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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대변인] 장동혁 대표 단식 돌입, 무의미한 쇼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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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6.01.1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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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 장동혁 대표 단식 돌입, 무의미한 쇼는 이제 그만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 그야말로 가관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 윤리위 제명의 파장이 커지니, 국면 전환하려 용쓰는 중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개혁신당과 사이 좋게 필리버스터와 단식으로 역할 나눠 ‘2차 종합 특검’에 어깃장을 놔 봤자, 멈출 수 없는 내란청산의 길에 무의미하게 시간이나 끌 뿐입니다.


국민의힘의 위기를 가속화하고 있는 것은 장동혁 대표 자신입니다.


내란수괴를 비호하며 내란동조 정당으로 자리매김했을 때 이미 국민의힘은 국민들의 신뢰를 모두 잃었습니다.


쇄신을 거부하고 내란수괴 윤석열과 절연하지 못하는 장동혁 지도부의 오판으로 국민들의 신뢰를 되찾을 길은 더 멀어지고만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정치쇼’로는 그 어떤 국면도 전환할 수 없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제 소용도 없는 정치쇼 그만두십시오.



2026년 1월 16일

기본소득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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