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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12.)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설 명절 맞이 호남 민생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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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2.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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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 2026.02.12.(목)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비서실장 양다혜 010-5624-5529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설 명절 맞이 호남 민생 현장 방문


- 2월 13일(금)~15일(일) 광주·전남·전북 민생 현장 방문하여 명절 인사, 지역 현안 청취

- 용혜인, “선도적인 정책적 대안으로 호남의 산업혁신 전환과 인구 소멸 위기 돌파에 앞장서는 쇄빙선이 되겠다”



○ 용혜인 당대표와 기본소득당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다시 호남을 찾는다. 기본소득당 전남도당·광주시당·전북도당의 공동 기획으로 마련된 이번 방문에서 용혜인 대표는 2월 13일(금) 광주, 14일(토) 전남, 15일(일) 전북의 민생 현장에 방문하여 시민들과 소통한다. 박은영 광주시당 위원장, 문지영 전남도당 위원장, 김철호 전북도당 위원장도 함께할 계획이다.


○ 기본소득당은 용혜인 대표를 중심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실현, 호남 지역 의정보고회,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발의 등 호남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도 호남 주민과의 친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호남과 함께 성장하는 차세대 진보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용혜인 대표의 의지로 추진되었다고 알려졌다.


○ 용혜인 대표 측은 “기본소득당은 선도적인 정책적 대안으로 호남의 산업혁신 전환과 인구소멸 위기 돌파에 앞장서는 쇄빙선이 되겠다”며 “이번 설 명절 호남 방문으로 지역 주민 분들과 가까이에서 인사를 나누고 호남 발전의 길을 함께 논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13일(금) 오전 10시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광주 방문 기자회견>을 첫 일정으로 본격 시작된다. 기자회견에서는 용혜인 대표의 호남 방문을 알리고 ‘전남광주 통합 완수, 기본소득 수도 완성, 호남 진보정치 쇄신’의 세 가지 호남 비전을 제시한다.


○ 용혜인 대표와 기본소득당은 이후 광주송정역 등 주요 터미널과 지역 시장을 방문하여 호남 주민들을 만나고 명절 인사를 드릴 예정이다. 한편 13일(금)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간담회, 14일(토) 목포소상공인연합회 간담회 등을 진행하며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12.29 여객기 참사 분향소를 추모 방문하는 시간도 가진다. 


※ 2월 13일(금) 기자회견 현장에 참여하시는 언론인께서는 담당자에게 사전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행사 사진은 행사 이후 일자별 순차적으로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oiO4A8HSy7NTaWuKNnnMaVqANenggefm?usp=sharing)


[참고] 용혜인 대표 설 명절 맞이 호남 방문 주요 일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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