기획 전문가로 일하다 2018년 고향 임실 성수면으로 돌아와 친환경농법을 실천하며 임실군 귀농귀촌협의회장을 맡는 등 귀농 8년 차를 맞고 있다.
○ 김 예비후보는 노인회장·이장협의회장 등 지역 인사들과 함께 임실·오수·관촌·강진의 장터를 돌며 '농어촌기본소득 조례 제정' 서명운동을 이끌었다. 현장의 간절함이 의회에서 번번이 외면당하는 현실을 마주하며 직접 제도를 만들 정치에 나서기로 결심했다. 이후 기본소득당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장, 이재명 대선 선대위 기본소득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용혜인 대표와 함께 전국 농어촌을 돌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를 견인했다.
○ 김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에서 도내 농어촌기본소득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전북 14개 시군 중 13곳이 소멸위험 지역이고, 4년 새 청년 3만 명이 고향을 떠났다"며 "임실을 바꾸려면 전북을 바꾸어야 한다는 각오로 도의원에 도전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농촌을 직접 대변하고 제도를 만들 사람, 임실을 넘어 도 차원의 예산과 정책이 소멸 위기 지역으로 흘러들어가게 만들 사람이 도의회 안에 있어야 한다"면서 “농어촌기본소득처럼 민주당이 주저하는 의제를, 이재명 정부의 가치인 '기본사회'를 흔들림 없이 추진할 정당이 도의회에 반드시 하나는 필요하다”고 말했다.
○ 김 예비후보가 이날 발표한 4대 공약은 소득·돌봄·일자리 세 축을 통해 전북형 기본사회의 발판을 놓는 데 집중됐다. 전북 전역에 도비 중심 월 10만 원 농어촌기본소득 단계적 확대를 추진하고, 임실 거점 친환경 농업혁신 클러스터 조성으로 청년 농업인 유입 기반을 마련한다. 읍·면별 통합양육돌봄지원센터 설치로 농촌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새만금·이차전지·피지컬AI 등 혁신산업 수익을 기금화해 전북도민 전체에게 배당하는 이익공유제도 함께 내세웠다.
○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이날 "전북은 산업혁신의 확실한 도약 근거를 품고 있으면서 동시에 농어촌 지역소멸이 가장 심각한 곳"이라며 "산업혁신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공공 투자, 그 결실을 도민 모두에게 고루 돌리는 제도적 장치를 동시에 만들어낼 유능한 진보정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용혜인 대표는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예정된 합당으로 더욱 강화될 독점 구도만으로는 농어촌기본소득처럼 민주당이 주저하는 의제가 도의회에서 더욱 힘을 잃게 된다"며 "기본소득당만이 할 수 있는 정치를 전북 도의회에서 펼칠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어 용 대표는 전북에서 정당투표를 끌어올리고 도 비례대표를 비롯한 광역·기초의원 후보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전북 특화 공약을 내실 있게 준비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기본소득당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농어촌기본소득 실현과 지역소멸 해결의 비전을 전북에서 구체화하며 차세대 진보정당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 한편, 김철호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운동 전후로 ▲기본소득당-(사)대한노인회 임실군지회 정책협약식 ▲임실 읍내 오일장 방문 ▲임실군농민회 현장간담회 ▲임실전통시장상인회 현장간담회 ▲임실군사회적경제네트워크 현장간담회를 연달아 진행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참고1] 김철호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예비후보(임실군선거구) 프로필.
[참고2] 김철호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예비후보 출마선언문.
[참고3] 용혜인 대표 발언문.
[참고4] 기자회견 현장 사진.
끝.
