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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22일부터 통영‧창원‧부산‧대구 영남권 의정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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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6.01.1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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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 2026.01.15.

- 보도: 배포즉시

- 담당: 비서실장 양다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22일부터 통영‧창원‧부산‧대구 영남권 의정보고회 개최


- 용혜인 “제조AI 투자가 지역경제‧주민이익으로 이어지는 영남권 지역발전 전략 선도할 것”

- 한 달 간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시즌2’ 대장정, ‘책임지는 야당‧기본소득 지방시대’ 강조


○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오는 1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4일간 경남 통영시‧창원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를 차례로 찾아 <국민과 함께 한 걸음 더> 영남권 의정보고회를 연다.


○ 영남권 의정보고회 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통영시 22일(목) 오후 7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아트홀 통 ▲창원시 23일(금) 오후 7시 창원컨벤션센터 607호 ▲부산시 24일(토) 오후 2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다목적영상홀 ▲대구시 25일(일) 오후 2시 행복인가 강의장.


○ 용 의원은 이날 지난 1년간 ‘책임지는 야당’을 목표로 내란청산과 민생개혁에 주력해온 의정활동 성과를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심해온 ‘기본소득 지방시대 완성’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 용 의원은 "영남권 제조 AI 투자는 오랜 기간 침체된 지역 산업경제가 부활할 기회이자 기계‧방산‧조선‧자동차 등 제조업과 AI 결합을 통한 한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라고 평가했다. 


○ 다만 용 의원은 "AI가 노동력을 대체하는 첨단 산업전환의 약점을 극복하려면 기존 일자리 만들기 정책의 패러다임을 넘어서 주민에게 직접 이익을 공유하는 분배 체계로 나가야 한다"며 "기본소득당은 영남권 제조AI 국가투자가 대기업 뿐 아니라 지역의 산업 기반 전체를 키우고, 나아가 모든 주민의 직접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장기적인 지역발전 전략을 선도적으로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이어 용 의원은 "경남‧경북은 농어촌기본소득 확대의 핵심 지역인 만큼 농어촌 소득보장을 결합한 균형발전 모델을 제도화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용 의원은 이번 영남권 의정보고회를 순회하는 와중에도 ▲22일 통영 전국어민회총연맹 간담회 ▲23일 창원 전국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간담회 ▲24일 부산 전국강제수용시설대책위원회 간담회 등 현장을 방문하여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방안을 모색해나간다는 계획이다.


○ 용혜인 의원의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는 오는 2월 4일(수)까지 전국 24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기본소득당 홈페이지 및 용혜인 의원 SNS(인스타그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당일 의정보고회 현장에 참여하시는 언론인께서는 담당자에게 사전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행사 사진은 행사 이후 일자별 순차적으로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oiO4A8HSy7NTaWuKNnnMaVqANenggefm?usp=sharing)


[참고1] 용혜인 의원 2026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전체 일정

[참고2] 용혜인 의원 2026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영남권 공식 포스터

[참고3] 용혜인 의원 2026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공식 포스터.

[참고4] 용혜인 의원 프로필 사진.

[별첨1] 용혜인 의원 2025 의정보고서(https://yonghyein.kr/2025).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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