[참고1] 김철호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예비후보(임실군선거구) 프로필

김철호
1973년생(만 52세)
전북 임실군 성수면 출생
임실 성수초·성수중·임실고 졸업
서울디지털대학교 졸업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임실군지역위원장 겸임)
기본소득당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 위원장
기본소득전북네트워크 공동대표
전)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 선대위 기본소득위원회 위원장
전) 임실군귀농귀촌협의회 회장
[참고2] 김철호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예비후보 출마선언문
"전북엔 기본사회, 농촌엔 기본소득!"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고향 임실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 김철호입니다.
저는 오늘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출마를 선언합니다.
기본소득당과 함께 지역 소멸과 공동체 붕괴의 위기 속에서 우리 농촌을 살리고, 우리 고향 임실을 '농어촌기본소득'의 1번지로 만들겠다는 간절하고도 당당한 약속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 김철호는 임실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나오고, 서울에서 IT경영과 도시기획 전문가로 일하다, 2018년 제 뿌리인 임실 성수면으로 돌아온 귀농인입니다.
귀농 8년 차로 '행복한농장'을 일구며 친환경 자닮농법을 실천해왔고, 임실군 귀농귀촌협의회장으로서 새로 뿌리내리려는 이웃들이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발로 뛰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주한 농촌의 현실은 참담했습니다. 전북의 소멸위험지수는 전국 시도 중 네 번째로 높고, 도 14개 시군 중 전주시를 제외한 나머지 13개 시군 모두 소멸위험 지역입니다.
그 중에서도 임실군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고위험 지역입니다. 최근 4년 새 전북을 떠난 청년만 3만여 명에 달합니다. 이 위기는 결코 숫자만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이웃과 마을의 이야기입니다.
개인으로서 농촌 소멸을 막을 해법을 찾으며, 농어촌기본소득이란 대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직접 뛰어들어 실천했습니다. 노인회장님, 이장협의회장님, 뜻있는 분들과 함께 임실·오수·관촌·강진의 장터를 돌며 군민들의 거친 손을 맞잡고 '농어촌기본소득 조례 제정' 서명운동을 뜨겁게 벌여왔습니다.
그러나 서명을 받아 중앙정부와 주요 정당들에게 문을 두드리고 호소를 하여도 현장의 간절함이 제도로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그 길에서 용혜인 대표와, 기본소득당과 만났습니다.
농어촌기본소득 실현을 위해 이재명 대선 선대위 기본소득위원회 위원장으로, 기본소득당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장으로 나섰습니다.
용혜인 대표와 함께 전국의 농어촌을 직접 찾아다니며 입법설명회와 주민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전북의 풀뿌리 현장에서 농어촌기본소득추진연대 구성을 이끌었습니다.
그 결과,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실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전북은 순창·장수의 시범사업, 무주의 새로운 실험에서, 도내 전 소멸 지역에 대하여 농어촌기본소득을 확대해 나아가야 합니다.
농어촌기본소득과 함께, 전북 농어촌 소멸지역 주민들의 삶에 닿을 정책적 변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내 고향 임실, 농촌의 삶을 바꾸기 위해 직접 뛰면서 너무나도 절실했던, 농촌을 직접 대변하고 제도를 만들 정치. 임실을 넘어 도 차원의 예산과 정책이 소멸 위기 지역으로 흘러들어가게 만들 정치.
도의회에서 그 정치를 책임질 한 사람의 역할을 이제 저 김철호가 기본소득당과 함께 이뤄내고자 합니다.
임실을 바꾸려면 전북을 바꾸어야 한다는 각오로 도의원에 도전하겠습니다.
저 김철호가 도의회에 진출하여 실현할 '임실·전북을 살리는 4대 공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소득·돌봄·일자리, 이 세 축을 통해 전북형 기본사회의 발판을 놓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이 잘하는 일을 하겠습니다.
첫째, '전북형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도입하겠습니다.
순창과 장수의 시범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무주 등 자체 재원으로 추진하는 조세형 기본소득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임실을 포함한 전북 전역에 도비 중심의 월 10만 원 단계적 확대 도입을 추진하겠습니다. 농촌에 소득이 있어야 사람이 오고, 사람이 살아야 지역이 삽니다. 보편적 소득 보장으로 농촌과 농민의 권리와 존엄을 되찾겠습니다.
둘째, 임실 거점 '친환경 농업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임실 치즈의 자부심을 넘어, 우리 고향을 청년 농업인의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지자체·대학연구소·농업인·산업혁신기금을 연계해 '생산-연구-가공-유통-관광'이 하나로 이어지는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국내 최초 치즈 생산지 임실의 브랜드와 천혜의 농업 환경을 극대화하여, 청년 농부들이 실질적인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농산업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전북형 기본사회의 시작으로 읍·면별 거점 '통합양육돌봄지원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어디에 살든, 아이 키우고 어르신 모시는 걱정은 없어야 합니다. 임실읍에 편중된 인프라를 12개 면 전체에 소규모 거점 돌봄·의료 지원 공간으로 재편하겠습니다. 마을 돌봄 협동조합 설립을 지원하고 사회연대경제를 강화하여, 임실에서 시작한 이 모델을 전북 전체의 표준으로 확산시키겠습니다.
넷째, '전북 혁신산업 이익공유제'를 도입하겠습니다.
새만금 현대차 투자 등으로 전북은 AI와 에너지 대전환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발 이익이 소수 대기업이나 외부 자본에 독점된다면, 도내 일자리 감소와 불평등 심화로 도민의 고통은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혁신산업의 수익 일부를 기금화하고 전북도민 전체에게 배당하여, 기술 발전이 모두의 몫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기본소득 발전 모델을 완성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임실군민 여러분, 그리고 전북도민 여러분!
전북도의회는 지금 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한 독점 구도입니다. 그 안에서 농어촌기본소득 같은 절실한 민생 의제는 번번이 우선순위에서 밀려났습니다. 농어촌기본소득처럼 민주당이 주저하는 의제를, 이재명 정부의 가치인 '기본사회'를 흔들림 없이 추진할 정당이 도의회에 반드시 하나는 필요합니다.
그 역할을 할 사람, 바로 기본소득당 김철호입니다.
4년 안에 3만 명의 청년이 떠난 땅, 그 고향 임실로 직접 돌아와 8년을 살아온 사람. 장터마다 군민의 손을 잡고 서명을 받으며 제도의 문을 두드려온 사람. 그러나 행정과 의회의 벽 앞에서 좌절을 맛보고, 이제 직접 그 문을 열겠다고 결심한 사람.
'진짜 대한민국'의 '진짜 농촌운동가' 저 김철호가 도의회에서 농어촌 소멸 위기의 최전선에 선 임실과 전북 농촌을 대변하겠습니다.
기본소득당 지방의원으로 도의회에 진출해 농어촌 기본소득을 반드시 제도로 만들어,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습니다.
말로만 농촌을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늘 그래왔듯 반드시 실천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전북엔 기본사회, 농촌엔 기본소득!"
이 원대한 꿈을 현실로 만들 첫걸음에 우리 군민과 도민 여러분의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1일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임실군선거구 예비후보 김철호
[참고3] 용혜인 대표 발언문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자리를 함께해주신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입니다.
저는 어제 문지영·박은영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출마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기본소득당의 호남 집중 전략을 발표하고, 호남에서 반드시 기본소득당 지방의원을 배출하겠다는 약속을 드렸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 이곳 임실에서, 기본소득당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임실군선거구 예비후보로 나서는 김철호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전북을 찾을 때마다 전북도민이 감내해온 삼중의 소외에 늘 마음 한 켠이 무겁습니다.
호남이라는 이름 아래 광주·전남에 가려져온 서러움.
특별자치도임에도 5극3특의 과실이 아직 전북도민의 삶에 충분히 닿지 못하고 있다는 서운함.
산업화와 수도권 집중의 파고 속에서 농촌과 농민이 가장 먼저, 가장 깊이 내몰려온 현실.
전북은 분명한 전환점에 서 있다고 확신합니다.
새만금 현대차 투자를 시작으로 이차전지, 피지컬AI, 농생명 산업이 전북을 새로운 산업 혁신의 거점으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전북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의 확실한 도약의 근거를 품고 있는 땅입니다. 그 잠재력만큼은 어느 지역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농어촌 지역소멸이 가장 심각한 곳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14개 시군 중 13곳이 소멸위험 지역이고, 4년 새 청년 3만 명이 고향을 떠났습니다.
전북의 미래를 활짝 열어내기 위해서는 산업혁신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공공 투자와 국가 지원, 그리고 이 결실을 전북도민 모두에게 고루 돌아가게 만들 제도적 장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일을 해낼 유능한 진보정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기본소득당이야말로 창당 이래 AI 대전환에 대비해온 유일한 진보정당이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전북의 변화를 책임 있게 요구하고 관철해낼 유능한 강소정당이라고 자부합니다.
38년째 민주당 일당 독점이 굳어진 호남의 정치 구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으로 더욱 강화될 이 독점 구조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산업혁신은 이뤄질지 몰라도, 전북도민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이익공유와 농어촌기본소득처럼 농어촌 지역소멸을 막을 특단의 대책은 더욱 힘을 잃게 됩니다.
농어촌 소멸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기본소득당만이 할 수 있는 정치를 전북도의회에서 펼칠 사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김철호 예비후보야말로 임실을 바꾸고, 전북을 바꿔낼 그 적임자라고 확신합니다.
김철호 예비후보는 임실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나온 임실 토박이입니다. 서울에서 IT경영과 도시기획 전문가로 일하다, 2018년 고향 임실 성수면으로 직접 돌아왔습니다. 귀농 8년 간 친환경농법으로 땅을 일구고, 임실군 귀농귀촌협의회장으로서 새로 뿌리내리려는 이웃들을 품어왔습니다.
김철호 예비후보가 고향과 마을, 이웃을 위해 농촌 소멸의 현실을 주민자치로 바꿔내려고 한 사람입니다. 장터를 돌고, 군민의 손을 잡고, 농어촌기본소득 조례 제정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현실정치의 높은 문턱에도 좌절하지 않고, 더 큰 정치로 뛰어들었습니다.
저와 함께 전국 농어촌을 직접 돌며 농어촌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알리고, 풀뿌리 현장을 조직하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을 견인해냈습니다. 순창·장수의 시범사업, 무주의 자체 재원 실험이 현실이 된 데에는 김철호 예비후보가 현장과 중앙을 연결하며 쌓아온 기여가 있었습니다.
임실 땅에서 나고 자란 사람, 고향으로 돌아와 농촌의 현실을 몸으로 살아온 사람, 주민자치로 기본소득을 설득해온 사람, 그리고 지역소멸을 해결할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에 혁혁한 기여를 해온 사람. 전북도의회에서 임실과 전북 농촌을 대변할 사람으로, 김철호 예비후보보다 더 준비된 사람은 없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기본소득당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호남 집중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전북에서 정당투표를 끌어올리고, 도 비례대표를 비롯한 광역·기초의원 후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산업 전환과 농어촌 소멸 문제를 동시에 다루는 전북 특화 공약을 내실 있게 준비해 발표하겠습니다.
농어촌기본소득을 실현하고, 농어촌 소멸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비전. 이것은 기본소득당만이 오롯이 붙들어온 진보정치의 강점입니다.
그 강점을 전북 도의회에서 펼쳐낼 첫 번째 발판이 오늘 출마를 선언하는 김철호 예비후보입니다.
임실에서 전북을, 전북에서 대한민국 농촌의 미래를 바꾸겠습니다.
김철호 예비후보와 함께, 기본소득당이 전북의 정치를 바꾸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참고4] 기자회견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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